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
분야 전체
크레마클럽 허브

미세 트라우마

일상의 작은 상처는 어떻게 왜곡된 애착 관계를 만드는가

베레나 쾨니히 저/이은미 | 21세기북스 | 2026년 3월 20일 리뷰 총점 0.0 (0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  종이책 리뷰 (0건)
  •  eBook 리뷰 (0건)
  •  종이책 한줄평 (0건)
  •  eBook 한줄평 (0건)
분야
인문 > 심리/정신분석
파일정보
EPUB(DRM) 64.66MB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이용안내
TTS 가능 TTS 안내

책 소개

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저자 소개 (2명)

저 : 베레나 쾨니히 (Verena Konig)
독일을 대표하는 트라우마 치료 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지난 20년간 수천 명의 내담자를 치유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신경계의 반응을 살피며 트라우마를 치료하는 독자적인 방법론 ‘NI 신경시스템 통합Neurosystemische Integration®’을 창안했다. 트라우마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누구나 스스로의 치유 가능성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으며, 팟캐스트와 강연, 교육 콘텐츠를 통해 전문 지식을 대중에게 꾸준히 전해왔다. 실제 임상 경험에서 비롯된 현실적이고 따뜻한 조언으로 독일 독자들의 깊은 공감을 얻고 있다. 저서 『트라우마일까Bin i... 독일을 대표하는 트라우마 치료 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지난 20년간 수천 명의 내담자를 치유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신경계의 반응을 살피며 트라우마를 치료하는 독자적인 방법론 ‘NI 신경시스템 통합Neurosystemische Integration®’을 창안했다. 트라우마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누구나 스스로의 치유 가능성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으며, 팟캐스트와 강연, 교육 콘텐츠를 통해 전문 지식을 대중에게 꾸준히 전해왔다. 실제 임상 경험에서 비롯된 현실적이고 따뜻한 조언으로 독일 독자들의 깊은 공감을 얻고 있다. 저서 『트라우마일까Bin ich traumatisiert?』는 일상의 트라우마를 포착하는 섬세한 시선으로 독일 슈피겔 논픽션 분야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역 : 이은미
독일 프라이부르크 대학교에서 카리타스학 및 가톨릭 사회복지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동 대학교에서 박사 후 연구원을 지냈으며 현재 독일과 한국을 오가며 연구를 병행하고 있다. 또한 바른번역 소속으로 기회가 될 때마다 독일의 양서를 번역 및 소개하고 있다. 역서로는 《지혜를 읽는 시간》, 《아이디어가 없는 나에게》, 《만들어진 제국, 로마》, 《미안하지만 스트레스가 아니라 겁이 난 겁니다》 등이 있다. 독일 프라이부르크 대학교에서 카리타스학 및 가톨릭 사회복지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동 대학교에서 박사 후 연구원을 지냈으며 현재 독일과 한국을 오가며 연구를 병행하고 있다. 또한 바른번역 소속으로 기회가 될 때마다 독일의 양서를 번역 및 소개하고 있다. 역서로는 《지혜를 읽는 시간》, 《아이디어가 없는 나에게》, 《만들어진 제국, 로마》, 《미안하지만 스트레스가 아니라 겁이 난 겁니다》 등이 있다.

출판사 리뷰

한줄평 (0건)

0/50
대표
김석환, 최세라
주소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 6층 (여의도동,일신빌딩)
사업자등록번호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제 2005-02682호
이메일
yes24help@yes24.com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예스이십사(주)
인스타그램

Copyright © YES24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