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을 대표하는 트라우마 치료 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지난 20년간 수천 명의 내담자를 치유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신경계의 반응을 살피며 트라우마를 치료하는 독자적인 방법론 ‘NI 신경시스템 통합Neurosystemische Integration®’을 창안했다. 트라우마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누구나 스스로의 치유 가능성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으며, 팟캐스트와 강연, 교육 콘텐츠를 통해 전문 지식을 대중에게 꾸준히 전해왔다. 실제 임상 경험에서 비롯된 현실적이고 따뜻한 조언으로 독일 독자들의 깊은 공감을 얻고 있다. 저서 『트라우마일까Bin i...
독일을 대표하는 트라우마 치료 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지난 20년간 수천 명의 내담자를 치유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신경계의 반응을 살피며 트라우마를 치료하는 독자적인 방법론 ‘NI 신경시스템 통합Neurosystemische Integration®’을 창안했다. 트라우마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누구나 스스로의 치유 가능성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으며, 팟캐스트와 강연, 교육 콘텐츠를 통해 전문 지식을 대중에게 꾸준히 전해왔다. 실제 임상 경험에서 비롯된 현실적이고 따뜻한 조언으로 독일 독자들의 깊은 공감을 얻고 있다. 저서 『트라우마일까Bin ich traumatisiert?』는 일상의 트라우마를 포착하는 섬세한 시선으로 독일 슈피겔 논픽션 분야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독일 프라이부르크 대학교에서 카리타스학 및 가톨릭 사회복지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동 대학교에서 박사 후 연구원을 지냈으며 현재 독일과 한국을 오가며 연구를 병행하고 있다. 또한 바른번역 소속으로 기회가 될 때마다 독일의 양서를 번역 및 소개하고 있다. 역서로는 《지혜를 읽는 시간》, 《아이디어가 없는 나에게》, 《만들어진 제국, 로마》, 《미안하지만 스트레스가 아니라 겁이 난 겁니다》 등이 있다.
독일 프라이부르크 대학교에서 카리타스학 및 가톨릭 사회복지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동 대학교에서 박사 후 연구원을 지냈으며 현재 독일과 한국을 오가며 연구를 병행하고 있다. 또한 바른번역 소속으로 기회가 될 때마다 독일의 양서를 번역 및 소개하고 있다. 역서로는 《지혜를 읽는 시간》, 《아이디어가 없는 나에게》, 《만들어진 제국, 로마》, 《미안하지만 스트레스가 아니라 겁이 난 겁니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