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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영,이명세,김봉석,최성우,강성률 저 외 5명 정보 더 보기/감추기 | 어나더북스(anotherbooks) | 2026년 4월 29일 리뷰 총점 10.0 (2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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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0명)

저 : 황석영 (黃晳暎)
작가 한마디 과거의 전통을 이으려는 노력이 필요해요. 우리의 진정한 근대문학이 이어진 건 6,70년대가 아닌가 생각해요. 동아시아의 근대문학을 보면, 한 30년 쓰면 자신의 방식이 표출되지 않을까 싶거든요. 동아시아에서 보는 세계, 자기의 문학을 자기 식대로 개척하는 작가로 남고 싶어요. 1943년 만주 장춘에서 태어나 동국대 철학과를 졸업했다. 고교 재학 중 단편소설 「입석 부근」으로 『사상계』 신인문학상을 수상했고, 단편소설 「탑」이 1970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면서 본격적인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주요 작품으로 《객지》, 《가객》, 《삼포 가는 길》, 《한씨연대기》, 《무기의 그늘》, 《장길산》, 《오래된 정원》, 《손님》, 《모랫말 아이들》, 《심청, 연꽃의 길》, 《바리데기》, 《개밥바라기별》, 《강남몽》, 《낯익은 세상》, 《여울물 소리》, 《해질 무렵》, 《철도원 삼대》, 《수인》 등이 있다. 1989년 베트남전쟁의 본질을 총체적으로 다룬 《무기... 1943년 만주 장춘에서 태어나 동국대 철학과를 졸업했다. 고교 재학 중 단편소설 「입석 부근」으로 『사상계』 신인문학상을 수상했고, 단편소설 「탑」이 1970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면서 본격적인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주요 작품으로 《객지》, 《가객》, 《삼포 가는 길》, 《한씨연대기》, 《무기의 그늘》, 《장길산》, 《오래된 정원》, 《손님》, 《모랫말 아이들》, 《심청, 연꽃의 길》, 《바리데기》, 《개밥바라기별》, 《강남몽》, 《낯익은 세상》, 《여울물 소리》, 《해질 무렵》, 《철도원 삼대》, 《수인》 등이 있다. 1989년 베트남전쟁의 본질을 총체적으로 다룬 《무기의 그늘》로 만해문학상을, 2000년 사회주의의 몰락 이후 변혁을 꿈꾸며 투쟁했던 이들의 삶을 다룬 《오래된 정원》으로 단재상과 이산문학상을 수상했다. 그리고 2001년 ‘황해도 신천 대학살사건’을 모티프로 한 《손님》으로 대산문학상을 받았다. 《손님》, 《심청, 연꽃의 길》, 《오래된 정원》이 프랑스 페미나상 후보에 올랐으며, 《해질 무렵》으로 프랑스 에밀 기메 아시아 문학상을 수상했다. 2024년 《철도원 삼대》가 인터내셔널 부커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저 : 이명세 (Lee Myung-Se )
서울예전 연극영화과 출신의 이명세는 그동안 한국영화에 있어 감각적이고도 비쥬얼적인 면모의 기발한 감수성을 지닌 영화들을 만들어 명실공히 한국영화계의 스타일리스트로 불려져왔다. 대학졸업 후 이장호 감독의 연출부로 영화일을 시작한 그는 직접 쓴 자작 시나리오 영화인 <개그맨>으로 데뷔를 했다. 그는 이 영화에서 다소 컬트적이고도 블랙 코미디적인 성격의 영화속 캐릭터들을 선보여 첫 데뷔작부터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1990년부터 감독과 각본을 겸한 자신만의 독특한 작품세계를 구축하기 시작했다. 스타급 배우들을 캐스팅해 기발한 상상력과 형식미를 도입한 영화들을 만들어 내면서 서... 서울예전 연극영화과 출신의 이명세는 그동안 한국영화에 있어 감각적이고도 비쥬얼적인 면모의 기발한 감수성을 지닌 영화들을 만들어 명실공히 한국영화계의 스타일리스트로 불려져왔다. 대학졸업 후 이장호 감독의 연출부로 영화일을 시작한 그는 직접 쓴 자작 시나리오 영화인 <개그맨>으로 데뷔를 했다. 그는 이 영화에서 다소 컬트적이고도 블랙 코미디적인 성격의 영화속 캐릭터들을 선보여 첫 데뷔작부터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1990년부터 감독과 각본을 겸한 자신만의 독특한 작품세계를 구축하기 시작했다. 스타급 배우들을 캐스팅해 기발한 상상력과 형식미를 도입한 영화들을 만들어 내면서 서서히 자신의 색깔을 확고히 하는 영화들을 만들기 시작했다. <나의 사랑 나의 신부>를 비롯해 <첫사랑>, <남자는 괴로워>, <지독한 사랑> 그리고 <인정사정 볼 것 없다>까지 몇 안돼는 작품이지만 자신만의 독특한 연출력을 발휘하며 영화속에 만화적 기법과 컬트적이고도 스타일리쉬한 면을 도입해 한국영화에서 작가주의 감독으로 거급나기 시작했다.

[필모그래피]

형사 Duelist+10분단편()|감독
형사 Duelist+10분단편()|각본
개그맨(1988)|감독
나의 사랑 나의 신부(1990)|감독
첫사랑 (1993)(1993)|감독
첫사랑 (1993)(1993)|각본
남자는 괴로워 (1994)|감독
지독한 사랑 (1996)(1996)|감독
인정사정 볼것 없다(1999)|감독
형사 Duelist(2005)|감독
M(2007)|감독
M(2007)|각본
지구 (우리말 녹음)(2007)|기타
지구(2007)|기타
저 : 김봉석
작가 한마디 "글쓰기란 특별한 게 아니에요. 관심 있는 것을 글로 쓰면 그게 곧 리뷰고 비평이에요. 사실 우리는 늘 비평을 하며 살죠. 식당 가서 밥 먹다가 '맛이 어떻네', 옷 사러 갔다가 '이 집은 인테리어가 너무 촌스러워' 그렇게 말하는 게 모두 비평이에요. 이 책은 그런 것을 블로그에 쓰는 법을 안내하는 가이드입니다." 작가, 대중문화평론가. 잡지 씨네21, 한겨레 기자를 거쳐 컬처매거진 《브뤼트》와 만화 리뷰 웹진 《에이코믹스》, 인문 웹진 《360도》의 편집장을 지냈다. 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아시아영화 프로그래머. 《나의 대중문화 표류기》, 《1화뿐일지 몰라도 아직 끝은 아니야》, 《하드보일드는 나의 힘》, 《시네마 던전:김봉석 영화리뷰》, 《내 안의 음란마귀》(공저), 《J 시네마 던전》, 《하드보일드 만화방》, 《탐정사전》, 《좀비사전》 등 영화, 장르 소설, 만화, 일본 문화 등에 관한 책을 썼다. 《나도 글 좀 잘 쓰면 소원이 없겠네》, 《전방위 글쓰기》와 《영화 리뷰 쓰기》, 《... 작가, 대중문화평론가. 잡지 씨네21, 한겨레 기자를 거쳐 컬처매거진 《브뤼트》와 만화 리뷰 웹진 《에이코믹스》, 인문 웹진 《360도》의 편집장을 지냈다. 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아시아영화 프로그래머. 《나의 대중문화 표류기》, 《1화뿐일지 몰라도 아직 끝은 아니야》, 《하드보일드는 나의 힘》, 《시네마 던전:김봉석 영화리뷰》, 《내 안의 음란마귀》(공저), 《J 시네마 던전》, 《하드보일드 만화방》, 《탐정사전》, 《좀비사전》 등 영화, 장르 소설, 만화, 일본 문화 등에 관한 책을 썼다. 《나도 글 좀 잘 쓰면 소원이 없겠네》, 《전방위 글쓰기》와 《영화 리뷰 쓰기》, 《웹소설 작가를 위한 장르 가이드 3:미스터리》 등을 출간하며 글쓰기 강좌도 진행했다. 2024년 장르 앤솔로지 《요괴사설》에 단편 <호숫가의 집>을 발표했다.
저 : 최성우
서울대학교 물리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한 후 LG전자 연구소 선임연구원을 거쳐 중소기업 연구소장 등을 역임하면서 연구개발과 컨설팅 업무를 수행해 왔다. 과학평론가로도 활발히 활동하면서 주요 일간지, 잡지, 온라인 매체 등에 과학칼럼을 연재하고 TV 과학채널의 논평 코너에 출연하였고, 한국싸이버대학교 겸임교수를 지냈다. 현장 과학기술인들의 단체인 '한국과학기술인연합'의 공동대표 및 운영위원으로 오랫동안 활동했고, 과학기술정책에도 관심이 많아 대통령 자문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위원, 과학기술부 정책평가위원, 교육과학기술부 과학기술정책민간협의회 위원 등 정부의 정책 자문 역할을 역임했... 서울대학교 물리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한 후 LG전자 연구소 선임연구원을 거쳐 중소기업 연구소장 등을 역임하면서 연구개발과 컨설팅 업무를 수행해 왔다. 과학평론가로도 활발히 활동하면서 주요 일간지, 잡지, 온라인 매체 등에 과학칼럼을 연재하고 TV 과학채널의 논평 코너에 출연하였고, 한국싸이버대학교 겸임교수를 지냈다. 현장 과학기술인들의 단체인 '한국과학기술인연합'의 공동대표 및 운영위원으로 오랫동안 활동했고, 과학기술정책에도 관심이 많아 대통령 자문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위원, 과학기술부 정책평가위원, 교육과학기술부 과학기술정책민간협의회 위원 등 정부의 정책 자문 역할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과학사 X파일》, 《상상은 미래를 부른다》, 《과학은 어디로 가는가》, 《대통령을 위한 과학기술, 시대를 통찰하는 안목을 위하여》, 《진실과 거짓의 과학사》, 《발명과 발견의 과학사》, 《과학자, 인간의 과학사》 및 공저로 《과학향기》 등이 있다.
저 : 강성률
영화평론가. 서울시립대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국대 대학원 연극영화학과에서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영화학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 이사, 대종상·백상예술대상·부일영화상 심사위원 등을 지냈고, 2008년부터 광운대 동북아문화산업학부에서 한국영화, 문화 이론, 비평 등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하길종 혹은 행진했던 영화 바보》, 《영화는 역사다》, 《친일 영화의 해부학》, 《영화 비평: 이론과 실제》, 《영화 색채 미학》, 《한국 영화에 재현된 가족 그리고 사회》, 《상처의 응시》, 《한국 영화가 꿈꾼 복수들》 등이 있다. 영화평론가. 서울시립대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국대 대학원 연극영화학과에서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영화학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 이사, 대종상·백상예술대상·부일영화상 심사위원 등을 지냈고, 2008년부터 광운대 동북아문화산업학부에서 한국영화, 문화 이론, 비평 등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하길종 혹은 행진했던 영화 바보》, 《영화는 역사다》, 《친일 영화의 해부학》, 《영화 비평: 이론과 실제》, 《영화 색채 미학》, 《한국 영화에 재현된 가족 그리고 사회》, 《상처의 응시》, 《한국 영화가 꿈꾼 복수들》 등이 있다.
저 : 김경욱
영화평론가로 글을 쓰면서, 대학에서 영화 관련 강의를 하고 있다. 저서로는 《영화와 함께 한 시간》(2022), 《한국영화는 무엇을 보는가》(2016), 《나쁜 세상의 영화 사회학》(2013), 《블록버스터의 환상, 한국영화의 나르시시즘》(2002) 등이 있다.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에서 「김경욱의 시네마크리티크」를 연재 중이다. 영화평론가로 글을 쓰면서, 대학에서 영화 관련 강의를 하고 있다. 저서로는 《영화와 함께 한 시간》(2022), 《한국영화는 무엇을 보는가》(2016), 《나쁜 세상의 영화 사회학》(2013), 《블록버스터의 환상, 한국영화의 나르시시즘》(2002) 등이 있다.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에서 「김경욱의 시네마크리티크」를 연재 중이다.
저 : 노광우
영화연구자이자 칼럼니스트다. 뉴욕 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받고, 서던일리노이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뉴욕 한국 영화제 창립 멤버, 캐나다 한국 영화제 객원 프로그래머, 서울 드라마어워즈 예선 심사위원,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예선 심사위원을 역임했다. 고려대, 동국대, 동아대, 서울대, 성신여대,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한림대에서 영화 및 대중문화 관련 과목을 가르쳤다. 신동아, 한겨레신문, 세계일보에 각종 영화 칼럼을 기고했다. 저서와 역서로는 《우리 마음의 국경》(지금, 2024, 공저), 《유튜브, 온라인매체와 참여문화》(한울 엠플러스, 2023, 공역), 《유튜브의 이해... 영화연구자이자 칼럼니스트다. 뉴욕 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받고, 서던일리노이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뉴욕 한국 영화제 창립 멤버, 캐나다 한국 영화제 객원 프로그래머, 서울 드라마어워즈 예선 심사위원,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예선 심사위원을 역임했다. 고려대, 동국대, 동아대, 서울대, 성신여대,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한림대에서 영화 및 대중문화 관련 과목을 가르쳤다. 신동아, 한겨레신문, 세계일보에 각종 영화 칼럼을 기고했다. 저서와 역서로는 《우리 마음의 국경》(지금, 2024, 공저), 《유튜브, 온라인매체와 참여문화》(한울 엠플러스, 2023, 공역), 《유튜브의 이해와 활용》(한울 엠플러스, 2021, 공저), 《청소년을 위한 매체 이야기》(한울 엠플러스, 2020, 공저), 《글로벌 미디어 스포츠》(명인문화사, 2017, 공역), 《드라마의 모든 것》(컬처룩, 2014, 공저), 《할리우드 만화영화》(열화당, 1998, 번역) 등이 있다.
저 : 전찬일
1993년 11월 월간 『말』 지에 로만 폴란스키 감독의 <비터 문>(1992) 리뷰를 기고하며 영화 비평의 길에 전격 들어섰다. 1998년 결성된 젊은영화비평집단 회장 등으로 활동했으며, 2002년부터 2007년까지는 프로그램 코디네이터로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느슨하게 참여했다. 이후 2009년부터 2016년까지는 프로그래머, 마켓부위원장, 연구소장으로 부산영화제에 몸담았다. 2020년 2월부터는 팟캐스트 및 유튜브 매불쇼 ‘시네마지옥’ 코너에 라이너 등과 함께 4년째 고정 출연 중이다. 저서로 《봉준호 장르가 된 감독》(2020), 《영화의 매혹, 잔혹한 비평》(2008... 1993년 11월 월간 『말』 지에 로만 폴란스키 감독의 <비터 문>(1992) 리뷰를 기고하며 영화 비평의 길에 전격 들어섰다. 1998년 결성된 젊은영화비평집단 회장 등으로 활동했으며, 2002년부터 2007년까지는 프로그램 코디네이터로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느슨하게 참여했다. 이후 2009년부터 2016년까지는 프로그래머, 마켓부위원장, 연구소장으로 부산영화제에 몸담았다. 2020년 2월부터는 팟캐스트 및 유튜브 매불쇼 ‘시네마지옥’ 코너에 라이너 등과 함께 4년째 고정 출연 중이다. 저서로 《봉준호 장르가 된 감독》(2020), 《영화의 매혹, 잔혹한 비평》(2008) 등이 있고 역서 《존 레논 1940-1980》(1993) 등이 있다. ‘글로컬 컬처 플래너 & 커넥터’(Glocal Culture Planner & Connector) 및 ‘퍼블릭 오지라퍼’ 등을 표방하며 비평을 넘어 다채로운 문화 프로젝트들을 기획·추진해오고 있고, 2019년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 100주년을 기념해 단행본 《내 삶에 스며든 헤세》를 기획했다. 경기영상위원회 위원장, 한국문화콘텐츠비평협회 고문, 부산콘텐츠마켓 전문위원 등을 맡고 있다.
저 : 김대현
독립영화감독이자 제작자다.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동국대 연극영화학과 대학원에 진학했다. 이후 35년이 넘는 외길 인생을 걸었다. 대학원 입학과 함께 충무로 영화 제작 현장을 뛰어들어 <그들도 우리처럼> 막내 스태프가 되었고 1991년부터 직접 영화를 제작했다. 기나긴 터널 같은 10년 남짓한 슬럼프를 겪으며 새로운 장르에 도전, 2015년 다큐 영화 <다방의 푸른 꿈>을 시작으로 매년 실험적인 독립영화를 왕성하게 만들고 있다. 특히 2024년에는 <정돌이>(93분), <코리안 블랙 아이즈>(2024), <흙의 숨, 진도이야기>(82분),<코리안 블랙 아이즈>(97분) 4개... 독립영화감독이자 제작자다.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동국대 연극영화학과 대학원에 진학했다. 이후 35년이 넘는 외길 인생을 걸었다. 대학원 입학과 함께 충무로 영화 제작 현장을 뛰어들어 <그들도 우리처럼> 막내 스태프가 되었고 1991년부터 직접 영화를 제작했다. 기나긴 터널 같은 10년 남짓한 슬럼프를 겪으며 새로운 장르에 도전, 2015년 다큐 영화 <다방의 푸른 꿈>을 시작으로 매년 실험적인 독립영화를 왕성하게 만들고 있다. 특히 2024년에는 <정돌이>(93분), <코리안 블랙 아이즈>(2024), <흙의 숨, 진도이야기>(82분),<코리안 블랙 아이즈>(97분) 4개의 장편 다큐멘터리를 연출했다. 이 외 <첫 변론>(77분, 2023), <시간의 종말> (67분, 2016) 등의 장편 다큐, 극영화, 단막극을 만들었다. 단편영화, 방송용 다큐멘터리, 프로듀싱 작품도 10여 편이 있다.
저 : 맹수진
고려대학교 영어교육학과 졸업. 동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에서 「한국독립다큐멘터리 영화의 대항기억 재현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전주국제영화제 비평가 주간, 영화진흥위원회 예술영화인정소위원회 위원, 서울독립영화제 집행위원 등을 역임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서울영상위원회 등 각종 단체의 독립영화제작지원, DVD제작지원 심사위원 및 각종 영화제 심사위원을 맡았다. 현재 영화주간지 《무비위크》의 스태프 평론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영상원, 대진대학교 등에서 영화 관련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진실 혹은 허구, 경계에 선 다큐멘터리, 《한국단편영화의 쟁점들 1-5》, 《한국영화... 고려대학교 영어교육학과 졸업. 동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에서 「한국독립다큐멘터리 영화의 대항기억 재현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전주국제영화제 비평가 주간, 영화진흥위원회 예술영화인정소위원회 위원, 서울독립영화제 집행위원 등을 역임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서울영상위원회 등 각종 단체의 독립영화제작지원, DVD제작지원 심사위원 및 각종 영화제 심사위원을 맡았다. 현재 영화주간지 《무비위크》의 스태프 평론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영상원, 대진대학교 등에서 영화 관련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진실 혹은 허구, 경계에 선 다큐멘터리, 《한국단편영화의 쟁점들 1-5》, 《한국영화 섹슈얼리티를 만나다》, 《한국 독립다큐의 대부 김동원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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