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문과대학을 졸업하고, 경제경영서 및 자기계발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글을 사랑하고 글을 통해 사회적 지성에 기여하겠다는 생각으로, 1998년부터 출판번역업에 종사하며 50여 권의 번역서를 출간했다. 대표 역서로는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세일즈 심리학》, 《스페어》, 《정치성향은 어떻게 결정되는가》, 《그래서 똑똑한 부자는 뭐가 다른데?》, 《고기는 절반만 먹겠습니다》 등이 있다.
중앙대학교 문과대학을 졸업하고, 경제경영서 및 자기계발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글을 사랑하고 글을 통해 사회적 지성에 기여하겠다는 생각으로, 1998년부터 출판번역업에 종사하며 50여 권의 번역서를 출간했다. 대표 역서로는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세일즈 심리학》, 《스페어》, 《정치성향은 어떻게 결정되는가》, 《그래서 똑똑한 부자는 뭐가 다른데?》, 《고기는 절반만 먹겠습니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