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리 캠벨 박사는 유해한 사람과의 관계에서 경계를 세우고, 필요에 따라 관계를 완전히 단절하는 등 건강한 관계를 위해 행동하는 이들을 전문적으로 돕는 임상심리학자이다. 가족과의 관계 단절 분야에서 미국 전역에 알려진 가족 문제 전문가이자 동기부여 강연가, 소셜 미디어 인플루언서, 각종 언론에 정기적으로 출연하는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팟캐스트 〈셰러피 세션스(Sherapy Sessions)〉의 진행자이며, 『가족을 끊어내기로 했다(Adult Survivors of Toxic Family Members)』를 비롯한 여러 책을 썼다. 캠벨의 TEDx 강연은 52만 회 이상의 조회 ...
셰리 캠벨 박사는 유해한 사람과의 관계에서 경계를 세우고, 필요에 따라 관계를 완전히 단절하는 등 건강한 관계를 위해 행동하는 이들을 전문적으로 돕는 임상심리학자이다. 가족과의 관계 단절 분야에서 미국 전역에 알려진 가족 문제 전문가이자 동기부여 강연가, 소셜 미디어 인플루언서, 각종 언론에 정기적으로 출연하는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팟캐스트 〈셰러피 세션스(Sherapy Sessions)〉의 진행자이며, 『가족을 끊어내기로 했다(Adult Survivors of Toxic Family Members)』를 비롯한 여러 책을 썼다. 캠벨의 TEDx 강연은 52만 회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했다.
성균관대학교 유전공학과와 번역대학원을 졸업했다. 옮긴 책으로는 《늙지 않는 뇌》, 《가족을 끊어내기로 했다》, 《생각이 나를 괴롭힐 때》, 《또 화내고 늘 후회하고 있다면》, 《책을 쓰는 과학자들》, 《몸은 기억한다》 등이 있다.
성균관대학교 유전공학과와 번역대학원을 졸업했다. 옮긴 책으로는 《늙지 않는 뇌》, 《가족을 끊어내기로 했다》, 《생각이 나를 괴롭힐 때》, 《또 화내고 늘 후회하고 있다면》, 《책을 쓰는 과학자들》, 《몸은 기억한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