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엘 그린블라트Joel Greenblatt는 1985년 창립 이래 2005년까지 약 20년간 연간 40퍼센트의 수익률을 올린 사모투자 파트너십인 고담 캐피탈의 설립자이자 경영 파트너이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인 그는 「포천」이 선정한 500대 기업 이사회 의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현재 가치투자의 산실로 불리는 컬럼비아대학 경영대학원의 교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전작에서 두 가지의 지표만으로 염가의 우량주를 판단하는 이른바 ‘마법공식’으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고, 이번 책에서는 시장평균수익률을 뛰어넘는 투자종목을 찾는 것은 물론, 개인이 게임의 룰을 바꿔 전문 ...
조엘 그린블라트Joel Greenblatt는 1985년 창립 이래 2005년까지 약 20년간 연간 40퍼센트의 수익률을 올린 사모투자 파트너십인 고담 캐피탈의 설립자이자 경영 파트너이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인 그는 「포천」이 선정한 500대 기업 이사회 의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현재 가치투자의 산실로 불리는 컬럼비아대학 경영대학원의 교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전작에서 두 가지의 지표만으로 염가의 우량주를 판단하는 이른바 ‘마법공식’으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고, 이번 책에서는 시장평균수익률을 뛰어넘는 투자종목을 찾는 것은 물론, 개인이 게임의 룰을 바꿔 전문 투자자를 이기는 기밀을 공개한다. 그는 기존 통념을 파괴하는 새로운 투자법을 기반으로 가치투자의 기본 원칙, 일반 상식 그리고 정량적 분석 방법을 따른다면 누구나 시장, 인덱스펀드, 투자 전문가를 이길 수 있다고 단언한다.
현재 ‘ValueInvestorsClub.com’의 공동 설립자이며, 저서로는 『주식시장의 영원한 고수익 테마들』 『당신도 주식시장의 천재가 될 수 있다』 『주식시장을 이기는 작은 책』이 있다. 와튼 경영대학원에서 MBA를 마쳤다.
대한민국 출판계를 대표하는 전문 번역가 중 한 사람이다. 30여 년간 초대형 베스트셀러가 된 다수의 도서를 번역했다. 단순한 번역가의 역할을 넘어 원서를 훼손하지 않는 범위의 온전한 윤문을 더한 편저에서도 상당한 수준의 실력을 발휘하는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 번역가다.
지금까지 번역한 도서는 200종에 달하며 개인 저서로 『영어 실무 번역』, 『Cool 영작문』 등이 있다. 최근 전 세계 동시 출간된 『일론 머스크』의 역자이기도 하다. 대표적인 역서로 『넛지』,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스티브 잡스』, 『디즈니만이 하는 것』, 『스틱!』, 『마켓 3.0』, 『괴짜경제학』 등...
대한민국 출판계를 대표하는 전문 번역가 중 한 사람이다. 30여 년간 초대형 베스트셀러가 된 다수의 도서를 번역했다. 단순한 번역가의 역할을 넘어 원서를 훼손하지 않는 범위의 온전한 윤문을 더한 편저에서도 상당한 수준의 실력을 발휘하는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 번역가다. 지금까지 번역한 도서는 200종에 달하며 개인 저서로 『영어 실무 번역』, 『Cool 영작문』 등이 있다. 최근 전 세계 동시 출간된 『일론 머스크』의 역자이기도 하다. 대표적인 역서로 『넛지』,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스티브 잡스』, 『디즈니만이 하는 것』, 『스틱!』, 『마켓 3.0』, 『괴짜경제학』 등이 있다. 이번 스노우폭스북스의 「천년의 지혜」 시리즈의 번역 감수를 맡았다.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 대표. 어려운 투자 지식과 전략을 대중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는 분야에서 자타공인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가로 손꼽힌다.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고 동부생명, 한경 와우TV 기자를 거쳐 경제주간지 〈이코노미스트>의 금융 및 재테크 팀장을 맡았다. 《부자들의 개인 도서관》, 《부자들의 생각을 읽는다》, 《돈 버는 사람은 분명 따로 있다》 등 투자자들 사이에서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은 경제서를 썼다. 감수한 책으로는 《피터 린치의 이기는 투자》, 《가치투자의 비밀》,《저스트. 킵. 바잉.》 등이 있다.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 대표. 어려운 투자 지식과 전략을 대중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는 분야에서 자타공인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가로 손꼽힌다.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고 동부생명, 한경 와우TV 기자를 거쳐 경제주간지 〈이코노미스트>의 금융 및 재테크 팀장을 맡았다. 《부자들의 개인 도서관》, 《부자들의 생각을 읽는다》, 《돈 버는 사람은 분명 따로 있다》 등 투자자들 사이에서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은 경제서를 썼다. 감수한 책으로는 《피터 린치의 이기는 투자》, 《가치투자의 비밀》,《저스트. 킵. 바잉.》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