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대학원 한국사학과에서 석사와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가톨릭대학교 국사학과 겸임교수이자 지식콘텐츠 스타트업 비욘드날리지(주)의 공동대표이다. 1986년에 태어나 격동의 한국 현대사를 온몸으로 통과해온 한 개인의 시선으로 역사를 읽는다. ‘요즘 애들’과 ‘꼰대’라는 가짜 이름표를 찢어버리고, 그 이면에 숨겨진 지독한 계급과 구조의 차이를 직시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서로를 향한 날 선 칼부림 대신 “어떤 가혹한 시대를 살아남았느냐”는 화해의 질문을 건네며 우리 사회의 깨진 사다리를 다시 잇고자 한다. 현재 역사 예능 유튜브 〈역사의재원쌤...
가톨릭대학교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대학원 한국사학과에서 석사와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가톨릭대학교 국사학과 겸임교수이자 지식콘텐츠 스타트업 비욘드날리지(주)의 공동대표이다. 1986년에 태어나 격동의 한국 현대사를 온몸으로 통과해온 한 개인의 시선으로 역사를 읽는다. ‘요즘 애들’과 ‘꼰대’라는 가짜 이름표를 찢어버리고, 그 이면에 숨겨진 지독한 계급과 구조의 차이를 직시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서로를 향한 날 선 칼부림 대신 “어떤 가혹한 시대를 살아남았느냐”는 화해의 질문을 건네며 우리 사회의 깨진 사다리를 다시 잇고자 한다. 현재 역사 예능 유튜브 〈역사의재원쌤〉에서 국사학과 제자들과 함께 일상 속의 역사를 탐구하며 대중과 호흡하고 있다. MBC 〈선을 넘는 녀석들 시즌 5 더 컬렉션〉, 〈이유 있는 건축〉, MBC 라디오 〈굿모닝 FM 테이입니다〉, 〈손에 잡히는 경제 플러스〉, TV조선 〈모던인물사 미스터리〉, 유튜브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엠장기획〉, 〈14F〉 등 다양한 채널에 출연하면서 역사란 교과서 안에 갇힌 학문이 아닌 오늘의 나와 맞닿아 있는 이야기라는 것을 전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세상에서 가장 짧은 한국사》, 《4·19 혁명을 묻는 십대에게》, 《울게 되는 한국사》, 《꿰뚫는 한국사》(공저), 《소비의 한국사》(공저)등이 있다.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 연구원. 고려대학교 한국사학과에서 현대사 전공으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해방 이후 한국이 산업화를 겪으면서 어떤 과제를 마주했는지, 그 과제를 풀어 나가면서 택한 선택지가 우리 사회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밝히는 작업을 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 〈1970년대 박정희 정권의 원료농산물 증산정책과 가공기업의 활동〉, 〈1960년대 미국의 ‘평화식량법’ 제정과 한미 농산물 원조 협정의 의미〉 등이 있다.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 연구원. 고려대학교 한국사학과에서 현대사 전공으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해방 이후 한국이 산업화를 겪으면서 어떤 과제를 마주했는지, 그 과제를 풀어 나가면서 택한 선택지가 우리 사회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밝히는 작업을 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 〈1970년대 박정희 정권의 원료농산물 증산정책과 가공기업의 활동〉, 〈1960년대 미국의 ‘평화식량법’ 제정과 한미 농산물 원조 협정의 의미〉 등이 있다.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원 연구교수. 고려대학교 한국사학과에서 일제 시기 조선총독부의 재정 운영과 철도 등 인프라 구축을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제국주의와 자본이 맺는 관계를 중심으로 식민지자본주의를 분석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중앙대학교 교양대학,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강사를 거쳤다.
《식민통치의 혈관을 놓다》, 《우리는 지난 100년 동안 어떻게 살았을까 2》(공저), 《조선총독부의 재정정책》(공저), 「총동원체제기 일제의 철도차량 증산계획과 ㈜일본차량제조 인천공장」(『역사와 현실』 133, 2024), 「1930년대 후반 조선사업공채 정책 변화와 전시(戰時) 인...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원 연구교수. 고려대학교 한국사학과에서 일제 시기 조선총독부의 재정 운영과 철도 등 인프라 구축을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제국주의와 자본이 맺는 관계를 중심으로 식민지자본주의를 분석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중앙대학교 교양대학,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강사를 거쳤다.
《식민통치의 혈관을 놓다》, 《우리는 지난 100년 동안 어떻게 살았을까 2》(공저), 《조선총독부의 재정정책》(공저), 「총동원체제기 일제의 철도차량 증산계획과 ㈜일본차량제조 인천공장」(『역사와 현실』 133, 2024), 「1930년대 후반 조선사업공채 정책 변화와 전시(戰時) 인프라 개발」(『역사와 현실』 132, 2024), 「1920~30년대 점촌역 설치 이후 문경의 변화상과 지역 갈등」(『사림』 87, 2024).
군사편찬연구소 연구원. 고려대학교 한국사학과에서 현대사 전공으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미국의 원조가 한국 주택 시장의 형성에 미친 영향을 주제로 석사학위를 받았고, 현재는 냉전 시대 한미 관계를 중심으로 한국의 경제개발과 근대화를 재검토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베트남전쟁과 한국 사회의 관계, 주택 문제를 포함한 대중의 일상·소비 문화 등 한국 현대사의 다양한 주제에 관심을 두고 글을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군사軍史 365》(공저)가 있다.
군사편찬연구소 연구원. 고려대학교 한국사학과에서 현대사 전공으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미국의 원조가 한국 주택 시장의 형성에 미친 영향을 주제로 석사학위를 받았고, 현재는 냉전 시대 한미 관계를 중심으로 한국의 경제개발과 근대화를 재검토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베트남전쟁과 한국 사회의 관계, 주택 문제를 포함한 대중의 일상·소비 문화 등 한국 현대사의 다양한 주제에 관심을 두고 글을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군사軍史 365》(공저)가 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교양학부 조교수. 고려대학교 한국사학과에서 일제 시기 도시정치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제 시기 민족운동과 도시정치, 도시 인프라의 삼각관계 분석을 통해 한국 민족주의의 이면을 탐색하고 있다. 육군사관학교와 중앙대학교 강사, 서울시립대학교 연구교수를 거쳤다. 지은 책으로 《우리는 지난 100년 동안 어떻게 살았을까 2》(공저), 《쉽게 읽는 서울사: 현대편 1》(공저), 《3·1운동 100년 3》(공저) 등이 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교양학부 조교수. 고려대학교 한국사학과에서 일제 시기 도시정치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제 시기 민족운동과 도시정치, 도시 인프라의 삼각관계 분석을 통해 한국 민족주의의 이면을 탐색하고 있다. 육군사관학교와 중앙대학교 강사, 서울시립대학교 연구교수를 거쳤다. 지은 책으로 《우리는 지난 100년 동안 어떻게 살았을까 2》(공저), 《쉽게 읽는 서울사: 현대편 1》(공저), 《3·1운동 100년 3》(공저)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