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을 계기로 축구에 빠지기 시작했고, 축구 기자로 직장생활을 시작해 아직까지 연명하고 있다. 축구 전문 매체 ‘풋볼리스트’ 편집장이다. 현상을 해석하는 건 잘 하지만 엉뚱한 생각을 떠올리는 데는 약하다고 자평한다. 선수를 소개하는 책은 그나마 자신 있는 작업에 속한다. 『프란체스코 토티 로마인 이야기』와 『따님에 대처하는 유능한 아빠양성』을 썼고 『The Champion 더 챔피언: 유럽축구 가이드북』 『은골로 캉테 - 선수6』 등 여러 축구 정보 서적을 공저했다.
2002년을 계기로 축구에 빠지기 시작했고, 축구 기자로 직장생활을 시작해 아직까지 연명하고 있다. 축구 전문 매체 ‘풋볼리스트’ 편집장이다. 현상을 해석하는 건 잘 하지만 엉뚱한 생각을 떠올리는 데는 약하다고 자평한다. 선수를 소개하는 책은 그나마 자신 있는 작업에 속한다. 『프란체스코 토티 로마인 이야기』와 『따님에 대처하는 유능한 아빠양성』을 썼고 『The Champion 더 챔피언: 유럽축구 가이드북』 『은골로 캉테 - 선수6』 등 여러 축구 정보 서적을 공저했다.
국내 축구 전문 미디어 ‘히든K’ 편집장 겸 네이버 스포츠 공식 스토리텔러, 스포츠LAB 운영자. 「포포투」 전 편집장. 이야기는 힘이 세고, 아카이브는 언젠가 의미가 된다고 생각한다. 한국판 <더 라스트 댄스>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여러 분야를 관심 있게 관찰한다.
대학에서 불어를 전공했고, 졸업 후에는 축구 전문 기자로 살고 있다. 축구가 시시해질 때쯤에 연변을 만나 축구가 지닌 힘을 다시 한 번 느껴 이 책을 썼고, 대학원 공부도 시작했다. 사실은 축구를 제외한 세상사에 더 관심이 많다. 저서로는 『축구는 사람을 공부하게 만든다』, 『유럽 축구 엠블럼 사전』, 『월드...
국내 축구 전문 미디어 ‘히든K’ 편집장 겸 네이버 스포츠 공식 스토리텔러, 스포츠LAB 운영자. 「포포투」 전 편집장. 이야기는 힘이 세고, 아카이브는 언젠가 의미가 된다고 생각한다. 한국판 <더 라스트 댄스>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여러 분야를 관심 있게 관찰한다.
대학에서 불어를 전공했고, 졸업 후에는 축구 전문 기자로 살고 있다. 축구가 시시해질 때쯤에 연변을 만나 축구가 지닌 힘을 다시 한 번 느껴 이 책을 썼고, 대학원 공부도 시작했다. 사실은 축구를 제외한 세상사에 더 관심이 많다. 저서로는 『축구는 사람을 공부하게 만든다』, 『유럽 축구 엠블럼 사전』, 『월드컵 축구 엠블럼 사전』, 『박태하와 연변축구 4년의 기적』 『프리미어리그 가이드북』 이 있다.
선수 에디터스는 좁은 의미로 브레인스토어의 스포츠 콘텐츠 에디터 & 디자이너 팀을 칭하며, 선수 시리즈 각 타이틀의 저자들을 보좌하여 책을 더욱 스타일리시하고 풍성하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 넓은 의미로는 각 타이틀을 집필한 저자들을 포함하는 크루를 지향하며, 선수 시리즈의 출간에 있어 크고 작은 목소리를 들려주는 참여형 독자들까지 아우르는 개념을 추구한다.
선수 에디터스는 좁은 의미로 브레인스토어의 스포츠 콘텐츠 에디터 & 디자이너 팀을 칭하며, 선수 시리즈 각 타이틀의 저자들을 보좌하여 책을 더욱 스타일리시하고 풍성하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 넓은 의미로는 각 타이틀을 집필한 저자들을 포함하는 크루를 지향하며, 선수 시리즈의 출간에 있어 크고 작은 목소리를 들려주는 참여형 독자들까지 아우르는 개념을 추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