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서 일하며 글 쓰는 ADHD 성인. 겉으로는 얌전했지만 내면은 그렇지 못한 청소년기를 보냈다. 의사소통에서 겪는 문제를 해결해 보고자 언어와 심리를 공부했으나 후에 문제는 ADHD였음을 깨달았다. 극 내향인이면서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성격으로 쉼 없이 아르바이트를 하고 여러 나라를 돌아다녔다. 우울증과 사회불안장애, 외상후스트레스장애 덕분에 비로소 ‘쓰는 삶’을 시작했다. 높은 나무에 기어오르고 하늘을 날아다니며 살고 싶다는 꼬마 때 희망을 여전히 품고 지낸다. 좌우명은 ‘꼭 단단해지지 않아도 좋다는 단단함’.
편의점에서 일하며 글 쓰는 ADHD 성인. 겉으로는 얌전했지만 내면은 그렇지 못한 청소년기를 보냈다. 의사소통에서 겪는 문제를 해결해 보고자 언어와 심리를 공부했으나 후에 문제는 ADHD였음을 깨달았다. 극 내향인이면서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성격으로 쉼 없이 아르바이트를 하고 여러 나라를 돌아다녔다. 우울증과 사회불안장애, 외상후스트레스장애 덕분에 비로소 ‘쓰는 삶’을 시작했다. 높은 나무에 기어오르고 하늘을 날아다니며 살고 싶다는 꼬마 때 희망을 여전히 품고 지낸다. 좌우명은 ‘꼭 단단해지지 않아도 좋다는 단단함’.
‘빛’을 카메라에 담는 사진작가. 몽환적인 분위기와 아날로그 감성으로 보는 이들에게 짙은 여운을 남긴다. 때때로 여행가. 매일 매일 사진을 찍는다. 그녀 자신을 찍고, 누군가를 찍고, 눈앞에 놓인 사물을 찍고, 발 닿는 곳곳을 찍고, 펼쳐진 풍경을 찍는다. 손에는, 가방에는 항상 카메라가 있다. 그렇게 찍어온 게 벌써 10년. 피사체에 대한 애정이 가득 담긴 그녀의 사진은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와 아날로그 감성으로 보는 이들에게 짙은 여운을 남긴다. 평범해 보이는 일상도 카메라를 눈앞에 가져다대기만 하면 늘 새롭고 아름다운 것으로 가득 차 있어 사진을 찍는 매 순간이 행복하다는 ...
‘빛’을 카메라에 담는 사진작가. 몽환적인 분위기와 아날로그 감성으로 보는 이들에게 짙은 여운을 남긴다. 때때로 여행가. 매일 매일 사진을 찍는다. 그녀 자신을 찍고, 누군가를 찍고, 눈앞에 놓인 사물을 찍고, 발 닿는 곳곳을 찍고, 펼쳐진 풍경을 찍는다. 손에는, 가방에는 항상 카메라가 있다. 그렇게 찍어온 게 벌써 10년. 피사체에 대한 애정이 가득 담긴 그녀의 사진은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와 아날로그 감성으로 보는 이들에게 짙은 여운을 남긴다. 평범해 보이는 일상도 카메라를 눈앞에 가져다대기만 하면 늘 새롭고 아름다운 것으로 가득 차 있어 사진을 찍는 매 순간이 행복하다는 그녀. 자신의 사진으로 많은 사람들이 위로받고 따뜻해지기를 바라면서 평생 사진과 함께 살아가기를 꿈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