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변화관측소 소장. 데이터라는 숫자를 이야기라는 글로 쓰는 것을 좋아한다. 2002년 월드컵 때부터 소비자 데이터를 수집하고, 설계하고, 분석하고, 그 안에서 의미를 찾아 사람들에게 전하는 일을 해왔다. 좋은 사람들과 좋아하는 일을 오래 하는 것이 꿈이다. 할 수 있다면 죽을 때까지 보고, 듣고, 묻고, 답하고 싶다.
생활변화관측소 소장. 데이터라는 숫자를 이야기라는 글로 쓰는 것을 좋아한다. 2002년 월드컵 때부터 소비자 데이터를 수집하고, 설계하고, 분석하고, 그 안에서 의미를 찾아 사람들에게 전하는 일을 해왔다. 좋은 사람들과 좋아하는 일을 오래 하는 것이 꿈이다. 할 수 있다면 죽을 때까지 보고, 듣고, 묻고, 답하고 싶다.
생활변화관측소 객원 연구원. 라이프스타일 리서처라는 이 업을 통해 스스로를 발견하고, 새로운 관계를 만들고, 점점 더 깊어지는 숙련의 경험을 쌓아감에 진정으로 행복감을 느낀다.
생활변화관측소 객원 연구원. 라이프스타일 리서처라는 이 업을 통해 스스로를 발견하고, 새로운 관계를 만들고, 점점 더 깊어지는 숙련의 경험을 쌓아감에 진정으로 행복감을 느낀다.
데이터와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생활의 변화를 해석하고, 이를 공간과 브랜드의 전략으로 연결한다. 글로벌 부동산 자문사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에서 상업용 부동산의 컨셉과 ‘머물 이유’를 설계한다. 2017년부터 《트렌드 노트》 시리즈 공저자로 활동 중이다.
데이터와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생활의 변화를 해석하고, 이를 공간과 브랜드의 전략으로 연결한다. 글로벌 부동산 자문사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에서 상업용 부동산의 컨셉과 ‘머물 이유’를 설계한다. 2017년부터 《트렌드 노트》 시리즈 공저자로 활동 중이다.
데이터/AI 엔지니어. 물리학을 전공한 아마추어 과학자다. 소셜 빅데이터로 사람, 사회, 생활이라는 복잡계를 들여다본다. 어떻게 해야 사람들의 이목을 끄는 결과물을 만들지 항상 고민 중이다. 가끔 유사과학에도 빠지곤 한다.
데이터/AI 엔지니어. 물리학을 전공한 아마추어 과학자다. 소셜 빅데이터로 사람, 사회, 생활이라는 복잡계를 들여다본다. 어떻게 해야 사람들의 이목을 끄는 결과물을 만들지 항상 고민 중이다. 가끔 유사과학에도 빠지곤 한다.
생활변화관측소 연구원. 숫자와 데이터에만 함몰돼 그것들을 둘러싼 의미를 놓치지 않을까 항상 고민 중이다. 길거리나 소셜미디어에 나타나는 사람들의 행동과 생각을 은밀하게 관찰하는 일을 좋아하고, 괜찮은 남편이자 아빠로 늙어가는 꿈을 실천하는 중이다.
생활변화관측소 연구원. 숫자와 데이터에만 함몰돼 그것들을 둘러싼 의미를 놓치지 않을까 항상 고민 중이다. 길거리나 소셜미디어에 나타나는 사람들의 행동과 생각을 은밀하게 관찰하는 일을 좋아하고, 괜찮은 남편이자 아빠로 늙어가는 꿈을 실천하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