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읽고 나누며 세상 속으로’라는 모토로 어린이, 어른이와 책을 읽으며 아홉 해를 보냈다. 알록달록 그림책이 가득한 책장을 바라보기만 해도 가슴이 뛴다. 세상을 담은 그림책의 매력에 푹 빠진 이들과 함께 그림책을 연구하며 정성껏 그림책 씨앗을 퍼트리고 있다.
‘함께 읽고 나누며 세상 속으로’라는 모토로 어린이, 어른이와 책을 읽으며 아홉 해를 보냈다. 알록달록 그림책이 가득한 책장을 바라보기만 해도 가슴이 뛴다. 세상을 담은 그림책의 매력에 푹 빠진 이들과 함께 그림책을 연구하며 정성껏 그림책 씨앗을 퍼트리고 있다.
두 아이를 키우며 그림책의 매력을 새롭게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 매력을 더 깊이 이해하고자 공주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아동문학교육과에 진학해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이후 서울시립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현대문학을 전공하고 박사과정을 수료했습니다. 현재는 아동·청소년 문학 연구자로 나아가기 위해 공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문학과 어린이, 그리고 ‘지금, 여기’의 삶에 관심을 두고 있으며, 오늘보다 조금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두 아이를 키우며 그림책의 매력을 새롭게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 매력을 더 깊이 이해하고자 공주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아동문학교육과에 진학해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이후 서울시립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현대문학을 전공하고 박사과정을 수료했습니다. 현재는 아동·청소년 문학 연구자로 나아가기 위해 공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문학과 어린이, 그리고 ‘지금, 여기’의 삶에 관심을 두고 있으며, 오늘보다 조금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전북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진학해 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아이를 키우며 공주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아동문학교육과에서 다시 학업을 시작했습니다. 석사과정을 마치고도 학문에 대한 갈증으로 전북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현대문학을 전공하고 박사과정을 수료했습니다. 문학을 공부할수록 부족함을 느낍니다. 그러나 문학을 깊이 알게 되는 시간을 가지며 그림책에 대한 안목이 넓어지고 있습니다.
전북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진학해 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아이를 키우며 공주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아동문학교육과에서 다시 학업을 시작했습니다. 석사과정을 마치고도 학문에 대한 갈증으로 전북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현대문학을 전공하고 박사과정을 수료했습니다. 문학을 공부할수록 부족함을 느낍니다. 그러나 문학을 깊이 알게 되는 시간을 가지며 그림책에 대한 안목이 넓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