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심리학 박사이며, 상실과 애도, 특히 자살을 비롯한 외상적 사별을 경험한 사람들의 애도 여정에 함께하고 있다. 상담실과 강의실, 그리고 심리학과 문화예술의 협업을 통해 우리 사회의 애도 문해력을 높이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제51~52대 한국심리학회 자살예방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으며, 저서로는 『우리는 모두 자살 사별자입니다』, 『여섯 밤의 애도』, 『슬픔이 서툰 사람들』 등이 있다.
임상심리학 박사이며, 상실과 애도, 특히 자살을 비롯한 외상적 사별을 경험한 사람들의 애도 여정에 함께하고 있다. 상담실과 강의실, 그리고 심리학과 문화예술의 협업을 통해 우리 사회의 애도 문해력을 높이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제51~52대 한국심리학회 자살예방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으며, 저서로는 『우리는 모두 자살 사별자입니다』, 『여섯 밤의 애도』, 『슬픔이 서툰 사람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