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전문 칼럼니스트로 네이버에서 아마야구 등을 다루는 ‘야반도주’를 공동 운영하고 있다. 기무라 고이치 기자가 네이버에 연재한 ‘야큐리포트’를 번역했으며, 김성근·김인식 감독 등과 함께 쓴 『감독이란 무엇인가』를 비롯해 『메이저리그 가이드북』, 『프로야구 크로니클』, 『킬로미터』, 『포수 교본』 등 다수의 야구 서적을 집필했다.
야구 전문 칼럼니스트로 네이버에서 아마야구 등을 다루는 ‘야반도주’를 공동 운영하고 있다. 기무라 고이치 기자가 네이버에 연재한 ‘야큐리포트’를 번역했으며, 김성근·김인식 감독 등과 함께 쓴 『감독이란 무엇인가』를 비롯해 『메이저리그 가이드북』, 『프로야구 크로니클』, 『킬로미터』, 『포수 교본』 등 다수의 야구 서적을 집필했다.
스포티비(SPOTV) 메이저리그 해설위원이자, 네이버 메이저리그 콘텐츠 기획자로 일하고 있다. MBC·KBS 등 스포츠 프로그램에서 메이저리그 해설 고정 패널로 활동했다. 『볼 포』, 『클로저』 등 메이저리그 선수 자서전을 포함한 여러 야구 도서를 번역하고 저술했다. 시즌이 시작되면 야구로 살고, 시즌이 끝나면 다시 야구를 공부한다. 클레이튼 커쇼에게 ‘다섯 번째 날’이 그러했듯이.
스포티비(SPOTV) 메이저리그 해설위원이자, 네이버 메이저리그 콘텐츠 기획자로 일하고 있다. MBC·KBS 등 스포츠 프로그램에서 메이저리그 해설 고정 패널로 활동했다. 『볼 포』, 『클로저』 등 메이저리그 선수 자서전을 포함한 여러 야구 도서를 번역하고 저술했다. 시즌이 시작되면 야구로 살고, 시즌이 끝나면 다시 야구를 공부한다. 클레이튼 커쇼에게 ‘다섯 번째 날’이 그러했듯이.
선수 에디터스는 좁은 의미로 브레인스토어의 스포츠 콘텐츠 에디터 & 디자이너 팀을 칭하며, 선수 시리즈 각 타이틀의 저자들을 보좌하여 책을 더욱 스타일리시하고 풍성하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 넓은 의미로는 각 타이틀을 집필한 저자들을 포함하는 크루를 지향하며, 선수 시리즈의 출간에 있어 크고 작은 목소리를 들려주는 참여형 독자들까지 아우르는 개념을 추구한다.
선수 에디터스는 좁은 의미로 브레인스토어의 스포츠 콘텐츠 에디터 & 디자이너 팀을 칭하며, 선수 시리즈 각 타이틀의 저자들을 보좌하여 책을 더욱 스타일리시하고 풍성하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 넓은 의미로는 각 타이틀을 집필한 저자들을 포함하는 크루를 지향하며, 선수 시리즈의 출간에 있어 크고 작은 목소리를 들려주는 참여형 독자들까지 아우르는 개념을 추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