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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읽는 천로역정

존 번연 | 생명의말씀사 | 2012년 5월 21일 한줄평 총점 10.0 (10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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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 기독교
파일정보
EPUB(DRM) 10.82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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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성경 다음으로 많이 읽힌 기독교 고전 
존 번연의 <천로역정>
리폼드 시리즈로 다시 만나다!

400년이 흘러도 변함없는 불후의 명작
크리스천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최고의 책!!!


성경을 제외하고 성도들에게 딱 하나의 책을 권한다면 그 책은 무엇일까?
많은 사람들이 주저 없이 천로역정을 선택하고 추천한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천로역정을 단순히 기독교 고전이고 소설 중에 하나,
혹은 하늘로 가는 순례자의 여정 정도로 생각한다.
과연 그것이 전부일까?

천로역정은 감춰진 보화처럼 묘사와 지명, 인물 하나하나에
청교도들이 믿음 생활에서 중요하게 여겼던 주제들을 빠트리지 않고 다루며
우리의 신앙생활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깨우쳐 주는 책이다.

조선에 들어온 선교사들이 가장 먼저 알리고 싶었던 바로 그 책!
1895년 한국 근대 첫 번역 소설로 천로역정이 소개 되었다.
많은 작품들 중에 왜 천로역정이었을까?
천로역정의 가치를 명확히 알고 있었던 초기 선교사들이
성경 다음으로 이 책을 가장 먼저 알리고 싶었던 것이다.
100년이 훨씬 지난 현재도 그 감동과 가치는 고스란히 남아있다.

그래서,
선교사들의 그 정신을 이어받아
생명의말씀사 리폼드 시리즈의 첫 주인공도 ‘천로역정’으로 결정했다.

천로역정의 가치와 정신이 한국 교회에 널리 퍼져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다시 생각하고 점검할 수 있는
단초가 되어 지길 기대한다.


*왜 리폼드 시리즈의 천로역정을 읽어야 할까?
- 천로역정을 가장 쉬운 말로, 그러나 원본에 충실하게 읽는 즐거움!
- 각장 마다 친절한 해설 수록
- 명화를 보는 듯한 컬러 일러스트


이 책의 특징
• 성경에서 진리의 핵심을 뽑아내 성경과 복음의 교리들을 쉽게 설명한다.
• 전도 목적으로 구원과 은혜를 정확하고 분명하게 설명한다.
• 등장인물의 영적 특징을 통해 개인의 구원과 영적 체험을 성경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목차

천로역정과 존 번연
1. 순례의 여행을 시작하는 죄인
2. 7가지 가르침
3. 아름다운 저택에서의 가르침
4. 겸손의 골짜기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
5. 믿음과의 동행 그리고 순교
6. 소망과의 동행
7. 순례의 여행을 마치고 천국으로

저자 소개 (1명)

저 : 존 번연 (John Bunyan)
작가 한마디 모든 그리스도인은 자신을 그리스도에게 선물로 주시고 그분에게로 인도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1628년 11월 30일, 영국 베드포드 근처, 엘스토우에서 땜장이의 맏아들로 태어났다. 그는 교육을 거의 받지 못했으나 경건 서적들과 부인의 영향으로 말미암아 회심하고, 역사상 길이 남는 작가이자 설교자가 되었다. 공교롭게도, 존 번연은 베드포드 감옥에서 1마일 밖에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태어났는데, 그 감옥은 그가 훗날 12년 세월을 보낸 곳으로, 『천로역정』을 쓴 곳이기도 하다. 고향에서 땜장이 일을 하던 존 번연은 혼수로 단 두 권의 책을 들고 온 여인과 1649년에 결혼했다. 그의 부인의 소중한 지참물이었던 아서 덴트Arthur Dent의 『평범한 사람이 천국에 이르는 ... 1628년 11월 30일, 영국 베드포드 근처, 엘스토우에서 땜장이의 맏아들로 태어났다. 그는 교육을 거의 받지 못했으나 경건 서적들과 부인의 영향으로 말미암아 회심하고, 역사상 길이 남는 작가이자 설교자가 되었다. 공교롭게도, 존 번연은 베드포드 감옥에서 1마일 밖에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태어났는데, 그 감옥은 그가 훗날 12년 세월을 보낸 곳으로, 『천로역정』을 쓴 곳이기도 하다. 고향에서 땜장이 일을 하던 존 번연은 혼수로 단 두 권의 책을 들고 온 여인과 1649년에 결혼했다. 그의 부인의 소중한 지참물이었던 아서 덴트Arthur Dent의 『평범한 사람이 천국에 이르는 길』과 루이스 베일리Lewis Bayly의 『경건』이라는 책을 읽고 신앙을 갖게 되었다.

1653년 독립파 교회의 존 기포드 벨렛 목사에게 큰 감화를 받고 세례를 받았다. 존 번연은 그 당시에 설교를 법으로 금지하였음에도 12년간의 감옥생활을 두려워하지 않고, 뜨거운 열정으로 복음을 전했으며, 약 67권의 저서를 집필하였다. 그는 설교자요, 복음전도자요, 목사로서의 열심과 근면과 헌신 때문에 “번연 감독”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1688년 런던에서 그가 그리던 천국으로 갈 때까지 숱한 고난에도 굴복하지 않고 설교자, 복음전도자, 목사, 작가로의 삶을 살았다. 대표작으로는 『천로역정』, 『거룩한 전쟁』, 자신의 영적 자서전인 『죄인의 괴수에게 넘치는 은혜』 등이 있다. 특히 『천로역정』은 『성경』 다음으로 많이 읽힌 책이라는 명성을 가지고 있으며, 지금도 여전히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남아 있다.

출판사 리뷰

[시리즈 소개] 리폼드 시리즈 (Reformed Series)

존 칼빈, 존 번연, 리차드 백스터, 조나단 에드워즈, 존 오웬 등은 대표적인 개혁주의 신학자들입니다. 개혁주의는 하나님 중심, 말씀 중심, 교회 중심의 신학을 말합니다. ‘성경으로 돌아가자’던 종교개혁자들의 외침을 따라 하나님의 주권에 복종하고 성경의 권위를 인정하며 근본 교리를 믿었던 사람들이 바로 개혁주의자들입니다. 그들 신앙의 중심에는 성경이 있었고 성경의 바른 교리를 따라 성도들을 가르쳤습니다.
오늘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신앙의 근본이 절실한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생명의말씀사는 신앙 선배들의 깊은 통찰이 담긴 양서들을 새롭게 단장하여 한국교회를 섬기고자 합니다.

종이책 회원 리뷰 (5건)

천국의 소망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꿈***정 | 2012.07.09
만화 천로역정을 읽으며 흥미로워하는 아이들을 보며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나눌만한 천로역정 도서가 있었으면 하고 바래던 차에 읽게 되었다. 10세 이상이 되면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자녀들이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좋은 묵상집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부모들에게도 다시금 크리스천으로서의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점검할 수 있는 책이다.

삶의 매 순간, 하나님이 주신 생명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도록 살아드리기를 원하는 간절한 소망을 가진 크리스천들에게는 자신이 하나님의 인도하시는 길을 따라 잘 가고 있는지, 자칫하면 가게 될 수 있는 곁길로 가고 있지는 않는지 점검하게 된다. 이 책의 주인공인 크리스천이 천성을 향해 길을 걷는 과정에서 겪는  고난과 많은 유혹들과 갈등들을 통해 계속해서 내가 걷고 있는 길을 점검하고 다짐하게 되는 책이다.

천로역정을 처음 읽는 어른들도, 아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등장 인물들의 이름과 사물들에 대한 뜻이 쉽게 설명되어 있고 내용에 상응하는 성경 구절이 제시되어 있어 제목처럼 '쉽게 읽는' 성경 참고서같은 느낌을 받았다.

아이들이 조금 더 자라면 함께 읽으면서 우리 가정이 하나님 나라로 가는 순례의 길에서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믿음과 천성에 대한 소망을 가지고 좁은 길을 함께 손잡고 걸어가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갖게 되기를 소망해 본다.

'이제 축복은 시작되었구나.
이제 여기서 내 등의 짐이 모두 벗어졌구나.
나를 묶고 있던 죄의 끈이 끊어져 버렸구나.
놀라운 십자가! 놀라운 무덤! 날 위해
대신 부끄러움을 당하신 고마우신 분이로다!

-본문 중에서-

우리를 천성으로 인도하는 십자가의 사랑과 능력을 다시금 되새겨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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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i******e | 2012.07.06
이 책을 읽으면서 성경적 가르침 뿐 아니라 인간의 심리를 너무나 잘 다룬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를 유혹하는 죄의 구렁텅이, 불안 의심, 두려움, 온갖 거짓된 유혹속에서 크리스천 주인공의 여정을 그리며 오직 복음의 능력으로 하늘나라 소망을 잃지 말라는 메세지를 담고있다 

주인공들의 이름이 독특하면서도  내용을 이해하는데에 이해가 잘 되도록,  또 앞으로 이어질 이야기도 추리할 수있도록 해줘서 좋다. 어린 아이들에게는 단어의 의미도 배우며 성품도 함께 공부할 수 있을 거같다. 
다른 책과 비교하면 그림도 예쁘고, 성경구절과 중간 중간에 정리요약,풀이도 있어 내용이해가 더욱 쉬워졌다. 

천로역정 다시 읽으면서 하나님을 믿는 크리스쳔으로서 우리의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할지, 역경을 만났을 때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지, 또 어떠한 어려움들이 기다릴지, 그때마다 우리가 기억하고 우리의 삶의 목적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주는 너무나 좋은 책이다. 아이들과 함께 나누며 마음속에 복음을 깊이 새기고 하나님만 의지하는 우리 모두가 될 수 있길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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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자녀는 반드시 이 책을 읽어야 한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 h******6 | 2012.07.04
현대 그리스도인이 알아야 하는 것은
도대체 하나님의 자녀는 어떻게 실아야 하는가?
무엇을 바라보고 살아야 하는가?
에 대한 명쾌한 분별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천로역정은 그것을 명쾌하게 설명해 주고 있는 고전 중에 최고가 아닌가 싶다.
그것을 현대 언어로 쉽게 풀어주었고 설명과 함께 결국 우리가 도달아야 할 것에 대한 나침판 역할을
잘 해 줄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우리는 결국 하늘나라시온성을 향해 순례자의 삶을 살아야 한다.

그러나 많은 그리스도 인들이 순례자의 삶이라는 것 조차 모르고 하나님의 자녀가 됐다는 것에만 만족하며 살고 있다.

이 책은 자녀로서의 삶을 살지 못하게 되는 영역들을 분별하며 쉽게 어떤 영역들이 있는지 우리에게
경고하고 있다.
발씀안에서 이것들을 분별함으로 우리로 하여금 순례자의 삶을 잘 마칠 수 있도록 도와주는것이다,

본문 중 순례자가 만난 이 중에 철장에 같혀서 나오지 못하는 이가 있다.
그 사람의 이름은 낙담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깨닫고 음혜가은데 살던 이가 낙담을 만나 철장에 같혀서 나오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왜 이렇개 되었는지를 물었을 때
깨어서 기도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이야기 한다.

그리고 순례자에게 간곡히 부탁과 함께 경고한다,
깨어서 기도하라고...

우리는 안위할 수 있다.
하늘나라 시온성에 모두 환영받으며 입성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순례의 길에 나는 어떤 모습일지를 깨닫고 그분이 부르시는 그 날까지 어떤 모습으로 살아야 되는지
알고 싶으신 모든 하나님의 자녀에게 반드시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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