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중앙신인문학상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책기둥』, 『배틀그라운드』, 『모래비가 내리는 모래 서점』, 소설집 『하품의 언덕』, 단편소설 『어떤 새의 이름을 아는 슬픈 너』, 에세이집 『사람을 미워하는 가장 다정한 방식』, 『준최선의 롱런』, 『오늘도 불안해서 버렸습니다』, 『일기시대』, 『삶의 반대편에 들판이 있다면』, 『아무튼, 전화영어』등이 있다. 제36회 김수영 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시집 『모래비가 내리는 모래 서점』(잭 정, 최혜지 번역)의 영문판 『Sand Bookshop Raining Sand』로 Wisconsin Prize for Poetry i...
2016년 중앙신인문학상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책기둥』, 『배틀그라운드』, 『모래비가 내리는 모래 서점』, 소설집 『하품의 언덕』, 단편소설 『어떤 새의 이름을 아는 슬픈 너』, 에세이집 『사람을 미워하는 가장 다정한 방식』, 『준최선의 롱런』, 『오늘도 불안해서 버렸습니다』, 『일기시대』, 『삶의 반대편에 들판이 있다면』, 『아무튼, 전화영어』등이 있다. 제36회 김수영 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시집 『모래비가 내리는 모래 서점』(잭 정, 최혜지 번역)의 영문판 『Sand Bookshop Raining Sand』로 Wisconsin Prize for Poetry in Translation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