고려대학교 국제학·언론학 학사, 조지타운대학교 로스쿨 법학 박사. 현재 뉴욕 로펌 변호사. 무더운 여름과 골목마다 이야기가 서려 있는 도시, 그리고 느긋하게 머무는 여행을 좋아한다. 솔직한 기록과 진한 공감을 목표로 여행서와 노랫말을 쓴다. 즉흥적으로 떠나는 것과 마음에 오래 품은 낯선 길에 비로소 서는 것 모두, 여행이라면 무엇이든 괜찮다고 생각한다. 저서로는 《이탈리아 카페 여행》, 《크리스마스 인 유럽》, 《그 여름의 포지타노》, 《그리스 블루스》, 《알프스, 행복해지기 위해》, 《남프랑스 홀리데이》 등 스물네 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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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국제학·언론학 학사, 조지타운대학교 로스쿨 법학 박사. 현재 뉴욕 로펌 변호사. 무더운 여름과 골목마다 이야기가 서려 있는 도시, 그리고 느긋하게 머무는 여행을 좋아한다. 솔직한 기록과 진한 공감을 목표로 여행서와 노랫말을 쓴다. 즉흥적으로 떠나는 것과 마음에 오래 품은 낯선 길에 비로소 서는 것 모두, 여행이라면 무엇이든 괜찮다고 생각한다. 저서로는 《이탈리아 카페 여행》, 《크리스마스 인 유럽》, 《그 여름의 포지타노》, 《그리스 블루스》, 《알프스, 행복해지기 위해》, 《남프랑스 홀리데이》 등 스물네 권이 있다.
30년 전 유럽 여행을 시작으로 중남미 횡단까지 세계 곳곳을 누비고 다니는 천직이 한량. 여행을 하면서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들이 생겨 글을 쓰고 사진으로 담는다. 맛있는 음식에 좋은 음악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떠날 준비가 되어 있다. 스페인의 플라멩코부터 쿠바의 살사, 아르헨티나 탱고까지 춤추는 것을 즐긴다.
30년 전 유럽 여행을 시작으로 중남미 횡단까지 세계 곳곳을 누비고 다니는 천직이 한량. 여행을 하면서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들이 생겨 글을 쓰고 사진으로 담는다. 맛있는 음식에 좋은 음악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떠날 준비가 되어 있다. 스페인의 플라멩코부터 쿠바의 살사, 아르헨티나 탱고까지 춤추는 것을 즐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