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일곱 살 쿠리의 보호자. 나가노현 아즈미노시에 살고 있습니다. 쿠리가 열다섯 살 하고도 반년이 지났을 무렵 트위터에서 ‘#비밀결사노령견클럽’이라는 해시태그를 발견하고 쿠리 이야기를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쿠리가 무지개다리를 건넌 뒤에도 노령견과 보호자들의 모습을 읽고 마음이 따스해지는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Twitter @wanco15sai
Instagram @saetaka_happy
YouTube サエタカ(사에타카)
열일곱 살 쿠리의 보호자. 나가노현 아즈미노시에 살고 있습니다. 쿠리가 열다섯 살 하고도 반년이 지났을 무렵 트위터에서 ‘#비밀결사노령견클럽’이라는 해시태그를 발견하고 쿠리 이야기를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쿠리가 무지개다리를 건넌 뒤에도 노령견과 보호자들의 모습을 읽고 마음이 따스해지는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이자 에세이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스타벅스 일기』, 『번역에 살고 죽고』, 『혼자여서 좋은 직업』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집으로 가는 길』, 『소중해 소중해 나도 너도』, 『말해 봐 말해 봐 너의 기분을』, 『작고 작고 큰』, 『초밥이 옷을 사러 갔어요』 등과 「위기 탈출 도감」 시리즈 등이 있다.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이자 에세이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스타벅스 일기』, 『번역에 살고 죽고』, 『혼자여서 좋은 직업』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집으로 가는 길』, 『소중해 소중해 나도 너도』, 『말해 봐 말해 봐 너의 기분을』, 『작고 작고 큰』, 『초밥이 옷을 사러 갔어요』 등과 「위기 탈출 도감」 시리즈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