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한마디
"글쓰기란 특별한 게 아니에요. 관심 있는 것을 글로 쓰면 그게 곧 리뷰고 비평이에요. 사실 우리는 늘 비평을 하며 살죠. 식당 가서 밥 먹다가 '맛이 어떻네', 옷 사러 갔다가 '이 집은 인테리어가 너무 촌스러워' 그렇게 말하는 게 모두 비평이에요. 이 책은 그런 것을 블로그에 쓰는 법을 안내하는 가이드입니다."
작가, 대중문화평론가. 잡지 씨네21, 한겨레 기자를 거쳐 컬처매거진 《브뤼트》와 만화 리뷰 웹진 《에이코믹스》, 인문 웹진 《360도》의 편집장을 지냈다. 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아시아영화 프로그래머. 《나의 대중문화 표류기》, 《1화뿐일지 몰라도 아직 끝은 아니야》, 《하드보일드는 나의 힘》, 《시네마 던전:김봉석 영화리뷰》, 《내 안의 음란마귀》(공저), 《J 시네마 던전》, 《하드보일드 만화방》, 《탐정사전》, 《좀비사전》 등 영화, 장르 소설, 만화, 일본 문화 등에 관한 책을 썼다. 《나도 글 좀 잘 쓰면 소원이 없겠네》, 《전방위 글쓰기》와 《영화 리뷰 쓰기》, 《...
작가, 대중문화평론가. 잡지 씨네21, 한겨레 기자를 거쳐 컬처매거진 《브뤼트》와 만화 리뷰 웹진 《에이코믹스》, 인문 웹진 《360도》의 편집장을 지냈다. 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아시아영화 프로그래머. 《나의 대중문화 표류기》, 《1화뿐일지 몰라도 아직 끝은 아니야》, 《하드보일드는 나의 힘》, 《시네마 던전:김봉석 영화리뷰》, 《내 안의 음란마귀》(공저), 《J 시네마 던전》, 《하드보일드 만화방》, 《탐정사전》, 《좀비사전》 등 영화, 장르 소설, 만화, 일본 문화 등에 관한 책을 썼다. 《나도 글 좀 잘 쓰면 소원이 없겠네》, 《전방위 글쓰기》와 《영화 리뷰 쓰기》, 《웹소설 작가를 위한 장르 가이드 3:미스터리》 등을 출간하며 글쓰기 강좌도 진행했다. 2024년 장르 앤솔로지 《요괴사설》에 단편 <호숫가의 집>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