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1년 오사카에서 출생했다. 교토대학교에서 농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철학과 사상을 쉽고 깊이 있게 전달하는 교육자이자 저술가다. 고등학생과 일반인을 위한 인문학 강의와 글쓰기를 활발히 이어 가며, 어렵게만 느껴지는 철학을 일상의 언어로 풀어내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는 특히 ‘생각하는 법을 배우는 철학’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철학자의 질문을 누구나 자기 삶의 무기로 삼을 수 있도록 안내하는 데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주요 저서로는 『부하 직원이 스스로 생각하고 움직이게 하라: 상사 1학년의 교과서』, 『아이의 지능과 의욕이 자라는 재미난 방법』, 『아이디어가 떠오르...
1971년 오사카에서 출생했다. 교토대학교에서 농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철학과 사상을 쉽고 깊이 있게 전달하는 교육자이자 저술가다. 고등학생과 일반인을 위한 인문학 강의와 글쓰기를 활발히 이어 가며, 어렵게만 느껴지는 철학을 일상의 언어로 풀어내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는 특히 ‘생각하는 법을 배우는 철학’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철학자의 질문을 누구나 자기 삶의 무기로 삼을 수 있도록 안내하는 데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주요 저서로는 『부하 직원이 스스로 생각하고 움직이게 하라: 상사 1학년의 교과서』, 『아이의 지능과 의욕이 자라는 재미난 방법』,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는 사람을 위한 혁신 기법』, 『사고의 틀을 넘어라』, 『그때 일본은 몇 명을 기를 수 있나?』 등이 있다.
다른 나라 언어로 그려진 책의 재미를 우리나라 독자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번역을 시작했다. 저자의 색깔에 녹아든 번역을 추구한다. 엔터스코리아에서 일본어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과학 관련 주요 번역서로 『문과생들도 알아야 할 최소한의 물리 공부』, 『재밌어서 밤새 읽는 공룡 이야기』, 『전략가, 잡초』, 『세계를 뒤집어버린 전염병과 바이러스』, 『재밌어서 밤새 읽는 유전자 이야기』, 『처음 시작하는 천체 관측』 등이 있고, 그밖에 『미국 주식 투자』, 『계속 팔리는 브랜드 경험의 법칙』, 『소크라테스는 왜 질문만 했을까』, 『세상에서 가장 쉬운 철학책』, 『나는 왜 나를...
다른 나라 언어로 그려진 책의 재미를 우리나라 독자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번역을 시작했다. 저자의 색깔에 녹아든 번역을 추구한다. 엔터스코리아에서 일본어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과학 관련 주요 번역서로 『문과생들도 알아야 할 최소한의 물리 공부』, 『재밌어서 밤새 읽는 공룡 이야기』, 『전략가, 잡초』, 『세계를 뒤집어버린 전염병과 바이러스』, 『재밌어서 밤새 읽는 유전자 이야기』, 『처음 시작하는 천체 관측』 등이 있고, 그밖에 『미국 주식 투자』, 『계속 팔리는 브랜드 경험의 법칙』, 『소크라테스는 왜 질문만 했을까』, 『세상에서 가장 쉬운 철학책』, 『나는 왜 나를 가만히 놔두지 못할까?』, 『나의 별자리 사용 설명서』, 『십 대가 꼭 알아야 할 탄소 중립 교과서』 등 여러 분야에서 다수의 책을 번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