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에세이 《사랑에 빚진 자가 부치는 편지》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로맨스 소설 《러브 알러지》, SF 소설 《레드 플래그: 주의가 필요한 사람들》을 썼다. 2025년 《안녕, 레온》으로 제12회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
2022년 에세이 《사랑에 빚진 자가 부치는 편지》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로맨스 소설 《러브 알러지》, SF 소설 《레드 플래그: 주의가 필요한 사람들》을 썼다. 2025년 《안녕, 레온》으로 제12회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