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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쉬운 교양 교과서 : 자연과학

고다마 가쓰유키 저/fancomi 그림/정한뉘 | | 2026년 1월 6일 리뷰 총점 9.5 (4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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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 과학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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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쉬운 교양 교과서 : 자연과학

책 소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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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3명)

저 : 고다마 가쓰유키
1972년에 태어나 28년 동안 현대 문학을 가르쳤다. 지금은 학교 부설 교육 시설 강사 겸 고등학교 시간 강사로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데 전념하고 있다. 인문계 출신이지만 자연과학 공부도 병행하면서 현대인들에게 철학적 소양과 과학적 소양이 동시에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아 『세상에서 가장 쉬운 교양 교과서 : 인문사회』 『세상에서 가장 쉬운 교양 교과서 : 자연과학』 등을 쓰게 되었다. 1972년에 태어나 28년 동안 현대 문학을 가르쳤다. 지금은 학교 부설 교육 시설 강사 겸 고등학교 시간 강사로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데 전념하고 있다. 인문계 출신이지만 자연과학 공부도 병행하면서 현대인들에게 철학적 소양과 과학적 소양이 동시에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아 『세상에서 가장 쉬운 교양 교과서 : 인문사회』 『세상에서 가장 쉬운 교양 교과서 : 자연과학』 등을 쓰게 되었다.
그림 : fancomi
1980년에 태어나 몸담고 있던 A&A 아오바 마스테루 광고 제작실을 나와 독립했다. 일러스트레이터로서 장르에 구애되지 않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일본 그래픽디자인계에서 가장 유능한 젊은 인재를 발굴하는 제3회 1_WALL 공모전 그래픽 부문 결승에 올랐다. 지금은 그림책 집필에도 참여하고 있다. 1980년에 태어나 몸담고 있던 A&A 아오바 마스테루 광고 제작실을 나와 독립했다. 일러스트레이터로서 장르에 구애되지 않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일본 그래픽디자인계에서 가장 유능한 젊은 인재를 발굴하는 제3회 1_WALL 공모전 그래픽 부문 결승에 올랐다. 지금은 그림책 집필에도 참여하고 있다.
역 : 정한뉘
한양대학교 분자생명과학과를 졸업, 연구자의 길을 걷던 중 오랜 꿈이었던 일본어 번역가의 길을 포기할 수 없어 바른번역 글밥 아카데미 일본어 출판번역가 과정을 수료했다. 공룡과 동물을 좋아해 관련 도서들을 탐독했고, 일본 서브컬처를 접한 뒤로는 애니메이션, 드라마, 라이트노벨을 가리지 않고 즐기고 있다. 『만약 세상에서 까마귀가 사라진다면』에도 이러한 역자의 경험을 녹여내고자 했다. 『한 번 읽으면 절대 잊을 수 없는 생물 교과서』, 『오늘도 화학』, 『세상에서 가장 쉬운 교양 교과서 : 자연과학』 등을 번역했다. 한양대학교 분자생명과학과를 졸업, 연구자의 길을 걷던 중 오랜 꿈이었던 일본어 번역가의 길을 포기할 수 없어 바른번역 글밥 아카데미 일본어 출판번역가 과정을 수료했다. 공룡과 동물을 좋아해 관련 도서들을 탐독했고, 일본 서브컬처를 접한 뒤로는 애니메이션, 드라마, 라이트노벨을 가리지 않고 즐기고 있다. 『만약 세상에서 까마귀가 사라진다면』에도 이러한 역자의 경험을 녹여내고자 했다. 『한 번 읽으면 절대 잊을 수 없는 생물 교과서』, 『오늘도 화학』, 『세상에서 가장 쉬운 교양 교과서 : 자연과학』 등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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