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사회학자. 미시간대학과 컬럼비아대학에서 재직하였다. ‘21세기 사회학의 창시자’라는 칭호를 받을 정도로 사회학에 큰 기여를 한 학자로 인정받는다. 역사와 정치, 사회학이 연계된 학제를 넘나드는 폭넓은 연구와 다양한 저작으로 한국에서는 역사사회학자, 정치사회학자 또는 비교역사사회학자로 지칭되기도 한다. 사회학 분야에서 역사사회학을 발전시키고, 역사적 분석에서 양적 방법을 도입하여 그 공로를 인정받았고, 특히 유럽의 국민국가 구성 과정에 대한 통찰력 깊은 연구로 널리 알려졌다. 그의 저작 가운데 중요한 것들은 한국에서 이미 번역되어 출간되었다. 대표적인 것으로 『비교역사사회학...
미국의 사회학자. 미시간대학과 컬럼비아대학에서 재직하였다. ‘21세기 사회학의 창시자’라는 칭호를 받을 정도로 사회학에 큰 기여를 한 학자로 인정받는다. 역사와 정치, 사회학이 연계된 학제를 넘나드는 폭넓은 연구와 다양한 저작으로 한국에서는 역사사회학자, 정치사회학자 또는 비교역사사회학자로 지칭되기도 한다. 사회학 분야에서 역사사회학을 발전시키고, 역사적 분석에서 양적 방법을 도입하여 그 공로를 인정받았고, 특히 유럽의 국민국가 구성 과정에 대한 통찰력 깊은 연구로 널리 알려졌다. 그의 저작 가운데 중요한 것들은 한국에서 이미 번역되어 출간되었다. 대표적인 것으로 『비교역사사회학』, 『유럽혁명 1492~1992, 지배와 정복의 역사』, 『위기의 민주주의』가 있다.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에머슨 대학(Emerson College)에서 미디어 아트를 전공했다. 미국에서 문화산업 관련 일을 했으며 영화, 드라마,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영상을 번역해 왔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한나 아렌트, 세 번의 탈출』, 『디즈니 철학 수업』, 『마이 샐린저 이어』, 『브론테 자매, 폭풍의 언덕에서 쓴 편지』, 『영화가 좋다 여행이 좋다』, 『왜의 쓸모』, 『사랑의 추구』 등 다수가 있다.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에머슨 대학(Emerson College)에서 미디어 아트를 전공했다. 미국에서 문화산업 관련 일을 했으며 영화, 드라마,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영상을 번역해 왔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한나 아렌트, 세 번의 탈출』, 『디즈니 철학 수업』, 『마이 샐린저 이어』, 『브론테 자매, 폭풍의 언덕에서 쓴 편지』, 『영화가 좋다 여행이 좋다』, 『왜의 쓸모』, 『사랑의 추구』 등 다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