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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자매의 빵빵한 여행 (아시아 편)

빵이라면 죽고 못 사는 빵 자매의 아시아여행

박미이,복혜원 | 이담북스(이담Books) | 2021년 8월 24일 리뷰 총점 9.8 (38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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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취미 여행 >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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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자매의 빵빵한 여행 (아시아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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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b>'여행’으로 만나 ‘빵’으로 친해진</br>빵 자매의 아주 특별한 아시아여행</b></br></br>빵과 함께 떠나는 여행은 어떨까? 빵이라면 죽고 못 사는 일명 빵 덕후인 빵 자매의 오로지 맛있는 빵을 찾아 떠나는 해외 여행기를 소개한다. 『빵 자매의 빵빵한 여행』(유럽편)의 인기에 힘입어 아시아 빵 여행기를 담은 『빵 자매의 빵빵한 여행 (아시아 편)』이 나왔다. 크게 동아시아와 동남아시아로 나눠 먹기 좋은 빵과 디저트를 소개하며, 아시아 빵 가게 정보를 담았다. 빵과 여행을 사랑하는 빵 자매가 여행하며 겪은 재밌는 에피소드와 솔직 담백한 빵 리뷰, 그리고 유용한 팁까지 수록했다. 읽기만 해도 눈이 즐거워지고, 대리 포만감을 느끼고 싶다면 이 책을 통해 빵빵한 여행을 떠나 보자.</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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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Prologue </br>#빵밍이: 다시 여행할 수 있기를</br>#빵순희: 여행을 떠나는 날</br></br><b>PART 1 빵과 함께라면 어디라도 좋아</b></br></br>#빵순희: 취향을 공유하는 여행</br>#빵밍이: 빵보다 달콤했던 휴가</br>*부록: 아시아여행 빵 지도</br></br><b>PART 2 빵 자매, 아시아 빵을 섭렵하다 in 동아시아</b></br></br><b>Chapter 1. 대만</b></br>#타이베이 번영을 의미하는 파인애플 디저트 ‘펑리수’</br>*부록: 대만 펑리수 가게 10선</br> 스튜로 속을 채운 관 모양 토스트 ‘관차이반’</br> 말할 수 없는 비밀, 단수이 ‘대만 카스텔라’ </br> 이연복 셰프가 극찬한 대만의 아침 식사 ‘푸항또우장’ </br> 사대 야시장의 대표 간식 ‘호호미 보로바오’</br> 기름에 구운 대만식 파전 ‘총좌빙’</br> 단수이에서 빠리가는 길의 행복한 쫀득함 ‘커피 누가크래커’ </br>#가오슝 장미 빵 토막 살인사건 ‘우바오춘 베이커리’</br> 보얼예술특구에서 만난 호두망고빵 ‘Pasadena Bakery’</br></br><b>Chapter 2. 홍콩/마카오</b></br>#홍콩 한번 열면 멈출 수 없어! 원조 마약 쿠키 ‘제니 쿠키’</br> 주윤발도 반한 프렌치토스트와 밀크티 ‘란퐁유엔’</br> 푸짐하게 즐기는 홍콩식 아침 식사 ‘상기콘지’</br> 뜯어먹는 재미가 있는 에그 와플 ‘마미팬케이크’ </br>#마카오 오늘은 내가 금잔디! 육포 거리에서 맛보는 고소한 ‘아몬드 쿠키’ </br> 달콤한 ‘에그타르트’ 전쟁, 홍콩식 vs 마카오식</br></br><b>Chapter 3. 일본 </b></br>삿포로의 하얀 여인 ‘시로이 코이비토’</br>경험을 파는 빵집 도쿄 ‘센트레 더 베이커리’ </br>*부록: 일본 식빵 맛집 </br>겹겹이 쌓아 올린 상큼함 나고야 ‘하브스 밀크 크레이프’ </br>행복해지는 마법! 오사카 ‘시아와세노 팬케이크’</br>연유 빵엔 흰 우유지! 후쿠오카 ‘나카타팡’</br>400년의 전통 ‘나가사키 3대 카스텔라’ </br>긴린코 호수의 구름을 닮은 롤 케이크, 유후인 ‘비스피크’</br>*부록: 맛있는 유후인 먹거리</br>나만 알고 싶은 빵집! 벳푸 ‘토모나가 팡야’</br></br><b>Chapter 4. 러시아(블라디보스토크)</b></br>추위를 녹여주던 러시아 전통 수프 ‘보르쉬와 감자 빵’</br>둥근 태양을 닮은 러시아식 팬케이크 ‘우흐뜨블린’ </br>조지아식 피자와 만두 ‘하차푸리’와 ‘힌칼리’</br>블라디보스토크의 국민 빵집 ‘라꼼까’</br>나의 마지막 잔돈 털이 에끌레어 ‘브스피시카’ </br></br><b>PART 3 빵 자매, 아시아 빵을 섭렵하다 in 동남아시아</b></br></br><b>Chapter 1. 태국</b></br>#방콕 몽글몽글 옥수수 필링이 매력적인 맥도날드 ‘콘 파이’</br> 그림 같은 라떼아트 ‘Sretsis Parlour’ </br> 마법의 토스트 가게 ‘몬놈솟’</br> 향기로 가득한 카페 ‘파톰 오가닉 리빙’</br>#치앙마이 꽃시장의 보랏빛 향기! ‘코코넛 타르트’ </br> 취향껏 고르는 샌드위치로 맞이하는 아침 식사 ‘Baan Bakery’</br> 치앙마이의 감성이 가득한 카페 ‘블랙구스베리’</br> 반캉왓을 거닐다 만난 ‘타히티 케이크’ </br>*부록: 반캉왓 카페 추천</br> 여행자들의 무덤 빠이 ‘망고 패션프루트 파블로바’ </br>*부록: 치앙마이 맛있는 커피 추천 </br></br><b>Chapter 2. 싱가포르</b></br>머라이언도 좋아할 달콤함! 카야 잼 듬뿍 ‘카야 토스트’ </br>따끈 바삭한 무슬림식 부침개 ‘무르타박’</br>단짠단짠의 매력 플로스 빵 ‘브레드 톡’</br>세계적인 차 브랜드 TWG의 ‘시그니처 블랙 티’와 ‘마카롱’</br>1달러의 행복 ‘아이스크림 빵’</br>환상의 짝꿍 ‘칠리크랩’과 ‘프라이드 번’</br></br><b>Chapter 3. 말레이시아</b></br>#코타키나발루 달콤해서 마냥 행복한 ‘판단케이크’</br> 내 생애 첫 도전 ‘두리안 오믈렛’ </br> 선셋처럼 빛나는 디저트 ‘파인애플 타르트’ + ‘파인애플 번’</br>#쿠알라룸푸르 아침 식사용 밀크티 ‘테 타릭’과 촉촉한 페이스트리 ‘로티 차나이’</br> 3대째 이어온 수제 카야 잼, 카야 롤과 카야 토스트 ‘Yut Kee’</br>*부록: 말레이시아 카야 토스트 맛집</br> 고소한 번 향기의 추억 소환 ‘로티보이’ </br> 아주 특별한 버거 ‘소프트 쉘 크랩 버거’</br> 계란 꼬까옷 입은 국민 샌드위치 ‘로티 존’</br></br><b>Chapter 4. 베트남</b></br>#다낭 옥수수 우유랑 찰떡! 바삭바삭 ‘반쎄오’ </br> 프랑스 식민지 역사가 고스란히 담긴 빵 ‘반미’</br>*부록: 다낭 3대 반미 추천</br>*부록: 다낭 카페 추천</br></br><b>Chapter 5. 미얀마 </b></br>껄로 트레킹의 시작을 함께한 ‘타로 빵’</br>소녀의 미소를 닮은 미얀마식 팬케이크 ‘뱅목’</br>세모난 마음이 부끄러울 때, 밀크티와 함께한 ‘사모사’</br>오직 만달레이에서만 맛볼 수 있는 전통 디저트 ‘문케이크’와 ‘스노우마킨’</br></br><b>Chapter 6. 라오스</b></br>#방비엥 꽃보다 청춘! 한 끼 식사로 든든한 ‘이모 샌드위치’ </br> 만 낍의 행복, 칼로리 폭탄 ‘바나나 로띠’ </br> 물놀이 후 먹는 빵은 꿀맛! 매콤한 꼬치구이와 ‘쌀 바게트’ </br> 인생 화덕 피자를 만나다 ‘피자루카’</br>#루앙프라방 이틀만 영업하는 비밀스러운 가게 ‘시크릿 피자’ </br> 메콩강을 바라보며 마시는 커피 한 잔의 여유 ‘샤프란 커피’</br>#비엔티안 라오스의 스타벅스 ‘조마 베이커리’</br> 여행 마지막 날을 추억하는 카페 ‘르바네통’</br></br>Epilogue 빵 자매의 빵빵한 하루</br> 가족과 함께하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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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명)

저 : 박미이 (빵밍이)
해외 총 16개국 48개의 도시, 국내 총 26개의 도시를 빵과 함께한 여행자. 이십 대에 스펙 대신 당당하게 꿈을 선택, 10여 년 동안 차곡차곡 성공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다. 우연히 AIESEC(아이섹) 프로그램을 통해 포르투갈에서 인턴십을 하다 운명처럼 ‘빵’을 만났다. 관심 분야인 빵과 베이킹에 관한 콘텐츠를 네이버 블로그에 올리면서 파워블로거로 알려지게 됐다. 우연한 기회로 ‘덕업일치’에 성공하여 현재는 베이커리 전문 마케터로 활동 중이다. 교원그룹 최연소 사내 강사로 발탁, 커뮤니케이션, SNS 채널 마케팅 등 다양한 강의를 진행했다. 이런 경험을 인정받아 뚜레... 해외 총 16개국 48개의 도시, 국내 총 26개의 도시를 빵과 함께한 여행자. 이십 대에 스펙 대신 당당하게 꿈을 선택, 10여 년 동안 차곡차곡 성공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다. 우연히 AIESEC(아이섹) 프로그램을 통해 포르투갈에서 인턴십을 하다 운명처럼 ‘빵’을 만났다. 관심 분야인 빵과 베이킹에 관한 콘텐츠를 네이버 블로그에 올리면서 파워블로거로 알려지게 됐다. 우연한 기회로 ‘덕업일치’에 성공하여 현재는 베이커리 전문 마케터로 활동 중이다.

교원그룹 최연소 사내 강사로 발탁, 커뮤니케이션, SNS 채널 마케팅 등 다양한 강의를 진행했다. 이런 경험을 인정받아 뚜레쥬르 마케팅팀에 입사, 빵 기획부터 출시, 마케팅·홍보까지 두루 업무를 담당하며 베이커리 마케팅 전문 커리어를 쌓았다. 미래에는 사진작가인 남편과 ‘사진 & 베이킹’ 공동 작업실을 운영하는 것이 꿈이며, 디저트를 먹으며 듣는 교양 강의를 진행하려고 한다.

저서로는 『멋진 어른 여자』(2018.4.)가 있으며 '빵 자매' 복혜원(빵순희)과 함께 매일경제/네이버 여행 플러스 빵 칼럼니스트, MBC [생방송 오늘 아침] 찐빵코너 빵검증단에 출연했다.
저 : 복혜원 (빵순희)
해외 총 28개국 78개의 도시, 국내 총 27개의 도시를 빵과 함께한 여행자. 네이버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며 네이버 파워블로거, 누적 방문자 수 400만 명, ‘낭만빵순희의 지구별 여행’을 운영 중이다. '빵 자매' 박미이(빵밍이)와 함께 매일경제/네이버 여행 플러스 빵 칼럼니스트, MBC [생방송 오늘 아침] 찐빵코너 빵검증단에 출연했다. 해외 총 28개국 78개의 도시, 국내 총 27개의 도시를 빵과 함께한 여행자. 네이버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며 네이버 파워블로거, 누적 방문자 수 400만 명, ‘낭만빵순희의 지구별 여행’을 운영 중이다. '빵 자매' 박미이(빵밍이)와 함께 매일경제/네이버 여행 플러스 빵 칼럼니스트, MBC [생방송 오늘 아침] 찐빵코너 빵검증단에 출연했다.

출판사 리뷰

<b>유럽에 이어 아시아 빵을 섭렵하러 떠납시다!</b></br>스튜로 속을 채운 관 모양 토스트 ‘관차이반’ </br>조지아식 피자와 만두 ‘하차푸리’와 ‘힌칼리’ </br>머라이언도 좋아할 달콤함! 카야 잼 듬뿍 ‘카야 토스트’ </br>고소한 번 향기의 추억 소환 ‘로티보이’ </br>옥수수 우유랑 찰떡! 바삭바삭 ‘반쎄오’ </br>“빵 먹으러 어디까지 가봤니?” </br></br>빵 덕후들의 빵부심을 돋게 할 대리만족 먹방 트립</br></br><b>빵이라면 죽고 못 사는 빵 덕후들이여, </br>빵지순례하러 아시아여행 떠나 볼까?</b></br>빵 자매가 직접 빵을 먹으러 찾아 떠난 빵 여행기 ≪빵 자매의 빵빵한 여행-유럽 편≫에 이어 우리의 오감을 만족시켜줄 또 하나의 책이 나왔다. 이번에는 ‘아시아 빵 여행’이다. 이 책이 그동안 아시아의 빵 정보와 아시아 여행기에 목말라했을 독자들의 눈과 입을 충분히 충족시켜줄 것이다. 유럽이 한 번쯤 가보고 싶은 로망의 여행지라면, 일본, 대만, 홍콩, 베트남, 러시아 등 아시아는 우리나라와도 근접한 위치에 있어 정보 습득에 유리하며, 접근도 용이하다. 코로나 여파로 예전처럼 쉽게 여행을 떠나기 힘든 요즘, 이 책이 여러분들의 집콕생활에 작은 활력이 되었으면 한다. </br>이 책은 아시아 여행기뿐만 아니라 아시아를 대표하는 빵의 역사와 맛 그리고 그 빵에 얽힌 빵 자매의 추억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국내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빵에 관한 스토리도 엿볼 수 있다. 빵 덕후들의 빵부심을 돋게 할 대리만족 먹방 트립에 흠뻑 빠져 보는 건 어떨까?</br></br><b>맛있는 빵과 디저트를 찾아 떠나는 </br>덕력충만 아시아여행 알짜정보를 한눈에!</b></br>이 책은 크게 동아시아와 동남아시아로 나뉜다. 먼저 동아시아에서는 대만(타이베이, 가오슝), 홍콩, 마카오, 일본(삿포로, 도쿄, 나고야, 오사카, 후쿠오카, 나가사키, 유후인, 벳푸), 러시아(블라디보스토크)의 빵 여행기를 소개한다. 다음으로 동남아시아에서는 태국(방콕, 치앙마이), 싱가포르, 말레이시아(코타키나발루, 쿠알라룸푸르), 베트남(다낭), 미얀마, 라오스(방비엥, 루앙프라방, 비엔티안)으로 구분하여 소개한다. </br></br>- 기름에 구운 대만식 파전 ‘총좌빙’은 우리나라의 파전과 어떤 점이 다를까? </br>- 홍콩과 마카오의 에그타르트를 비교해 본다면? </br>- 400년 전통을 자랑하는 나가사키 3대 카스텔라의 특징은? </br>- 두리안 오믈렛은 일반인들도 참고 먹을 수 있는 맛일까?</br>- 다낭의 3대 반미와 꼭 가봐야 할 카페 추천리스트는?</br>- 오직 만달레이에서만 맛볼 수 있는 전통 디저트는 어떻게 생겼을까?</br>- 루앙프라방에는 이틀만 영업하는 비밀스러운 가게가 있다던데?</br></br>새로운 빵에 관한 정보가 궁금한 이들에게 유용한 팁을 모두 수록했다. 이미 먹어본 빵은 다시 한 번 추억을 곱씹게 하며, 처음 접하는 빵은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빵 여행기에 앞서 수록한 [빵 지도]를 통해 아시아 대표 빵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br>다시 여행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며 떠나는 여행기부터 취향을 공유하며, 빵으로 달콤한 휴가를 보내기까지. 이 책을 읽으면 빵에 진심을 다한 그들의 노력과 애정이 그대로 전해지는 것 같다. 특히 빵 자매가 직접 보고, 먹고, 느끼고 온 빵과 디저트에서 실제로 그 온기가 그대로 느껴지게 하는 마법이 있다. 빵 자매의 빵빵한 하루가 메마른 일상을 보내는 이들에게 소소한 재미가 되었으면 한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한 가지를 꼭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 </br></br>* [아시아여행 빵 지도]가 책 속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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