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한마디
어렸을 때 읽은 좋은 책이 평생을 살아갈 수 있는 영양분이 된답니다.
1964년 경기도 안성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더 빨강』으로 사계절 문학상 대상을, 『열여덟 소울』로 살림 YA문학상 대상을, 장편 동화 『흐린 후 차차 갬』으로 황금도깨비상을 받았다. 쓴 책으로는 창작 동화 『여우비』 『공자 아저씨네 빵가게』 『귓속말 금지 구역』 『방과 후 사냥꾼』, 청소년 소설 『검은 하트』 『1의 들러리』 『춘란의 계절』 등 다수가 있다.
1964년 경기도 안성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더 빨강』으로 사계절 문학상 대상을, 『열여덟 소울』로 살림 YA문학상 대상을, 장편 동화 『흐린 후 차차 갬』으로 황금도깨비상을 받았다. 쓴 책으로는 창작 동화 『여우비』 『공자 아저씨네 빵가게』 『귓속말 금지 구역』 『방과 후 사냥꾼』, 청소년 소설 『검은 하트』 『1의 들러리』 『춘란의 계절』 등 다수가 있다.
2010년 「난 삐뚤어질 테다」가 ‘KBS 미니시리즈 공모전’에 당선되었고, 『의자 뺏기』로 살림 청소년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반드시 다시 돌아온다』로 비룡소 블루픽션상을 수상했으며, 저서로는 『발버둥치다』 『나의 스파링 파트너』 『숏컷』 『한판 붙을 결심』 『나는 파괴되지 않아』 『메타버스에서 내리다』 『씁쓸한 사랑에 달콤한 해독제를』 『내 점수는 별 다섯 개』 『기억을 빌려줄게』 등이 있다.
2010년 「난 삐뚤어질 테다」가 ‘KBS 미니시리즈 공모전’에 당선되었고, 『의자 뺏기』로 살림 청소년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반드시 다시 돌아온다』로 비룡소 블루픽션상을 수상했으며, 저서로는 『발버둥치다』 『나의 스파링 파트너』 『숏컷』 『한판 붙을 결심』 『나는 파괴되지 않아』 『메타버스에서 내리다』 『씁쓸한 사랑에 달콤한 해독제를』 『내 점수는 별 다섯 개』 『기억을 빌려줄게』 등이 있다.
2012년 대한민국 스토리 공모대전에서 『백일청춘』으로 우수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16년 YES24 e-연재공모전 ‘사건과 진실’에서 『봉명아파트 꽃미남 수사일지』로 대상을, 2018년 CJ E&M과 카카오페이지가 공동으로 주최한 추미스 공모전에서 『내가 죽였다』로 금상을 수상했다.
데뷔작 『더블』을 시작으로 드라마화된 『유괴의 날』을 포함한 ‘날’ 시리즈, 『드라이브』 『매듭의 끝』과 같은 장편소설을 여럿 출간했고, 특수 설정 스릴러 『못 먹는 남자』와 블랙 유머를 가미한 반전 활극 『2인조』, 네 가지 장르를 담은 엔터테인먼트 소설집 『불빛 없는 밤의 ...
2012년 대한민국 스토리 공모대전에서 『백일청춘』으로 우수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16년 YES24 e-연재공모전 ‘사건과 진실’에서 『봉명아파트 꽃미남 수사일지』로 대상을, 2018년 CJ E&M과 카카오페이지가 공동으로 주최한 추미스 공모전에서 『내가 죽였다』로 금상을 수상했다.
데뷔작 『더블』을 시작으로 드라마화된 『유괴의 날』을 포함한 ‘날’ 시리즈, 『드라이브』 『매듭의 끝』과 같은 장편소설을 여럿 출간했고, 특수 설정 스릴러 『못 먹는 남자』와 블랙 유머를 가미한 반전 활극 『2인조』, 네 가지 장르를 담은 엔터테인먼트 소설집 『불빛 없는 밤의 도시』를 엘릭시르에서 펴냈다. 『처음이라는 도파민』 『한강』 등 여러 앤솔러지를 비롯해 여성 미스터리 소설집 『단 하나의 이름도 잊히지 않게』, 미스 마플 클럽 소설집 『파괴자들의 밤』 등 다양한 기획에도 이름을 올렸다.
“사람의 저열한 속내나, 진심을 가장한 말 뒤에 도사리고 있는 악의에 대해 상상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밝혀온 만큼 흥미로운 설정과 뛰어난 가독성은 작가의 고유함이자 압도적인 장점이다. 이를 오롯이 담아낸 대표작 『홍학의 자리』는 '한국 미스터리 사상 전무후무할 걸작'이라는 평과 함께 한국 장르문학의 새로운 이정표로 자리매김했다.
2020년 『독고솜에게 반하면』으로 제10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을 받았다. 청소년소설 『독고솜에게 반하면』 『노파람이 아르바이트를 그만둔 날』 『좋아한다는 거짓말』 『좀비몰이꾼 이기』, 장편소설 『악의 주장법』 『영의 상속』을 썼다. 함께 쓴 책으로는 『세 개의 시간』 『푸른 머리카락』 『성장의 프리즘』 『B612의 샘』 『더 이상 도토리는 없다』 『하면 좀 어떤 사이』 『오후에는 출근합니다』가 있다.
2020년 『독고솜에게 반하면』으로 제10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을 받았다. 청소년소설 『독고솜에게 반하면』 『노파람이 아르바이트를 그만둔 날』 『좋아한다는 거짓말』 『좀비몰이꾼 이기』, 장편소설 『악의 주장법』 『영의 상속』을 썼다. 함께 쓴 책으로는 『세 개의 시간』 『푸른 머리카락』 『성장의 프리즘』 『B612의 샘』 『더 이상 도토리는 없다』 『하면 좀 어떤 사이』 『오후에는 출근합니다』가 있다.
창비 아동 청소년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활동을 시작했다. 다양한 글을 쓴다. 지은 책으로 『우리만의 편의점 레시피』, 『아홉수 가위』, 『카피캣 식당』, 『쉬프팅』, 『라와인드 베이커리』, 『도서관 문이 열리면』, 『호랑골동품점』등이 있으며, 여러 앤솔러지에 참여했다. 틈새에 쭈그려 앉아 밖을 보며 글을 쓴다.
창비 아동 청소년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활동을 시작했다. 다양한 글을 쓴다. 지은 책으로 『우리만의 편의점 레시피』, 『아홉수 가위』, 『카피캣 식당』, 『쉬프팅』, 『라와인드 베이커리』, 『도서관 문이 열리면』, 『호랑골동품점』등이 있으며, 여러 앤솔러지에 참여했다. 틈새에 쭈그려 앉아 밖을 보며 글을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