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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 썸머

배명은,최하나,정재희,천지윤 | 북오션 | 2023년 10월 26일 리뷰 총점 6.0 (1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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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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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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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저자 소개 (4명)

저 : 배명은
『단편들, 한국 공포문학의 밤』, 『귀신이 오는 밤』, 『우리가 다른 귀신을 불러오나니』, 『데들리 러블리』, 『앨리스 앤솔로지: 이상한 나라 이야기』, 『어느 노동자의 모험』 등 여러 단편집 참여. 개인 단편집 전자책 『폭풍의 집』 출간. 2019년 서울시나리오스쿨 수업에서 김지영 감독님이 “자신이 잘 아는 이야기를 써야 한다”라며 직업을 물으셨고, 한의원 간호조무사임을 얼결에 밝혔다. “그러면 한의원을 배경으로 써! 대신 다른 쓰고픈 걸 마음껏 써라!”라는 감독님의 말에 ‘좋아. 귀신이 등장하는 이야기를 잔뜩 쓸 테야!’라고 마음먹고 글을 썼다. 이렇게 『수상한 한의원... 『단편들, 한국 공포문학의 밤』, 『귀신이 오는 밤』, 『우리가 다른 귀신을 불러오나니』, 『데들리 러블리』, 『앨리스 앤솔로지: 이상한 나라 이야기』, 『어느 노동자의 모험』 등 여러 단편집 참여. 개인 단편집 전자책 『폭풍의 집』 출간.

2019년 서울시나리오스쿨 수업에서 김지영 감독님이 “자신이 잘 아는 이야기를 써야 한다”라며 직업을 물으셨고, 한의원 간호조무사임을 얼결에 밝혔다. “그러면 한의원을 배경으로 써! 대신 다른 쓰고픈 걸 마음껏 써라!”라는 감독님의 말에 ‘좋아. 귀신이 등장하는 이야기를 잔뜩 쓸 테야!’라고 마음먹고 글을 썼다. 이렇게 『수상한 한의원』이 태어났다.
저 : 최하나
프리랜서 기자 겸 작가로 소설과 에세이를 주로 쓴다. 장편소설 『강남에 집을 샀어』, 밀리의 서재 오리지널 『생존커피』, 저서 『언젠간 혼자 일하게 된다』 『어떤, 실험』, 앤솔러지 『너의 MBTI가 궁금해』 등이 있다. 중학교 3학년 때부터 대학교 3학년 때까지는 K-POP 댄스를, 30대가 되어서는 함께 추는 쇼셜 댄스에 푹 빠져 지냈다. 프리랜서 기자 겸 작가로 소설과 에세이를 주로 쓴다. 장편소설 『강남에 집을 샀어』, 밀리의 서재 오리지널 『생존커피』, 저서 『언젠간 혼자 일하게 된다』 『어떤, 실험』, 앤솔러지 『너의 MBTI가 궁금해』 등이 있다.

중학교 3학년 때부터 대학교 3학년 때까지는 K-POP 댄스를, 30대가 되어서는 함께 추는 쇼셜 댄스에 푹 빠져 지냈다.
저 : 정재희
뮤직비디오, 패션쇼, 콘서트 등을 거쳐 평창 동계올림픽까지 사람과 문화, 예술이 융합하는 곳에서 일하며 청년 시절을 보냈다. [엘르] [마리끌레르] [GQ] [객석] [경향신문] 등 다양한 매체에 칼럼을 연재했다. 지은 책으로는 앤솔러지 『식스센스』 『너의 MBTI가 궁금해』 『디어, 썸머』 『환상의 댄스배틀』 등이 있다. 어린 시절 리듬체조를 하다 기구에서 떨어져 체조를 그만둔 후, 아이돌 연습생으로 지낸 경험이 있다. 부상이 악화되어 더 이상 춤을 출 수 없게 되자, 무대에 오르는 대신 무대를 만드는 사람이 되어 올림픽과 콘서트 등에서 쇼 감독으로 일했다. 뮤직비디오, 패션쇼, 콘서트 등을 거쳐 평창 동계올림픽까지 사람과 문화, 예술이 융합하는 곳에서 일하며 청년 시절을 보냈다. [엘르] [마리끌레르] [GQ] [객석] [경향신문] 등 다양한 매체에 칼럼을 연재했다. 지은 책으로는 앤솔러지 『식스센스』 『너의 MBTI가 궁금해』 『디어, 썸머』 『환상의 댄스배틀』 등이 있다.

어린 시절 리듬체조를 하다 기구에서 떨어져 체조를 그만둔 후, 아이돌 연습생으로 지낸 경험이 있다. 부상이 악화되어 더 이상 춤을 출 수 없게 되자, 무대에 오르는 대신 무대를 만드는 사람이 되어 올림픽과 콘서트 등에서 쇼 감독으로 일했다.
저 : 천지윤 (총총지)
자신의 마음이 여러 사람의 마음에 닿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다. 총총지(chongchong_ji)라는 아이디로 SNS에 ‘총지툰’을 연재하고 있다. 그림 에세이 『안녕, 오늘 하루』, 청소년 단편 소설집 『괴물이 된 아이들』에 〈타승자박〉, 『우주전함 강감찬』에 〈낙성〉이 있다. 앤솔러지로는 『디어, 썸머』를 출간했다. 자신의 마음이 여러 사람의 마음에 닿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다. 총총지(chongchong_ji)라는 아이디로 SNS에 ‘총지툰’을 연재하고 있다. 그림 에세이 『안녕, 오늘 하루』, 청소년 단편 소설집 『괴물이 된 아이들』에 〈타승자박〉, 『우주전함 강감찬』에 〈낙성〉이 있다. 앤솔러지로는 『디어, 썸머』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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