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노팅엄 출신의 작가이자 스토리텔러, 프리랜서 작가. 지금까지 50권이 넘는 책을 집필했고, 특히 「Be More…」 시리즈로 잘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소설과 민속학적 요소를 결합한 작품에 집중하여 전문 스토리텔러로서 활동하며, 대학에서 스토리가 어떻게 교육과 학습의 도구로 활용될 수 있는지에 대한 강연을 하고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중요하고 힘든 역할은 바로 세 마리 고양이, 지기(Ziggy), 디에고(Diego), 허니(Honey)의 ‘선택받은 집사’로 살아가는 일이다.
영국 노팅엄 출신의 작가이자 스토리텔러, 프리랜서 작가. 지금까지 50권이 넘는 책을 집필했고, 특히 「Be More…」 시리즈로 잘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소설과 민속학적 요소를 결합한 작품에 집중하여 전문 스토리텔러로서 활동하며, 대학에서 스토리가 어떻게 교육과 학습의 도구로 활용될 수 있는지에 대한 강연을 하고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중요하고 힘든 역할은 바로 세 마리 고양이, 지기(Ziggy), 디에고(Diego), 허니(Honey)의 ‘선택받은 집사’로 살아가는 일이다.
1975년 수원에서 태어났다. 숙명여자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독자 대신 손품을 팔아 시간을 절약해주는 것이 번역가의 할 일이라 생각하며 성실한 자세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혼자 있지만 쓸쓸하지 않아』, 『브링 미 백』, 『정말 하고 싶은데 너무 하기 싫어』, 『킬링 이브』, 『호르몬의 거짓말』, 『아내 가뭄』, 『소녀는 왜 다섯 살 난 동생을 죽였을까』, 『런어웨이』, 『개와 영혼이 뒤바뀐 여자』, 『카네기 인간관계론』, 『과소유 증후군』, 『시간을 2배로 늘려 사는 비결』,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기업을 키우는 인사결정의 기술...
1975년 수원에서 태어났다. 숙명여자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독자 대신 손품을 팔아 시간을 절약해주는 것이 번역가의 할 일이라 생각하며 성실한 자세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혼자 있지만 쓸쓸하지 않아』, 『브링 미 백』, 『정말 하고 싶은데 너무 하기 싫어』, 『킬링 이브』, 『호르몬의 거짓말』, 『아내 가뭄』, 『소녀는 왜 다섯 살 난 동생을 죽였을까』, 『런어웨이』, 『개와 영혼이 뒤바뀐 여자』, 『카네기 인간관계론』, 『과소유 증후군』, 『시간을 2배로 늘려 사는 비결』,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기업을 키우는 인사결정의 기술』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