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 아이치 현에서 태어나 현재 요코하마 시에 거주 중이다. 대학 졸업 후, 시드니의 일본계 신문사에서 기자로 2년간 근무했다. 이후 일본으로 돌아와 도쿄의 출판사에서 잡지 편집자로 일하며 글을 쓰기 시작했다. 데뷔작 『목요일에는 코코아를』로 제1회 미야자키 책 대상을 수상했으며, 두 번째 작품 『고양이 말씀은 나무 아래에서』로는 제13회 덴도 문학상을 받았다. 2021년부터 2024년까지는 『도서실에 있어요』, 『달이 뜨는 숲』, 『쓰담쓰담 치유하마 놀이터』 등으로 4년 연속 서점대상 후보에 올랐으며, 『인어가 도망쳤다』 역시 2025년 서점대상 후보에 선정되었다. 이 밖...
1970년 아이치 현에서 태어나 현재 요코하마 시에 거주 중이다. 대학 졸업 후, 시드니의 일본계 신문사에서 기자로 2년간 근무했다. 이후 일본으로 돌아와 도쿄의 출판사에서 잡지 편집자로 일하며 글을 쓰기 시작했다. 데뷔작 『목요일에는 코코아를』로 제1회 미야자키 책 대상을 수상했으며, 두 번째 작품 『고양이 말씀은 나무 아래에서』로는 제13회 덴도 문학상을 받았다. 2021년부터 2024년까지는 『도서실에 있어요』, 『달이 뜨는 숲』, 『쓰담쓰담 치유하마 놀이터』 등으로 4년 연속 서점대상 후보에 올랐으며, 『인어가 도망쳤다』 역시 2025년 서점대상 후보에 선정되었다. 이 밖에도 『너에게 오는 건 사람이 아니라 사랑이야』, 『월요일의 말차 카페』 등이 있다.
일본문학 번역가이자 에세이스트.
먹고 싶은 것도 많고, 가고 싶은 곳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고, 쓰고 싶은 것도 많은 나이.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고 싶어 분연히 일어나다.
지은 책으로는 『스타벅스 일기』 『어느 날 마음속에 나무를 심었다』 『번역에 살고 죽고』 『혼자여서 좋은 직업』 『귀찮지만 행복해 볼까』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밤의 피크닉』 『반딧불이』 『무라카미 라디오』 『달팽이 식당』 『카모메 식당』 『종이달』 『창가의 토토』 『마녀 배달부 키키』 『배를 엮다』 『후와후와』 『츠바키 문구점』 『반짝반짝 공화국』 『라이온의 간식』 『버터』 등 300권...
일본문학 번역가이자 에세이스트. 먹고 싶은 것도 많고, 가고 싶은 곳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고, 쓰고 싶은 것도 많은 나이.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고 싶어 분연히 일어나다.
지은 책으로는 『스타벅스 일기』 『어느 날 마음속에 나무를 심었다』 『번역에 살고 죽고』 『혼자여서 좋은 직업』 『귀찮지만 행복해 볼까』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밤의 피크닉』 『반딧불이』 『무라카미 라디오』 『달팽이 식당』 『카모메 식당』 『종이달』 『창가의 토토』 『마녀 배달부 키키』 『배를 엮다』 『후와후와』 『츠바키 문구점』 『반짝반짝 공화국』 『라이온의 간식』 『버터』 등 300권 이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