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세이가쿠인대학 물리학과 졸업 후, 반도체 대기업에서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다. 현재 미적분과 삼각함수, 복소수 등을 이용해 반도체 소자의 특성을 수식화하는 모델링 업무를 전문으로 하고 있다. 또한 작가로도 왕성하게 활동하며, 과학과 기술을 중심으로 한 책을 써 왔다.
주요 저서로는 『수학 대백과 사전-업무에 활용하는 공식·정리·규칙 127』, 『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고등학교 수학의 진짜 사용법』, 『해석학 도감: 미분?적분에서 미분방정식?수치 해석까지』 등이 있다.
간세이가쿠인대학 물리학과 졸업 후, 반도체 대기업에서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다. 현재 미적분과 삼각함수, 복소수 등을 이용해 반도체 소자의 특성을 수식화하는 모델링 업무를 전문으로 하고 있다. 또한 작가로도 왕성하게 활동하며, 과학과 기술을 중심으로 한 책을 써 왔다. 주요 저서로는 『수학 대백과 사전-업무에 활용하는 공식·정리·규칙 127』, 『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고등학교 수학의 진짜 사용법』, 『해석학 도감: 미분?적분에서 미분방정식?수치 해석까지』 등이 있다.
다른 나라 언어로 그려진 책의 재미를 우리나라 독자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번역을 시작했다. 저자의 색깔에 녹아든 번역을 추구한다. 엔터스코리아에서 일본어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과학 관련 주요 번역서로 『문과생들도 알아야 할 최소한의 물리 공부』, 『재밌어서 밤새 읽는 공룡 이야기』, 『전략가, 잡초』, 『세계를 뒤집어버린 전염병과 바이러스』, 『재밌어서 밤새 읽는 유전자 이야기』, 『처음 시작하는 천체 관측』 등이 있고, 그밖에 『미국 주식 투자』, 『계속 팔리는 브랜드 경험의 법칙』, 『소크라테스는 왜 질문만 했을까』, 『세상에서 가장 쉬운 철학책』, 『나는 왜 나를...
다른 나라 언어로 그려진 책의 재미를 우리나라 독자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번역을 시작했다. 저자의 색깔에 녹아든 번역을 추구한다. 엔터스코리아에서 일본어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과학 관련 주요 번역서로 『문과생들도 알아야 할 최소한의 물리 공부』, 『재밌어서 밤새 읽는 공룡 이야기』, 『전략가, 잡초』, 『세계를 뒤집어버린 전염병과 바이러스』, 『재밌어서 밤새 읽는 유전자 이야기』, 『처음 시작하는 천체 관측』 등이 있고, 그밖에 『미국 주식 투자』, 『계속 팔리는 브랜드 경험의 법칙』, 『소크라테스는 왜 질문만 했을까』, 『세상에서 가장 쉬운 철학책』, 『나는 왜 나를 가만히 놔두지 못할까?』, 『나의 별자리 사용 설명서』, 『십 대가 꼭 알아야 할 탄소 중립 교과서』 등 여러 분야에서 다수의 책을 번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