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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을 담는 카메라

요시쓰키 세이 저/김양희 | 모모 | 2025년 8월 12일 리뷰 총점 9.6 (22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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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 일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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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명)

저 : 요시쓰키 세이 (吉月生)
일본의 지바에서 태어났다. 2006년 ‘베어히메’라는 필명으로 소설 투고 사이트 ‘마법의 i랜드’에서 휴대전화 소설 ‘teddy bear’ 시리즈를 집필하면서 인기를 끌었다. 2018년부터 요시쓰키 세이 명의로 『천사가 준 시간』, 『오늘 밤 F시, 두 명의 네가 있는 역으로』 등 다수의 작품을 발표했다. 출간하는 작품마다 풋풋하고 아름다운 러브스토리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우주와 산명학(별자리나 주역을 통해 운수를 점치는 학문)이 취미이다. 일본의 지바에서 태어났다. 2006년 ‘베어히메’라는 필명으로 소설 투고 사이트 ‘마법의 i랜드’에서 휴대전화 소설 ‘teddy bear’ 시리즈를 집필하면서 인기를 끌었다. 2018년부터 요시쓰키 세이 명의로 『천사가 준 시간』, 『오늘 밤 F시, 두 명의 네가 있는 역으로』 등 다수의 작품을 발표했다. 출간하는 작품마다 풋풋하고 아름다운 러브스토리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우주와 산명학(별자리나 주역을 통해 운수를 점치는 학문)이 취미이다.
역 : 김양희
도쿄대학대학원에서 석·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출판번역에이전시 글로하나에서 일본어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사장의 수첩에는 무엇이 쓰여 있을까?》, 《일 잘하는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반드시 하는 것》, 《효과 빠른 번아웃 처방전》 《오십부터는 왜 논어와 손자병법을 함께 알아야 하는가》, 《끌어당김의 법칙》, 《파묘 대소동》, 《기적을 담는 카메라》 등이 있다. 도쿄대학대학원에서 석·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출판번역에이전시 글로하나에서 일본어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사장의 수첩에는 무엇이 쓰여 있을까?》, 《일 잘하는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반드시 하는 것》, 《효과 빠른 번아웃 처방전》 《오십부터는 왜 논어와 손자병법을 함께 알아야 하는가》, 《끌어당김의 법칙》, 《파묘 대소동》, 《기적을 담는 카메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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