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도착한 이야기를 잊지 않기 위해 씁니다. 문학, 역사, 시사 어떤 주제든 청소년과 시끌시끌 디베이트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주일 학교에서 청소년과 만나는 것이 행복합니다. 고유한 빛으로 세상을 밝힐 청소년의 꿈과 도전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판데모니움』으로 제1회 소원청소년문학상 대상을 받았습니다.
마음에 도착한 이야기를 잊지 않기 위해 씁니다. 문학, 역사, 시사 어떤 주제든 청소년과 시끌시끌 디베이트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주일 학교에서 청소년과 만나는 것이 행복합니다. 고유한 빛으로 세상을 밝힐 청소년의 꿈과 도전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판데모니움』으로 제1회 소원청소년문학상 대상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