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최고의 요리사, 레스토랑, 음식점에 자문을 제공하는 풍미 과학자다.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데이비스(UC Davis) 로버트 몬다비 연구소에서 향미화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덴마크 코펜하겐에 있는 레스토랑 노마(Noma) 발효 연구소의 공동 설립자이자 현 수석고문이다. 미국의 유명 셰프 올턴 브라운(Alton Brown)이 진행하는 TV 요리 쇼 ‘굿 잇츠(Good Eats)’에 과학 담당자로 참여했고, MIT 미디어 랩(MIT Media Lab)이 추진한 학제 간 협력 연구 사업의 연구자로도 활약했다. ‘전 세계 최고의 레스토랑 50곳’을 선정하는 영국의 한 언론사로...
전 세계 최고의 요리사, 레스토랑, 음식점에 자문을 제공하는 풍미 과학자다.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데이비스(UC Davis) 로버트 몬다비 연구소에서 향미화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덴마크 코펜하겐에 있는 레스토랑 노마(Noma) 발효 연구소의 공동 설립자이자 현 수석고문이다. 미국의 유명 셰프 올턴 브라운(Alton Brown)이 진행하는 TV 요리 쇼 ‘굿 잇츠(Good Eats)’에 과학 담당자로 참여했고, MIT 미디어 랩(MIT Media Lab)이 추진한 학제 간 협력 연구 사업의 연구자로도 활약했다. ‘전 세계 최고의 레스토랑 50곳’을 선정하는 영국의 한 언론사로부터 미래의 미식학을 선도할 50인 중 한 사람으로 뽑혔다. 미국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SXSW) 축제, 뉴올리언스의 칵테일 축제(Tales of the Cocktail), 하버드대학교의 ‘과학?요리 강좌’ 시리즈에 강연자로 참여했으며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식품 분야 계간지 <럭키 피치(Lucky Peach)>에 글을 기고했다. 전 세계 다양한 식재료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 과학적인 지식과 원리를 바탕으로 실절적인 사례와 경험을 풍부하게 녹여내 《풍미의 과학》을 집필했고, 집필 당시 자료 조사차 우리나라에 직접 방문해 전통 장과 음식에 대해 공부하기도 했다.
성균관대학교 유전공학과와 성균관대학교 번역대학원을 졸업했다. 옮긴 책으로 『책을 쓰는 과학자들』, 『몸은 기억한다』, 『버자이너』, 『펭귄들의 세상은 내가 사는 세상이다』, 『가족을 끊어내기로 했다』 등이 있다.
성균관대학교 유전공학과와 성균관대학교 번역대학원을 졸업했다. 옮긴 책으로 『책을 쓰는 과학자들』, 『몸은 기억한다』, 『버자이너』, 『펭귄들의 세상은 내가 사는 세상이다』, 『가족을 끊어내기로 했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