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에든버러에서 살고 있는 논픽션 작가예요. 영문학을 전공했지만 과학자, 의사, 예술가 등 어릴 적 꾸었던 여러 꿈을 바탕으로 과학, 기술, 생물, 신화, 화석, 셰익스피어 등 다양한 주제에 관한 글을 써요. 쓴 책으로는 『참 쉬운 진화 이야기』, 『참 신기한 변화 이야기』, 『열두 살 궁그미를 위한 지구과학』, 『뜨거운 지구』, 『공부머리 깨우는 수학게임』, 『재활용 지구』, 『하늘을 바라보면』 등이 있어요.
영국 에든버러에서 살고 있는 논픽션 작가예요. 영문학을 전공했지만 과학자, 의사, 예술가 등 어릴 적 꾸었던 여러 꿈을 바탕으로 과학, 기술, 생물, 신화, 화석, 셰익스피어 등 다양한 주제에 관한 글을 써요. 쓴 책으로는 『참 쉬운 진화 이야기』, 『참 신기한 변화 이야기』, 『열두 살 궁그미를 위한 지구과학』, 『뜨거운 지구』, 『공부머리 깨우는 수학게임』, 『재활용 지구』, 『하늘을 바라보면』 등이 있어요.
영국 마케이트에서 살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어린이책 등 다양한 책에 그림을 그리며, 각 나라의 지도 그림 작업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2015년 월드 일러스트레이션 어워즈에서 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영국 마케이트에서 살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어린이책 등 다양한 책에 그림을 그리며, 각 나라의 지도 그림 작업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2015년 월드 일러스트레이션 어워즈에서 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국립어린이과학관 전시 큐레이터. 어린 시절 인자한 과학자 할아버지에게 반해 과학자를 꿈꾸었다. 지구의 암석과 과거 환경에 대해 연구했으며, 서울대학교에서 지구과학교육을 공부했고 동 대학원에서 「전라남도 강진, 장흥 지역의 화산암 연구」로 석사 학위를, 「자연사박물관에서 일어나는 관람객들의 학습」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공룡 박물관 만드는 일을 했고, 사람들이 과학을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과학 교육을 연구했다. 전시 회사에 재직하는 동안 다수의 과학 관련 전시관을 기획 및 설계했고,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교육과정 개발 등 과학교육 관련 정책 사업들을 수행했으며, 현재는 국립어...
국립어린이과학관 전시 큐레이터. 어린 시절 인자한 과학자 할아버지에게 반해 과학자를 꿈꾸었다. 지구의 암석과 과거 환경에 대해 연구했으며, 서울대학교에서 지구과학교육을 공부했고 동 대학원에서 「전라남도 강진, 장흥 지역의 화산암 연구」로 석사 학위를, 「자연사박물관에서 일어나는 관람객들의 학습」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공룡 박물관 만드는 일을 했고, 사람들이 과학을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과학 교육을 연구했다. 전시 회사에 재직하는 동안 다수의 과학 관련 전시관을 기획 및 설계했고,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교육과정 개발 등 과학교육 관련 정책 사업들을 수행했으며, 현재는 국립어린이과학관에서 전시와 과학 문화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을 만나고 있다. 『십 대를 위한 우주과학 콘서트_우주의 비밀을 찾아 떠나는 신나는 과학 이야기』를 함께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