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 일본 군마현에서 태어났다. 홋카이도대학 이학원에서 물성물리학을 전공했고, 홋카이도대학 대학원 교육추진기구 과학기술 커뮤니케이션 교육연구부문(CoSTEP)에서 사이언스 라이팅(Science Writing)을 배웠다.
2018년부터 작가 겸 삽화가로 여러 방면에서 활약 중이며, 자신을 일상과 과학의 관계를 탐구하길 좋아하는 ‘사이언스 라이터’로 소개한다. 과학과 인간이 만날 때 생기는 감정, 과학과 인간을 묶는 관계, 일상과 과학의 접점을 관찰해 글을 쓴다. 언젠가 노벨상 수상자를 취재하고 싶다는 꿈이 있다. 저서로 《이건 뭐지? 일상과 과학 사이의 궁금증 해소하기(...
1996년 일본 군마현에서 태어났다. 홋카이도대학 이학원에서 물성물리학을 전공했고, 홋카이도대학 대학원 교육추진기구 과학기술 커뮤니케이션 교육연구부문(CoSTEP)에서 사이언스 라이팅(Science Writing)을 배웠다.
2018년부터 작가 겸 삽화가로 여러 방면에서 활약 중이며, 자신을 일상과 과학의 관계를 탐구하길 좋아하는 ‘사이언스 라이터’로 소개한다. 과학과 인간이 만날 때 생기는 감정, 과학과 인간을 묶는 관계, 일상과 과학의 접점을 관찰해 글을 쓴다. 언젠가 노벨상 수상자를 취재하고 싶다는 꿈이 있다. 저서로 《이건 뭐지? 일상과 과학 사이의 궁금증 해소하기(これってどうなの?日常と科?の間にあるモヤモヤを解消する本)》가 있다.
한양대학교 분자생명과학과를 졸업, 연구자의 길을 걷던 중 오랜 꿈이었던 일본어 번역가의 길을 포기할 수 없어 바른번역 글밥 아카데미 일본어 출판번역가 과정을 수료했다. 공룡과 동물을 좋아해 관련 도서들을 탐독했고, 일본 서브컬처를 접한 뒤로는 애니메이션, 드라마, 라이트노벨을 가리지 않고 즐기고 있다. 『만약 세상에서 까마귀가 사라진다면』에도 이러한 역자의 경험을 녹여내고자 했다. 『한 번 읽으면 절대 잊을 수 없는 생물 교과서』, 『오늘도 화학』, 『세상에서 가장 쉬운 교양 교과서 : 자연과학』 등을 번역했다.
한양대학교 분자생명과학과를 졸업, 연구자의 길을 걷던 중 오랜 꿈이었던 일본어 번역가의 길을 포기할 수 없어 바른번역 글밥 아카데미 일본어 출판번역가 과정을 수료했다. 공룡과 동물을 좋아해 관련 도서들을 탐독했고, 일본 서브컬처를 접한 뒤로는 애니메이션, 드라마, 라이트노벨을 가리지 않고 즐기고 있다. 『만약 세상에서 까마귀가 사라진다면』에도 이러한 역자의 경험을 녹여내고자 했다. 『한 번 읽으면 절대 잊을 수 없는 생물 교과서』, 『오늘도 화학』, 『세상에서 가장 쉬운 교양 교과서 : 자연과학』 등을 번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