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과 헤지펀드 전문가로, ‘시장의 마법사들’ 시리즈를 비롯해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낸 작가다. 22년간 월스트리트에서 최고로 손꼽히는 다수의 투자회사에서 선물 리서치장을 지냈고, 상품 시장 거래 자문사업의 공동대표로서 지낸 10년을 포함해 월스트리트에서만 30년 이상의 경험을 갖고 있다. 2001~2010년에는 영국 런던 소재 헤지펀드 자문기업인 포춘 그룹(Fortune Group)에서 파트너로 일했다. 그는 레이놀즈 시큐리티즈(Reynolds Securities)의 리서치 애널리스트로 일을 시작해 로브 로즈 혼블로워(Loeb Rhoades Hornblower)의 선물 리서치장으...
선물과 헤지펀드 전문가로, ‘시장의 마법사들’ 시리즈를 비롯해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낸 작가다. 22년간 월스트리트에서 최고로 손꼽히는 다수의 투자회사에서 선물 리서치장을 지냈고, 상품 시장 거래 자문사업의 공동대표로서 지낸 10년을 포함해 월스트리트에서만 30년 이상의 경험을 갖고 있다. 2001~2010년에는 영국 런던 소재 헤지펀드 자문기업인 포춘 그룹(Fortune Group)에서 파트너로 일했다. 그는 레이놀즈 시큐리티즈(Reynolds Securities)의 리서치 애널리스트로 일을 시작해 로브 로즈 혼블로워(Loeb Rhoades Hornblower)의 선물 리서치장으로 이직했다. 1979~1983년에는 스미스 바니(Smith Barney)에서 선물 리서치장을 역임했고, 1983~1984년에는 커모디티즈 코퍼레이션(Commodities Corporation)에서 리서치팀장으로 활동했다. 또한 1984~1988년에는 페인 웨버(Paine Webber)의 선물 리서치장을 지냈으며, 1988~1996년까지 푸르덴셜 시큐리티즈(Prudential Securities)의 선물 리서치장을 역임, 1996~1999년에는 컨설턴트로서 푸르덴셜에서 활동했다.
잭 슈웨거는 선물 시장과 모든 금융 시장의 위대한 트레이더들에 관한 책을 써왔다. 그가 위대한 헤지펀드 매니저들을 인터뷰한 베스트셀러 시리즈 중 《시장의 마법사들》이 가장 유명하며 지금까지도 꾸준한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 그는 위대한 트레이더들의 특성에 중점을 맞춘 분석적 주제와 헤지펀드 투자에 관한 잘못된 인식, 기술적 분석과 트레이딩 시스템 개혁에 관해 많은 강연을 하고 있다. 브루클린 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했고 브라운 대학교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세상의 흐름과 사람들의 움직임을 탐구하고 예측하는 책들에 매력을 느껴, 10년 넘게 경제경영, 심리학 분야 서적을 전문으로 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혼돈 속의 혼돈』 『스테이 더 코스』 『필립 피셔의 최고의 투자』 『초격차 투자법』 『부를 설계하다』 『내러티브 앤 넘버스』 『구루들의 투자법』 『피싱의 경제학』 등이 있다.
세상의 흐름과 사람들의 움직임을 탐구하고 예측하는 책들에 매력을 느껴, 10년 넘게 경제경영, 심리학 분야 서적을 전문으로 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혼돈 속의 혼돈』 『스테이 더 코스』 『필립 피셔의 최고의 투자』 『초격차 투자법』 『부를 설계하다』 『내러티브 앤 넘버스』 『구루들의 투자법』 『피싱의 경제학』 등이 있다.
‘한국 가치투자 원조’ 신영증권에서 주식운용 담당 임원을 역임했다. 1992년 외국인에게 한국 증시가 개방되기 직전 ‘저PER 혁명’을 주도하며 한국 가치투자의 서막을 열었다. 1998년 IMF 외환위기 당시 핵심 블루칩을 대량 매집했다가 큰 성공을 거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저서로는 오랜 실전 운용 경험을 바탕으로 쓴 『전략적 가치투자』, 『현명한 투자자 해제』 등이 있다. “핵심 우량주를 보유하면 시간이 흘러갈수록 유리해진다”라는 의미를 가진 필명 ‘ValueTimer’로 유명하다. 현재 가치투자 독서클럽인 ‘밸류리더스’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 가치투자 원조’ 신영증권에서 주식운용 담당 임원을 역임했다. 1992년 외국인에게 한국 증시가 개방되기 직전 ‘저PER 혁명’을 주도하며 한국 가치투자의 서막을 열었다. 1998년 IMF 외환위기 당시 핵심 블루칩을 대량 매집했다가 큰 성공을 거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저서로는 오랜 실전 운용 경험을 바탕으로 쓴 『전략적 가치투자』, 『현명한 투자자 해제』 등이 있다. “핵심 우량주를 보유하면 시간이 흘러갈수록 유리해진다”라는 의미를 가진 필명 ‘ValueTimer’로 유명하다. 현재 가치투자 독서클럽인 ‘밸류리더스’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