랠프 월도 에머슨은 미국의 사상가이자 시인, 연설가로 미국이 유럽으로부터 정신적 독립을 이루는 데 기여한, 현대 미국의 사상적 아버지다. 1803년, 보스턴의 한 독실한 목사 집안에서 태어난 에머슨은 1829년, 그 자신도 목사로 부임했으나 교회와 잦은 충돌을 겪다 사임한다. 이후 유럽을 여행하며 자연주의에 심취했고, 귀국 후 콩코드로 거처를 옮긴다. 그는 그곳에서 자연과 신, 인간은 궁극적으로는 하나로 돌아간다는 범신론적 초월주의 운동을 이끌었는데, 《월든》을 쓴 소로와 《풀잎》으로 잘 알려진 휘트먼이 그의 영향을 받았고,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쓴 니체 또한 초인...
랠프 월도 에머슨은 미국의 사상가이자 시인, 연설가로 미국이 유럽으로부터 정신적 독립을 이루는 데 기여한, 현대 미국의 사상적 아버지다. 1803년, 보스턴의 한 독실한 목사 집안에서 태어난 에머슨은 1829년, 그 자신도 목사로 부임했으나 교회와 잦은 충돌을 겪다 사임한다. 이후 유럽을 여행하며 자연주의에 심취했고, 귀국 후 콩코드로 거처를 옮긴다. 그는 그곳에서 자연과 신, 인간은 궁극적으로는 하나로 돌아간다는 범신론적 초월주의 운동을 이끌었는데, 《월든》을 쓴 소로와 《풀잎》으로 잘 알려진 휘트먼이 그의 영향을 받았고,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쓴 니체 또한 초인 사상에 있어 에머슨의 영향을 크게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표작으로 〈자기 신뢰〉를 비롯한 에세이, 〈개혁하는 인간〉을 비롯한 강연록을 남겼다.
경영 컨설턴트. 1962년 교토부 출생. 히토츠바시 대학 사회학부에서 역사학을 전공하고, 미국 렌슬리어 공과대학(RPI)에서 MBA를 취득(전공은 기술경영). 은행과 광고 대행사 계열 컨설팅 회사 등을 거쳐 중소기업 제조업체에서 이사 겸 경영기획실장을 역임했다. 태국에서는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대표를 맡았다. 주요 저서로는 ‘간디 자서전 : 강하게 살라는 말’, ‘초역 베이컨 : 지혜를 여는 말’ 등이 있다.
경영 컨설턴트. 1962년 교토부 출생. 히토츠바시 대학 사회학부에서 역사학을 전공하고, 미국 렌슬리어 공과대학(RPI)에서 MBA를 취득(전공은 기술경영). 은행과 광고 대행사 계열 컨설팅 회사 등을 거쳐 중소기업 제조업체에서 이사 겸 경영기획실장을 역임했다. 태국에서는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대표를 맡았다. 주요 저서로는 ‘간디 자서전 : 강하게 살라는 말’, ‘초역 베이컨 : 지혜를 여는 말’ 등이 있다.
대학에서 전기공학을 전공하고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했으며, 현재는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정확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번역을 추구한다. 옮긴 책으로는 《부자의 마지막 가르침》, 《나에게 신경 쓰기》, 《심리학자가 들려주는 우아하게 나이 드는 법》, 《현실적 낙천주의자》, 《도쿄 카페 멋집》 등이 있다.
대학에서 전기공학을 전공하고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했으며, 현재는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정확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번역을 추구한다. 옮긴 책으로는 《부자의 마지막 가르침》, 《나에게 신경 쓰기》, 《심리학자가 들려주는 우아하게 나이 드는 법》, 《현실적 낙천주의자》, 《도쿄 카페 멋집》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