릿쇼대학교 명예교수. 일본 비즈니스 심리학회 회장. 문학박사. 전문 분야는 대인·사회심리학으로, 인간관계, 자아실현, 커뮤니케이션 심리를 중심으로 연구를 이어오고 있다. 비즈니스, 교육, 미디어 등 다양한 현장에서 인간 심리의 응용을 시도하고 있으며, 다수의 TV 프로그램 출연과 잡지 기고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주요 저서 및 감수서로는 《대인 심리학 토픽 100》, 《누구와도 대화가 끊이지 않는 ‘맞장구’의 기술》, 《심리 분석이 가능한 책》, 《악용 금지! 마음먹은 대로 사람을 조종하는 심리학 대전》, 《일러스트 & 도해 - 지식 제로라도 즐겁게 읽는! 인간관계 심리...
릿쇼대학교 명예교수. 일본 비즈니스 심리학회 회장. 문학박사. 전문 분야는 대인·사회심리학으로, 인간관계, 자아실현, 커뮤니케이션 심리를 중심으로 연구를 이어오고 있다. 비즈니스, 교육, 미디어 등 다양한 현장에서 인간 심리의 응용을 시도하고 있으며, 다수의 TV 프로그램 출연과 잡지 기고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주요 저서 및 감수서로는 《대인 심리학 토픽 100》, 《누구와도 대화가 끊이지 않는 ‘맞장구’의 기술》, 《심리 분석이 가능한 책》, 《악용 금지! 마음먹은 대로 사람을 조종하는 심리학 대전》, 《일러스트 & 도해 - 지식 제로라도 즐겁게 읽는! 인간관계 심리학》 등이 있다.
도쿄대학대학원에서 석·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출판번역에이전시 글로하나에서 일본어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사장의 수첩에는 무엇이 쓰여 있을까?》, 《일 잘하는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반드시 하는 것》, 《효과 빠른 번아웃 처방전》 《오십부터는 왜 논어와 손자병법을 함께 알아야 하는가》, 《끌어당김의 법칙》, 《파묘 대소동》, 《기적을 담는 카메라》 등이 있다.
도쿄대학대학원에서 석·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출판번역에이전시 글로하나에서 일본어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사장의 수첩에는 무엇이 쓰여 있을까?》, 《일 잘하는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반드시 하는 것》, 《효과 빠른 번아웃 처방전》 《오십부터는 왜 논어와 손자병법을 함께 알아야 하는가》, 《끌어당김의 법칙》, 《파묘 대소동》, 《기적을 담는 카메라》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