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저명한 이슬람교 연구자로서 튀르키에 이스탄불 소재 이븐 할둔 대학교의 객원교수이다. 1960년 일본의 오카야마현에서 태어나, 도쿄대학교 문학부 종교학 종교사학과(이슬람학 전공)를 졸업하고 도시샤대학교에서 이슬람 율법 및 지역연구로 박사 학위를, 이집트 카이로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때 스스로 ‘하산’이라는 아랍식의 이름을 짓고 이슬람교에 귀의하였다. 이후 일본으로 돌아와 도시샤대학교에서 교수로 임용되어 근무하였다. 코란 해석 면허와 하나피파 법학 수학 면허를 취득했으며, 현재 사우디아라비아 일본대사관 전문 조사원을 역임하고 있기도 하다. 2014년 이슬람 국가...
일본의 저명한 이슬람교 연구자로서 튀르키에 이스탄불 소재 이븐 할둔 대학교의 객원교수이다. 1960년 일본의 오카야마현에서 태어나, 도쿄대학교 문학부 종교학 종교사학과(이슬람학 전공)를 졸업하고 도시샤대학교에서 이슬람 율법 및 지역연구로 박사 학위를, 이집트 카이로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때 스스로 ‘하산’이라는 아랍식의 이름을 짓고 이슬람교에 귀의하였다. 이후 일본으로 돌아와 도시샤대학교에서 교수로 임용되어 근무하였다. 코란 해석 면허와 하나피파 법학 수학 면허를 취득했으며, 현재 사우디아라비아 일본대사관 전문 조사원을 역임하고 있기도 하다. 2014년 이슬람 국가의 지휘관으로 추정되는 오마르 구라바의 인질 통역 참여 요청으로 IS 장악 지역을 방문하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 『다들 틀리고 다들 글렀다―분수를 아는 극약 인생론』『종교지정학으로 풀어내는 러시아 원론』『13세에 시작하는 세계 정복』『70세에 시작하는 세계 정복』『나는 왜 이슬람교도가 되었는가』『이슬람 입문―문명의 공존을 생각하기 위한 99개의 문』 등이 있다.
다른 나라 언어로 그려진 책의 재미를 우리나라 독자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번역을 시작했다. 저자의 색깔에 녹아든 번역을 추구한다. 엔터스코리아에서 일본어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과학 관련 주요 번역서로 『문과생들도 알아야 할 최소한의 물리 공부』, 『재밌어서 밤새 읽는 공룡 이야기』, 『전략가, 잡초』, 『세계를 뒤집어버린 전염병과 바이러스』, 『재밌어서 밤새 읽는 유전자 이야기』, 『처음 시작하는 천체 관측』 등이 있고, 그밖에 『미국 주식 투자』, 『계속 팔리는 브랜드 경험의 법칙』, 『소크라테스는 왜 질문만 했을까』, 『세상에서 가장 쉬운 철학책』, 『나는 왜 나를...
다른 나라 언어로 그려진 책의 재미를 우리나라 독자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번역을 시작했다. 저자의 색깔에 녹아든 번역을 추구한다. 엔터스코리아에서 일본어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과학 관련 주요 번역서로 『문과생들도 알아야 할 최소한의 물리 공부』, 『재밌어서 밤새 읽는 공룡 이야기』, 『전략가, 잡초』, 『세계를 뒤집어버린 전염병과 바이러스』, 『재밌어서 밤새 읽는 유전자 이야기』, 『처음 시작하는 천체 관측』 등이 있고, 그밖에 『미국 주식 투자』, 『계속 팔리는 브랜드 경험의 법칙』, 『소크라테스는 왜 질문만 했을까』, 『세상에서 가장 쉬운 철학책』, 『나는 왜 나를 가만히 놔두지 못할까?』, 『나의 별자리 사용 설명서』, 『십 대가 꼭 알아야 할 탄소 중립 교과서』 등 여러 분야에서 다수의 책을 번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