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말라가에서 자랐다. 프랑스의 ESCP Europe 비즈니스 스쿨에서 석사 학위를 받고, 마드리드, 상하이, 파리 등을 오가며 기업 금융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다. 그의 첫 번째 소설인 『미쳐버린 날』(suma 출판사, 2017년)은 스페인은 물론 이탈리아, 멕시코, 콜롬비아 등 해외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고, 텔레비전 시리즈로도 제작될 예정이다. 두 번째 소설 『사랑을 잃어버린 날(El dia que se perdio el amor)(suma 출판사, 2017년)』 까지 모두 30만 부 이상 팔리며 ‘서스펜스의 대가’로 불리고 있다. 세 번째 소설 『미란다와 일어난 모든 일(...
스페인 말라가에서 자랐다. 프랑스의 ESCP Europe 비즈니스 스쿨에서 석사 학위를 받고, 마드리드, 상하이, 파리 등을 오가며 기업 금융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다. 그의 첫 번째 소설인 『미쳐버린 날』(suma 출판사, 2017년)은 스페인은 물론 이탈리아, 멕시코, 콜롬비아 등 해외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고, 텔레비전 시리즈로도 제작될 예정이다. 두 번째 소설 『사랑을 잃어버린 날(El dia que se perdio el amor)(suma 출판사, 2017년)』 까지 모두 30만 부 이상 팔리며 ‘서스펜스의 대가’로 불리고 있다. 세 번째 소설 『미란다와 일어난 모든 일(Todo lo que sucedio con Miranda Huff)』을 통해 독자들을 찾을 예정이다.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동국대학교 영화영상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고,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출판사에서 저작권 담당자로 일했으며, 현재는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쇼리』, 『오 헨리 단편선』, 『글쓰기에 대하여』, 『테라피스트』, 『라이프 인사이드』, 『위시』, 『노트북』 등이 있다.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동국대학교 영화영상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고,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출판사에서 저작권 담당자로 일했으며, 현재는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쇼리』, 『오 헨리 단편선』, 『글쓰기에 대하여』, 『테라피스트』, 『라이프 인사이드』, 『위시』, 『노트북』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