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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린치의 이기는 투자

월가의 영웅, 피터 린치의 개인 투자자를 위한 주식·펀드 투자법

피터 린치,존 로스차일드 저/권성희 역/이상건 감수 | 흐름출판 | 2021년 12월 14일 리뷰 총점 9.0 (32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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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경영 > 투자/재테크
파일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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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세계 최대의 뮤추얼펀드 수익률 2,510%의 전설
피터 린치의 경험으로 말하는 투자 성공법

피터 린치는 1977~1990년까지 13년간 마젤란펀드를 세계 최대의 뮤추얼펀드로 키워냈으며 펀드를 운용하면서 단 한 해도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지 않았던 인물이다. 그리고 그는 투자자로서 주식 폭등과 폭락을 모두 경험했다. 그렇기에 더더욱 주가가 상승하고 하락할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잘 알고 있다. 이 책은 《피터 린치의 이기는 투자》 최신 개정판으로, 피터 린치가 아마추어 투자자에게 전하고자 하는 투자 지침들이 모두 담겨 있다.

피터 린치는 이 책에서 마젤란펀드 운용 과정을 있는 그대로 보여준다. 자신이 실수했던 경험도 가감 없이 드러냈다. 직접 기업을 취재하고 발품을 팔았던 시기를 전기, 중기, 후기로 나누어 설명하고, 미국 전문 경제지 《배런스》에서 말했던 21가지 종목 발굴 아이디어와 그 결과, 자신의 체험으로 다져진 통찰까지 상세하고 유쾌하게 보여준다. 그의 생생한 경험을 통해 투자자들은 자신이 투자할 기업을 찾고, 이 종목을 선정한 이유를 스스로 분명히 하면서, 기업의 변화에 대해 어떻게 정기점검을 해야 하는가까지 주도면밀하게 파악할 수 있다. 그렇기에 그저 이 책을 읽어나가다 보면 투자자로서 어떻게 감을 찾아야 할지 자신만의 주식 투자 방법이 저절로 체득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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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추천의 글 | 주식에 미친 사나이, 피터 린치의 투자 무용담
감사의 글
서문 | 피델리티를 떠나며
보급판 출간 기념 서문 | 오해 3가지
프롤로그 | 채권으로부터의 탈출

제1장 성 아그네스 학교의 기적 | 상식으로 친 홈런
제2장 주말걱정 증후군 | 기회를 놓치지 않는 법
제3장 펀드 투자 전략 어떻게 세울까
제4장 마젤란펀드 초기 | 경험으로 보는 주식 투자 방법론
제5장 마젤란펀드 중기 | 취재, 발품, 전념
제6장 마젤란펀드 후기 | 블랙 먼데이, 열정의 선물
제7장 예술, 과학 그리고 탐방 | 종목 찾기
제8장 즐거운 주식 쇼핑, 유통업
제9장 나쁜 소식에서 전망하기
제10장 이발소 체인점 슈퍼커트 | 머리부터 깎다
제11장 저성장 산업에서 찾은 위대한 기업 | 사막의 꽃
제12장 환상적인 투자 | 구름을 벗어난 달처럼
제13장 S&L 좀 더 깊이 파헤치기
제14장 상장 합자회사의 매력
제15장 경기순환주의 위험과 기회
제16장 곤경에 빠진 전력회사
제17장 민영화 기업의 창고 세일
제18장 나의 패니 메이 투자 일지
제19장 뒷마당의 보물, 뮤추얼펀드
제20장 입맛이 가는 곳, 레스토랑 주식
제21장 6개월 정기점검 | 경영 변화 확인 후 결론짓기

25개의 투자 황금률
피터 린치의 원칙

에필로그 | 추가 점검
역자 후기 | 변치 않는 투자의 동반자

상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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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4명)

저 : 피터 린치 (Peter Lynch)
월스트리트 역사상 가장 성공한 펀드매니저이자 마젤란 펀드를 세계 최대의 뮤추얼펀드로 키워낸 ‘월가의 영웅’이란 찬사를 받은 피터 린치는 1944년 보스턴에서 태어났다. 아일랜드계로 보스턴대 수학과 교수였던 아버지가 7살 때 암판정을 받고 세상을 떠난 학비를 벌기 위해 11살 때부터 골프장 캐디로 일하기 시작했다. 그는 골프장 손님들의 주식 이야기를 귀동냥하면서 주식에 대한 관심을 키워나갔고 보스턴 대학 재학 중에도 캐디로 일하며 장학금을 받았다. 린치는 당시 피델리티의 사장이었던 조지 설리반의 캐디를 한 게 인연이 되어 피델리티에서 여름방학 중 인턴사원으로 일했다. 68년 펜... 월스트리트 역사상 가장 성공한 펀드매니저이자 마젤란 펀드를 세계 최대의 뮤추얼펀드로 키워낸 ‘월가의 영웅’이란 찬사를 받은 피터 린치는 1944년 보스턴에서 태어났다. 아일랜드계로 보스턴대 수학과 교수였던 아버지가 7살 때 암판정을 받고 세상을 떠난 학비를 벌기 위해 11살 때부터 골프장 캐디로 일하기 시작했다. 그는 골프장 손님들의 주식 이야기를 귀동냥하면서 주식에 대한 관심을 키워나갔고 보스턴 대학 재학 중에도 캐디로 일하며 장학금을 받았다.
린치는 당시 피델리티의 사장이었던 조지 설리반의 캐디를 한 게 인연이 되어 피델리티에서 여름방학 중 인턴사원으로 일했다. 68년 펜실베니아대 와튼스쿨에서 MBA를 받은 후 69년 피델리티에 리서치 애널리스트로 입사, 77년 마젤란 펀드를 맡게 되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산업을 담당했는데 이런 경험은 펀드매니저로 본격 활동하는데 좋은 토양이 되었다. 그가 마젤란 펀드를 시작했던 77년 펀드 운용자산은 1,800만 달러에 불과했으나 은퇴기인 90년에는 140억 달러 규모에 달했다.
그는 발로 뛰고 얻은 정보가 고급 정보이고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지 않고서는 주식투자에서 성공할 수 없다는 신념을 철저히 지킨 사람이다. 가장 확실한 투자정보는 기업방문에서 얻을 수 있다는 것이 그의 소신이었다. 린치가 펀드매니저를 맡은 13년간 마젤란 펀드의 연평균 투자수익률은 29.2%에 달했다. 첫해에 1만 달러를 투자했다면 마지막 해에는 27만 달러로 늘었을 것이란 계산이다. 웰가에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시장수익률을 능가한 경우는 린치와 워렌 버핏을 제외하면 없다고 한다. 그가 투자한 종목은 1만 5천개에 이르며 투자 주주만도 100만 명을 넘어섰다. 한창 전성기인 47세에 가족과의 소중한 시간을 위해 돌연 은퇴를 선언, 전설로 남겨진 월가의 영웅이 되었다.
그의 첫 책『월가의 영웅 One up on Wall Street』이 펀드매니저로서 자서전이라면 두 번째 저서인 『이기는 투자 Beating the Street』는 첫 책에서 못 다한 개인투자자들을 위한 주식·펀드 투자전략을 담았다. 마지막 저서『Learn to Earn : A Beginner's Guide to the Basics of Investing and Business』등 3권의 저서를 남겼다.
저 : 존 로스차일드 (John Rothchild)
「타임」「포춘」「뉴욕타임스」 등에서 활동하고 있는 금융전문 칼럼니스트. 탁월한 글 솜씨로 피터린치와 함께 베스트셀러인『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One Up on Wall Street』『피터 린치의 이기는 투자Beating the Street』『증권투자로 돈 버는 비결Learn to Earn』을 저술했고 「베어북The Bear Book」「바보와 그의 돈A Fool and His Money」을 단독 집필했다. 「워싱턴 먼슬리」「포춘」의 편집장을 지냈으며 「하퍼스」「롤링스톤」「에스콰이어」 등에 글을 썼다. 「투데이 쇼」「나이틀리 비즈니스 리포트」 등의 프로그램과 경제전문 방송 CNBC... 「타임」「포춘」「뉴욕타임스」 등에서 활동하고 있는 금융전문 칼럼니스트. 탁월한 글 솜씨로 피터린치와 함께 베스트셀러인『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One Up on Wall Street』『피터 린치의 이기는 투자Beating the Street』『증권투자로 돈 버는 비결Learn to Earn』을 저술했고 「베어북The Bear Book」「바보와 그의 돈A Fool and His Money」을 단독 집필했다. 「워싱턴 먼슬리」「포춘」의 편집장을 지냈으며 「하퍼스」「롤링스톤」「에스콰이어」 등에 글을 썼다. 「투데이 쇼」「나이틀리 비즈니스 리포트」 등의 프로그램과 경제전문 방송 CNBC TV에 출연하는 등 금융전문가로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역 : 권성희
연세대 식품영양학과를 졸업하고 1993년「한국경제신문」에 입사했다. 이 곳에서 유통부와 문화부를 거친 후 경제주간지 「한경BUSINESS」 창간 멤버로 참여했다. 1999년 KTB네트워크 홍보실로 자리를 옮겨 KTB네트워크가 투자한 인터넷회사에서 홍보 마케팅 차장으로 활동했다. 2000년 머니투데이에 입사, 국제부와 증권부, 정치경제부를 거쳐 지금은 머니투데이방송(MTN) 경제증권부장으로 일하고 있다. 저서로 『그들은 어떻게 유명해졌을까』 『돈 잘 버는 여자들의 9가지 원칙』 『준비하는 엄마는 돈 때문에 울지 않는다』가 있고, 역서로 『피터 린치의 이기는 투자』 『가치투자... 연세대 식품영양학과를 졸업하고 1993년「한국경제신문」에 입사했다. 이 곳에서 유통부와 문화부를 거친 후 경제주간지 「한경BUSINESS」 창간 멤버로 참여했다. 1999년 KTB네트워크 홍보실로 자리를 옮겨 KTB네트워크가 투자한 인터넷회사에서 홍보 마케팅 차장으로 활동했다. 2000년 머니투데이에 입사, 국제부와 증권부, 정치경제부를 거쳐 지금은 머니투데이방송(MTN) 경제증권부장으로 일하고 있다.

저서로 『그들은 어떻게 유명해졌을까』 『돈 잘 버는 여자들의 9가지 원칙』 『준비하는 엄마는 돈 때문에 울지 않는다』가 있고, 역서로 『피터 린치의 이기는 투자』 『가치투자의 비밀』 『존 템플턴의 성공론』 『존 템플턴의 행복론』 『리치스탄』 『독점의 기술』 『리치우먼』『베어마켓』『리치스탄』 등이 있다.
감수 : 이상건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 대표. 『조지 소로스, 금융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 『피터 린치의 이기는 투자』, 『가치투자의 비밀』 등 위대한 투자 거장들의 투자서를 감수했으며, 어려운 투자 지식과 전략을 대중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는 분야에서 자타공인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가로 손꼽힌다. 서강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고 동부생명, 한경 와우TV 기자를 거쳐 경제주간지 《이코노미스트》의 금융 및 재테크 팀장을 맡았다. 『부자들의 개인 도서관』, 『부자들의 생각을 읽는다』, 『돈 버는 사람은 분명 따로 있다』 등 투자자들 사이에서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은 경제서의 저자이기도 하다.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 대표. 『조지 소로스, 금융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 『피터 린치의 이기는 투자』, 『가치투자의 비밀』 등 위대한 투자 거장들의 투자서를 감수했으며, 어려운 투자 지식과 전략을 대중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는 분야에서 자타공인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가로 손꼽힌다. 서강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고 동부생명, 한경 와우TV 기자를 거쳐 경제주간지 《이코노미스트》의 금융 및 재테크 팀장을 맡았다. 『부자들의 개인 도서관』, 『부자들의 생각을 읽는다』, 『돈 버는 사람은 분명 따로 있다』 등 투자자들 사이에서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은 경제서의 저자이기도 하다.

출판사 리뷰


누구나 할 수 있는 상식적인 투자법
피터 린치의 지혜는 수십 년이 지나도 유효하다

출간 이후부터 지금까지 투자의 고전으로 꼽히는 《피터 린치의 이기는 투자(Beating the Street)》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이고 주식 용어를 잘 몰라도 읽는 데 큰 불편함이 없도록 내용과 문장을 보완했다. 이 책이 아직도 전 세계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이유는 평범한 개인 투자자들을 승자로 만들기 위한 책이기 때문일 것이다. 피터 린치가 이 책을 쓴 의도 역시 아마추어 투자자들이 취미 삼아 돈을 벌 수 있는 주식투자를 포기하지 않도록 격려하기 위해서였다. 과거 경험상 자신의 딸들이 드나드는 매장을 매수해야 할 신호로 여겼던 그는 하찮은 상식의 힘, 평범한 이들의 비범함을 무시하지 말라고 말했다.
“모든 산업, 모든 지역에서 위대한 성장기업을 먼저 찾아낸 이들은 전문가들이 아닌 개인 투자자였다.” “투자자로서의 강점은 월스트리트 전문가들에게 얻는 것이 아니다. 당신이 이미 가진 것이다.”라고 하면서, 일상생활에서 5%만이라도 투자자의 마음가짐만 가진다면 개인도 주식시장에서 홈런을 경험할 수 있다고 말한다. 아직 중학 1학년생인 성 아그네스 학교의 학생들이 70%의 수익률을 올린 것처럼 말이다.
가상으로 주식에 투자한 학생들의 투자법은 간단하지만 기본에 충실한 것이었다. ‘내가 가장 잘 아는 주식을 사라.’ 피터 린치는 이를 보고 아마추어 투자자들이 전문 펀드매니저들보다 주식 투자에 더 유리하다는 판단을 내렸다. 펀드매니저들은 금융상품을 팔아야 하고 실적을 올려야 하기 때문에 기업 분석을 세세하게 하기 어렵고 자신이 일하는 증권사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의존하는 경향이 있다. 장기투자보다 변덕스러운 단기투자를 하는 환경에 놓여 있기도 하다. 잘 아는 주식을 사라는 것은 말은 쉽지만 막상 많은 투자 전문가들이 실천하기 어려운 투자 원칙이다. 그래서 피터 린치는 개인 투자자들이 이런 점을 잘 이용하면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말한다.


성공담과 실수를 모두 담은 투자 기록

린치는 13년간 마젤란펀드를 운용하면서 블랙 먼데이를 포함해 9번의 주가 하락 시기를 겪었다. 최대 폭락장과 최대 호황 사이클을 경험한 그가 폭락을 이기는 방법으로 제시한 결론은 ‘시장에 머물러 있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블랙 먼데이, 서브프라임 모기지 등 주기적으로 경기 침체가 찾아와 불확실성이 커지는 시기에 머물기보다는 차라리 팔아버리는 게 손해를 덜 볼 것 같고, 자산도 가급적이면 주식보다는 채권을, 증권보다 현금으로 전환하고 싶을 때 피터 린치의 말은 우리의 가슴을 뜨끔하게 한다.
“채권을 선호하는 사람은 자신이 무엇을 놓치고 있는지 잘 모른다.” 그는 개인 투자자들이 안전성향으로 투자할 때 놓치는 것이 너무 많다고 수없이 반복하며 호소한다. 그리고 “가능한 한 많은 돈을 주식 펀드에 투자하라. (은퇴할 경우) 이자로 살아가려 해도 장기적으로는 배당주를 보유하고 모자라는 소득은 가끔 주식을 팔아 충당하는 것이 채권에 투자해 이자를 받는 것보다 훨씬 더 부자가 되는 길이다.”라고 말한다. 그뿐만 아니라 직접 투자가 어려운 이들을 위해 펀드 투자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투자법과 전략을 쉽고 분명하게 설명한다.
많은 전문 투자자들이 피터 린치를 스승으로 삼는다. 그만큼 린치의 방법론은 증명된 투자의 정수이며 현재도 효용성이 있다는 뜻이다. 피터 린치가 성공 가도를 달리고 때때로 실패를 겪으면서도 늘 낙관적인 태도로 투자를 했듯, 이 책이 여러분에게 외롭고 쉽지 않은 주식의 길에 든든한 투자서가 되어주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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