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6년생. 규슈대학 문과 교육학부를 졸업했다. 1989년 《마이니치신문》에 입사 후 과학 환경부에 배정받아 20여 년 넘게 과학 전문기자로 활동했다. 2006년 제1회 과학 저널리스트 대상을 수상했고, 과학 커뮤니케이션 활동에 힘을 쏟으며 도야마대학, 국제기독교대학 등의 강단에 서기도 했다. 저서로는 『이과 사고』, 『궁금한 과학』, 『과학의 편』, 『과학 취급설명서』, 『과학의 힘을 강하게 만들기!』 등이 있다.
1966년생. 규슈대학 문과 교육학부를 졸업했다. 1989년 《마이니치신문》에 입사 후 과학 환경부에 배정받아 20여 년 넘게 과학 전문기자로 활동했다. 2006년 제1회 과학 저널리스트 대상을 수상했고, 과학 커뮤니케이션 활동에 힘을 쏟으며 도야마대학, 국제기독교대학 등의 강단에 서기도 했다. 저서로는 『이과 사고』, 『궁금한 과학』, 『과학의 편』, 『과학 취급설명서』, 『과학의 힘을 강하게 만들기!』 등이 있다.
다른 나라 언어로 그려진 책의 재미를 우리나라 독자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번역을 시작했다. 저자의 색깔에 녹아든 번역을 추구한다. 엔터스코리아에서 일본어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과학 관련 주요 번역서로 『문과생들도 알아야 할 최소한의 물리 공부』, 『재밌어서 밤새 읽는 공룡 이야기』, 『전략가, 잡초』, 『세계를 뒤집어버린 전염병과 바이러스』, 『재밌어서 밤새 읽는 유전자 이야기』, 『처음 시작하는 천체 관측』 등이 있고, 그밖에 『미국 주식 투자』, 『계속 팔리는 브랜드 경험의 법칙』, 『소크라테스는 왜 질문만 했을까』, 『세상에서 가장 쉬운 철학책』, 『나는 왜 나를...
다른 나라 언어로 그려진 책의 재미를 우리나라 독자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번역을 시작했다. 저자의 색깔에 녹아든 번역을 추구한다. 엔터스코리아에서 일본어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과학 관련 주요 번역서로 『문과생들도 알아야 할 최소한의 물리 공부』, 『재밌어서 밤새 읽는 공룡 이야기』, 『전략가, 잡초』, 『세계를 뒤집어버린 전염병과 바이러스』, 『재밌어서 밤새 읽는 유전자 이야기』, 『처음 시작하는 천체 관측』 등이 있고, 그밖에 『미국 주식 투자』, 『계속 팔리는 브랜드 경험의 법칙』, 『소크라테스는 왜 질문만 했을까』, 『세상에서 가장 쉬운 철학책』, 『나는 왜 나를 가만히 놔두지 못할까?』, 『나의 별자리 사용 설명서』, 『십 대가 꼭 알아야 할 탄소 중립 교과서』 등 여러 분야에서 다수의 책을 번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