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자. 코넬대학교과 일리노이대학교에서 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 위치한 불안스트레스장애 연구소 설립자이자 공동 책임자다. 미국 불안우울증협회(ADAA)의 초대 의료 이사를 지냈으며 불안장애 치료와 연구에 헌신한 학자에게 수여하는 제릴린 로스상과 행동 및 인지치료협회(ABCT) 도서상을 수상했다. 40년 넘게 불안장애와 강박장애를 연구하고 치료하면서,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열어온 권위 있는 임상심리 전문가이다. 《자꾸 이상한 생각이 달라붙어요》(공저) 외 여러 권의 책을 썼다.
심리학자. 코넬대학교과 일리노이대학교에서 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 위치한 불안스트레스장애 연구소 설립자이자 공동 책임자다. 미국 불안우울증협회(ADAA)의 초대 의료 이사를 지냈으며 불안장애 치료와 연구에 헌신한 학자에게 수여하는 제릴린 로스상과 행동 및 인지치료협회(ABCT) 도서상을 수상했다. 40년 넘게 불안장애와 강박장애를 연구하고 치료하면서,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열어온 권위 있는 임상심리 전문가이다. 《자꾸 이상한 생각이 달라붙어요》(공저) 외 여러 권의 책을 썼다.
심리학자. 강박장애 불안장애 전문가. 미국 불안우울증협회의 공동 설립자이자 미국전문심리학위원회(ABPP) 인증을 받은 인지행동심리 전문가이다. 화이트플레인스병원의 불안증공포증치료센터 부소장이자 뉴욕장로교병원 교수로 일하며, 현재 코네티컷에서 진료실을 운영하고 있다. 행동 및 인지치료협회 도서상을 수상했고, 《자꾸 이상한 생각이 달라붙어요》(공저) 외 여러 권의 책을 썼다.
심리학자. 강박장애 불안장애 전문가. 미국 불안우울증협회의 공동 설립자이자 미국전문심리학위원회(ABPP) 인증을 받은 인지행동심리 전문가이다. 화이트플레인스병원의 불안증공포증치료센터 부소장이자 뉴욕장로교병원 교수로 일하며, 현재 코네티컷에서 진료실을 운영하고 있다. 행동 및 인지치료협회 도서상을 수상했고, 《자꾸 이상한 생각이 달라붙어요》(공저) 외 여러 권의 책을 썼다.
번역하는 사람. 『빛을 먹는 존재들』, 『이토록 아름다운 뇌』, 『어떤 죽음의 방식』, 『호라이즌』, 『욕구들』, 『자연에 이름 붙이기』, 『경험은 어떻게 유전자에 새겨지는가』, 『우울할 땐 뇌 과학』,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등을 번역했다.
번역하는 사람. 『빛을 먹는 존재들』, 『이토록 아름다운 뇌』, 『어떤 죽음의 방식』, 『호라이즌』, 『욕구들』, 『자연에 이름 붙이기』, 『경험은 어떻게 유전자에 새겨지는가』, 『우울할 땐 뇌 과학』,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등을 번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