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회화를 전공했다. 우리나라의 작물과 음식에 대하여 공부하고 있다. ‘재료의 산책’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며 팝업 식당, 칼럼 기고, 워크숍, 영상 제작 등 음식과 관련된 여러 가지 모양의 작업을 진행한다. 『요나의 키친』『재료의 산책』『집다운 집』을 출간하였다. 모두가 산책을 하는 듯한 마음으로 살기를 바란다.
회화를 전공했고 지금은 요리를 한다. 일본 도쿄의 타마미술대학에서 유화를 전공했다. 2012년 요리 에세이 『요나의 키친 Yona’s kitchen』을 발간했고, 2013년 봄부터 2016년 가을까지 매거진 AROUND에 요리 코너 ‘재료의 산책’을 연재했다....
일본에서 회화를 전공했다. 우리나라의 작물과 음식에 대하여 공부하고 있다. ‘재료의 산책’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며 팝업 식당, 칼럼 기고, 워크숍, 영상 제작 등 음식과 관련된 여러 가지 모양의 작업을 진행한다. 『요나의 키친』『재료의 산책』『집다운 집』을 출간하였다. 모두가 산책을 하는 듯한 마음으로 살기를 바란다.
회화를 전공했고 지금은 요리를 한다. 일본 도쿄의 타마미술대학에서 유화를 전공했다. 2012년 요리 에세이 『요나의 키친 Yona’s kitchen』을 발간했고, 2013년 봄부터 2016년 가을까지 매거진 AROUND에 요리 코너 ‘재료의 산책’을 연재했다. 이태원에서 ‘플랜트’, ‘요나요나버거’, ‘유니버스 샌드위치’를 운영했으며, 현재는 서울 홍은동 작업실에서 ‘재료의 산책’이라는 이름의 채소 요리 식당을 팝업으로 운영 중이다. 글쓰기, 요리 워크숍, 영상 작업 등 다양한 활동을 한다. 우리나라에서 나는 제철의 작물들에 대해 공부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재료의 산책』, 『요나의 키친』 등이 있다.
건축가. 뉴욕대에서 인류학을, 예일대 건축대학원에서 코리빙 건축을 공부했다. 코오롱하우스비전의 공유주택 ‘트리하우스’를 설계했다. 건축사무소 ‘보다bo-daa’를 만들어 활동하고 있다.
건축가. 뉴욕대에서 인류학을, 예일대 건축대학원에서 코리빙 건축을 공부했다. 코오롱하우스비전의 공유주택 ‘트리하우스’를 설계했다. 건축사무소 ‘보다bo-daa’를 만들어 활동하고 있다.
1992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필명 무과수는 어루만질 ‘무’, 열매 맺는 나무인 ‘과수’를 더해 만든 이름으로, 가진 재능을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데 쓰고 싶다는 뜻을 담고 있다. 독립출판 〈무과수의 기록〉 시리즈와 《집다운 집》, 《안녕한,가》를 펴냈으며, 평범한 일상을 특별하게 바라보는 기록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매일을 텃밭처럼 가꾸며 살아간다. 마지막 남은 하나의 꿈은 자연 가까이에 집을 짓고, 다양한 형태로 공생하는 마을을 만드는 것.
1992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필명 무과수는 어루만질 ‘무’, 열매 맺는 나무인 ‘과수’를 더해 만든 이름으로, 가진 재능을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데 쓰고 싶다는 뜻을 담고 있다. 독립출판 〈무과수의 기록〉 시리즈와 《집다운 집》, 《안녕한,가》를 펴냈으며, 평범한 일상을 특별하게 바라보는 기록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매일을 텃밭처럼 가꾸며 살아간다. 마지막 남은 하나의 꿈은 자연 가까이에 집을 짓고, 다양한 형태로 공생하는 마을을 만드는 것.
영화사에서 마케팅과 기획을 했고, 현재 독립영화 스튜디오 무브먼트를 꾸려가고 있다. 자의 반 타의 반으로 느지막이 독립한 후 집과 동식물원 사이 그 어디쯤에서 고양이 옥희와 덕희를 모시는 집사로 살아가는 중이다.
영화사에서 마케팅과 기획을 했고, 현재 독립영화 스튜디오 무브먼트를 꾸려가고 있다. 자의 반 타의 반으로 느지막이 독립한 후 집과 동식물원 사이 그 어디쯤에서 고양이 옥희와 덕희를 모시는 집사로 살아가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