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명 이기복. 직장인 투자자이며 AI 시뮬레이션 연구자. 필명 ‘머신러너’는 “주식 투자에서 만족할 만한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학습 기계가 돼라”라는 찰리 멍거의 말에서 따왔다. 기계처럼 학습하며(learner) 멈추지 않고 묵묵히 뛴다(runner)는 의미다. 여기에 기계공학 아이덴티티는 덤이다.
13년간 쌓아온 시뮬레이션과 데이터 분석가 기질을 투자로 확장했고, 그 과정에서 주식 데이터 수집·분석 도구인 ‘EAM-system’을 개발했다. 투자 관련 데이터와 최신 AI 트렌드, 투자 메모 등을 독자 전용 홈페이지(www.ai-stock.co.kr)에 매주 업로드한다. ...
본명 이기복. 직장인 투자자이며 AI 시뮬레이션 연구자. 필명 ‘머신러너’는 “주식 투자에서 만족할 만한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학습 기계가 돼라”라는 찰리 멍거의 말에서 따왔다. 기계처럼 학습하며(learner) 멈추지 않고 묵묵히 뛴다(runner)는 의미다. 여기에 기계공학 아이덴티티는 덤이다.
13년간 쌓아온 시뮬레이션과 데이터 분석가 기질을 투자로 확장했고, 그 과정에서 주식 데이터 수집·분석 도구인 ‘EAM-system’을 개발했다. 투자 관련 데이터와 최신 AI 트렌드, 투자 메모 등을 독자 전용 홈페이지(www.ai-stock.co.kr)에 매주 업로드한다.
전작 《챗GPT 노코드 데이터 분석》이 ‘AI와 일’의 만남이라면, 《할 수 있다! AI 주식 투자》는 ‘AI와 투자’의 만남이다. 생성형 AI를 일과 투자에 적극적으로 접목한 지 3년 차, 학습 기계가 되기로 마음먹고 투자서를 독파하며 주식시장을 공부한 지 8년 차다. AI와 주식 투자의 교차점만큼은 누구보다 자신 있는 조합이다. 버핏클럽 웹진에 ‘AI 주식캠프’ 칼럼을 연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