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치현 고마키시에 있는 작은 선사禪寺의 주지 스님. 세 살 때 불경을 배우고 다섯 살 때 처음 장례식에 참가했으며, 열 살 때 승적을 취득했다. 그러나 엄격한 스승과 ‘절집 아이’라는 주변의 놀림을 견디지 못하고 절을 뛰쳐나갔다. 오랜 방황 끝에 고마자와 대학 불교학부를 졸업하고, 아이치 대학 대학원에서 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사업, 저술, 강연, 세러피, 가라테 등 여러 방면에 능통한 이색적인 MZ세대 승려로서 대중에게 어필할 수 있는 독자적인 방법으로 부처님과 불교의 가르침을 전하고 있다. 유튜브의 고민 상담 프로그램 ‘다이구 스님의 일문일답’은 5,000만 회 재생 기...
아이치현 고마키시에 있는 작은 선사禪寺의 주지 스님. 세 살 때 불경을 배우고 다섯 살 때 처음 장례식에 참가했으며, 열 살 때 승적을 취득했다. 그러나 엄격한 스승과 ‘절집 아이’라는 주변의 놀림을 견디지 못하고 절을 뛰쳐나갔다. 오랜 방황 끝에 고마자와 대학 불교학부를 졸업하고, 아이치 대학 대학원에서 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사업, 저술, 강연, 세러피, 가라테 등 여러 방면에 능통한 이색적인 MZ세대 승려로서 대중에게 어필할 수 있는 독자적인 방법으로 부처님과 불교의 가르침을 전하고 있다. 유튜브의 고민 상담 프로그램 ‘다이구 스님의 일문일답’은 5,000만 회 재생 기록을 갖고 있으며 68만 명의 구독자를 자랑한다. 일부 동영상은 한글 자막을 지원하며, 공감 가는 사연과 차분한 목소리로 들려주는 처방전 덕분에 국내에도 적지 않은 팬을 거느리고 있다. 저서로는 『선 이야기』 『매일 일선』 『최후에 당신을 가르칠 선어』 『자신이라는 벽』 등이 있으며, 『부처의 마음』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소개하는 책이다.
부산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교육대학원에서 수학했다. 부산대학교 외국어학당 한국어 강사를 거쳐 삼성물산, 숭실대학교 등에서 일본어를 강의했다. 현재 나카타니 아키히로 한국사무소 소장과 KBS 아카데미 일본어 영상번역과정 강사로 있으면서 방송 및 출판 번역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는 기시 유스케의 『검은 집』, 『푸른 불꽃』, 『신세계에서』, 히가시노 게이고의 『방황하는 칼날』, 『공허한 십자가』, 아사다 지로의 『천국까지 100마일』, 『겨울이 지나간 세계』, 이케이도 준의 「한자와 나오키」 시리즈, 『루스벨트 게임』, 사와무라 이치...
부산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교육대학원에서 수학했다. 부산대학교 외국어학당 한국어 강사를 거쳐 삼성물산, 숭실대학교 등에서 일본어를 강의했다. 현재 나카타니 아키히로 한국사무소 소장과 KBS 아카데미 일본어 영상번역과정 강사로 있으면서 방송 및 출판 번역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