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학교 자유교양대학 교수.
문학을 통해 인간을 이해하고 사회를 바라보는 눈을 키웠다.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조금씩 변화해 가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을 보람으로 여기고 있다. 국내외 대학의 교양교육 현황과 정책, 역사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 『한국의 고등교육 정책과 교양교육의 역사』, 『1980년대 대학 교양교육 실태에 대한 성찰?, 『고전교육, 교양필수 교과목 운영 사례: 단국대학교 <명저읽기>를 중심으로』 등이 있다.
최근작 : <세계 지성사로의 초대>,<대학 고전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 2>,<대학 고전교육 어...
단국대학교 자유교양대학 교수. 문학을 통해 인간을 이해하고 사회를 바라보는 눈을 키웠다.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조금씩 변화해 가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을 보람으로 여기고 있다. 국내외 대학의 교양교육 현황과 정책, 역사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 『한국의 고등교육 정책과 교양교육의 역사』, 『1980년대 대학 교양교육 실태에 대한 성찰?, 『고전교육, 교양필수 교과목 운영 사례: 단국대학교 <명저읽기>를 중심으로』 등이 있다. 최근작 : <세계 지성사로의 초대>,<대학 고전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 2>,<대학 고전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 … 총 11종
단국대학교 교양기초교육연구소 연구교수
아시아계 미국 희곡 전공. 비극의 주제가 고대 그리스로부터 현대 미국까지 변주되어 온 양상과 그 역사를 추적하는 시대적 연구에 관심을 갖고 있다. 최근 논문으로 “Labor of Love: Alienation, Race, and Family in Julia Cho’s Aubergine”, “Stereotypes, Acting, and Alienation: Philip Kan Gotanda’s Yankee Dawg You Die”, “Ethnic Difference in the Construction of War Bride Narrative:...
단국대학교 교양기초교육연구소 연구교수 아시아계 미국 희곡 전공. 비극의 주제가 고대 그리스로부터 현대 미국까지 변주되어 온 양상과 그 역사를 추적하는 시대적 연구에 관심을 갖고 있다. 최근 논문으로 “Labor of Love: Alienation, Race, and Family in Julia Cho’s Aubergine”, “Stereotypes, Acting, and Alienation: Philip Kan Gotanda’s Yankee Dawg You Die”, “Ethnic Difference in the Construction of War Bride Narrative: Velina Hasu Houston’s Tea and Julia Cho’s The Architecture of Loss” 등이 있다.
단국대학교 교양기초교육연구소 연구교수
음악인류학자로서, 철학과 기호학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특히, 실용주의적 관점에서 비언어적 소통체계가 인류에게 어떻게 활용되는지 연구한다. 미국과 한국에서 핵심 교양 강의를 담당하며, 학생들과 소통해왔다. 최근 논문으로는 “Why Music and Shamanism for Orangutans are Similar”와 ?로크 기호학의 재발견-고대 신탁에서 진단 의학까지? 등이 있다.
단국대학교 교양기초교육연구소 연구교수 음악인류학자로서, 철학과 기호학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특히, 실용주의적 관점에서 비언어적 소통체계가 인류에게 어떻게 활용되는지 연구한다. 미국과 한국에서 핵심 교양 강의를 담당하며, 학생들과 소통해왔다. 최근 논문으로는 “Why Music and Shamanism for Orangutans are Similar”와 ?로크 기호학의 재발견-고대 신탁에서 진단 의학까지? 등이 있다.
단국대학교 교양기초교육연구소 연구교수 및 카이스트 디지털인문사회과학부 겸직교수. 서강대학교 철학과에서 학사 및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로욜라 유니버시티 시카고(Loyola University Chicago)에서 칸트의 물질 개념에 대한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경북대학교 철학과 BK21 계약교수로 재직했으며, 현재 단국대, 카이스트, 서강대에서 강의하고 있다. 그 밖에 로욜라 유니버시티 시카고, 가톨릭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 경북대학교에서 강의했다. 주요 논문으로 “칸트의 사회 계약 이론을 통해서 본 근원적 계약의 이념성”(2024), “인격에 대한 칸트의 관점과 인공지...
단국대학교 교양기초교육연구소 연구교수 및 카이스트 디지털인문사회과학부 겸직교수. 서강대학교 철학과에서 학사 및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로욜라 유니버시티 시카고(Loyola University Chicago)에서 칸트의 물질 개념에 대한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경북대학교 철학과 BK21 계약교수로 재직했으며, 현재 단국대, 카이스트, 서강대에서 강의하고 있다. 그 밖에 로욜라 유니버시티 시카고, 가톨릭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 경북대학교에서 강의했다. 주요 논문으로 “칸트의 사회 계약 이론을 통해서 본 근원적 계약의 이념성”(2024), “인격에 대한 칸트의 관점과 인공지능”(2023), “윤리 역사에 대한 칸트의 예언: 『학부들의 다툼』 제2절을 중심으로”(2023) 등이 있다.
단국대학교 자유교양대학 조교수.
고전산문 중 몽유록소설을 주로 연구하였다. 최근에는 역사와 기억서사의 관련 양상, 하위주체의 문학적 형상화에 관심을 두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조선후기 몽유록의 구도와 전개≫, ≪몽유록-꿈속 이야기로 되살아난 기억들≫(번역서), ≪서사문학의 시대와 그 여정: 17세기 소설사≫(공저), ≪한국 고전문학 작품론≫(공저), ≪한국 고소설 강의≫(공저) 등이 있다.
단국대학교 자유교양대학 조교수. 고전산문 중 몽유록소설을 주로 연구하였다. 최근에는 역사와 기억서사의 관련 양상, 하위주체의 문학적 형상화에 관심을 두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조선후기 몽유록의 구도와 전개≫, ≪몽유록-꿈속 이야기로 되살아난 기억들≫(번역서), ≪서사문학의 시대와 그 여정: 17세기 소설사≫(공저), ≪한국 고전문학 작품론≫(공저), ≪한국 고소설 강의≫(공저)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