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만원영화제’의 포스터 디자인을 시작으로 여성영화제, 인디다큐페스티벌, 인디애니페스트 등 다양한 문화제와 영화제의 포스터를 그렸다. 그 밖에도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다양한 작업을 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를 비롯해 『그릉 그릉 그릉』, 『나쁜 고양이는 없다』, 『빨간 내복의 초능력자』 시리즈, 『산이 부른다 1, 2』 등이 있다.
‘십만원영화제’의 포스터 디자인을 시작으로 여성영화제, 인디다큐페스티벌, 인디애니페스트 등 다양한 문화제와 영화제의 포스터를 그렸다. 그 밖에도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다양한 작업을 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를 비롯해 『그릉 그릉 그릉』, 『나쁜 고양이는 없다』, 『빨간 내복의 초능력자』 시리즈, 『산이 부른다 1, 2』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