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상좌불교의 장로.
1945년 4월, 스리랑카에서 태어났고, 13세에 출가하여 득도했다. 국립 켈라니아 Kelaniya대학에서 불교 철학의 교편을 잡았다. 1980년 코마자와대학 대학원 박사 과정을 거쳐 현재는 일본 테라바다 불교협회에서 초기 불교의 전도와 명상 지도에 종사하고 있으며, 불타의 근본인 가르침을 계속 교도하고 있다. 아사히 문화센터 강사를 역임하고, NHK교육 텔레비전 ‘마음의 시대’ 등에도 출연했다.
저서로는 『희망의 구조』『왜 고민하는가!』『자신을 변하게 하는 깨달음의 명상법』『사후는 어떻게 되는가?』『불타의 실천 심리학』등이 있다.
스리랑카 상좌불교의 장로.
1945년 4월, 스리랑카에서 태어났고, 13세에 출가하여 득도했다. 국립 켈라니아 Kelaniya대학에서 불교 철학의 교편을 잡았다. 1980년 코마자와대학 대학원 박사 과정을 거쳐 현재는 일본 테라바다 불교협회에서 초기 불교의 전도와 명상 지도에 종사하고 있으며, 불타의 근본인 가르침을 계속 교도하고 있다. 아사히 문화센터 강사를 역임하고, NHK교육 텔레비전 ‘마음의 시대’ 등에도 출연했다.
저서로는 『희망의 구조』『왜 고민하는가!』『자신을 변하게 하는 깨달음의 명상법』『사후는 어떻게 되는가?』『불타의 실천 심리학』등이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기업 통번역사를 거쳐 현재는 프리랜스 통번역사로 다양한 분야에서 말과 글을 전달하고 있다. 일상에서 비타민이 되어줄 책을 독자들과 공유하고 싶어 바른번역 글밥아카데미에서 출판번역을 공부했고, 바른번역 소속으로 책을 기획·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하루 한 장 부처의 가르침≫, ≪도망칠 용기≫, ≪울고 싶은 날의 인생 상담≫, ≪우리는 자료 조사에 진심≫ 등이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기업 통번역사를 거쳐 현재는 프리랜스 통번역사로 다양한 분야에서 말과 글을 전달하고 있다. 일상에서 비타민이 되어줄 책을 독자들과 공유하고 싶어 바른번역 글밥아카데미에서 출판번역을 공부했고, 바른번역 소속으로 책을 기획·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하루 한 장 부처의 가르침≫, ≪도망칠 용기≫, ≪울고 싶은 날의 인생 상담≫, ≪우리는 자료 조사에 진심≫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