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2년에 태어나 28년 동안 현대 문학을 가르쳤다. 지금은 학교 부설 교육 시설 강사 겸 고등학교 시간 강사로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데 전념하고 있다. 인문계 출신이지만 자연과학 공부도 병행하면서 현대인들에게 철학적 소양과 과학적 소양이 동시에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아 『세상에서 가장 쉬운 교양 교과서 : 인문사회』 『세상에서 가장 쉬운 교양 교과서 : 자연과학』 등을 쓰게 되었다.
1972년에 태어나 28년 동안 현대 문학을 가르쳤다. 지금은 학교 부설 교육 시설 강사 겸 고등학교 시간 강사로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데 전념하고 있다. 인문계 출신이지만 자연과학 공부도 병행하면서 현대인들에게 철학적 소양과 과학적 소양이 동시에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아 『세상에서 가장 쉬운 교양 교과서 : 인문사회』 『세상에서 가장 쉬운 교양 교과서 : 자연과학』 등을 쓰게 되었다.
1980년에 태어나 몸담고 있던 A&A 아오바 마스테루 광고 제작실을 나와 독립했다. 일러스트레이터로서 장르에 구애되지 않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일본 그래픽디자인계에서 가장 유능한 젊은 인재를 발굴하는 제3회 1_WALL 공모전 그래픽 부문 결승에 올랐다. 지금은 그림책 집필에도 참여하고 있다.
1980년에 태어나 몸담고 있던 A&A 아오바 마스테루 광고 제작실을 나와 독립했다. 일러스트레이터로서 장르에 구애되지 않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일본 그래픽디자인계에서 가장 유능한 젊은 인재를 발굴하는 제3회 1_WALL 공모전 그래픽 부문 결승에 올랐다. 지금은 그림책 집필에도 참여하고 있다.
한양대학교 분자생명과학과 졸업. 생명과학을 전공하여 연구자의 길을 걷던 중 오랜 꿈이었던 일본어 번역가의 길을 포기할 수 없어 번역의 세계로 뛰어들었다. 책 한 권 한 권에 담긴 세상을 독자들에게 널리 알리고 싶다는 마음을 잊지 않고자 ‘한뉘(넓은 세상)’라는 필명을 지었다. 바른번역 글밥 아카데미 일본어 출판번역가 과정을 수료한 후 현재 각종 일서 검토·기획을 맡고 있다. 주요 역서로 『한 권으로 이해하는 독과 약의 과학』, 『한 권으로 읽는 과학 노벨상』, 『오늘도 화학』, 『소설처럼 재미있게 읽는 뇌과학 강의』 등이 있다.
한양대학교 분자생명과학과 졸업. 생명과학을 전공하여 연구자의 길을 걷던 중 오랜 꿈이었던 일본어 번역가의 길을 포기할 수 없어 번역의 세계로 뛰어들었다. 책 한 권 한 권에 담긴 세상을 독자들에게 널리 알리고 싶다는 마음을 잊지 않고자 ‘한뉘(넓은 세상)’라는 필명을 지었다. 바른번역 글밥 아카데미 일본어 출판번역가 과정을 수료한 후 현재 각종 일서 검토·기획을 맡고 있다. 주요 역서로 『한 권으로 이해하는 독과 약의 과학』, 『한 권으로 읽는 과학 노벨상』, 『오늘도 화학』, 『소설처럼 재미있게 읽는 뇌과학 강의』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