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에든버러에서 살고 있는 논픽션 작가예요. 영문학을 전공했지만 과학자, 의사, 예술가 등 어릴 적 꾸었던 여러 꿈을 바탕으로 과학, 기술, 생물, 신화, 화석, 셰익스피어 등 다양한 주제에 관한 글을 써요. 쓴 책으로는 『참 쉬운 진화 이야기』, 『참 신기한 변화 이야기』, 『열두 살 궁그미를 위한 지구과학』, 『뜨거운 지구』, 『공부머리 깨우는 수학게임』, 『재활용 지구』, 『하늘을 바라보면』 등이 있어요.
영국 에든버러에서 살고 있는 논픽션 작가예요. 영문학을 전공했지만 과학자, 의사, 예술가 등 어릴 적 꾸었던 여러 꿈을 바탕으로 과학, 기술, 생물, 신화, 화석, 셰익스피어 등 다양한 주제에 관한 글을 써요. 쓴 책으로는 『참 쉬운 진화 이야기』, 『참 신기한 변화 이야기』, 『열두 살 궁그미를 위한 지구과학』, 『뜨거운 지구』, 『공부머리 깨우는 수학게임』, 『재활용 지구』, 『하늘을 바라보면』 등이 있어요.
영국 킹스턴 대학교에서 일러스트와 애니메이션을 전공했어요. 지금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답니다. 맥밀런 아동도서 삽화 상, 킹스턴 리포티지 상을 수상했습니다. 지금까지 『참 쉬운 진화 이야기』, 『요리조리 열어 보는 직업』, 『쓰레기통도 미술이 될 수 있어요』, 『숲속의 숨바꼭질 대장』 등 많은 책에 그림을 그렸어요.
영국 킹스턴 대학교에서 일러스트와 애니메이션을 전공했어요. 지금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답니다. 맥밀런 아동도서 삽화 상, 킹스턴 리포티지 상을 수상했습니다. 지금까지 『참 쉬운 진화 이야기』, 『요리조리 열어 보는 직업』, 『쓰레기통도 미술이 될 수 있어요』, 『숲속의 숨바꼭질 대장』 등 많은 책에 그림을 그렸어요.
번역가로서 다양한 분야의 다양한 책을 독자에게 아름답고 정확한 번역으로 소개하려 노력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존 그리빈의 『과학을 만든 사람들』, 에릭 A. 해블록의 『뮤즈, 글쓰기를 배우다』, 이반 일리치·배리 샌더스의 『ABC, 민중의 마음이 문자가 되다』, 이반 일리치의 『과거의 거울에 비추어』, 메리 미즐리의 『짐승과 인간』, 앨런 라이트맨의 『아인슈타인의 꿈』 등이 있다.
번역가로서 다양한 분야의 다양한 책을 독자에게 아름답고 정확한 번역으로 소개하려 노력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존 그리빈의 『과학을 만든 사람들』, 에릭 A. 해블록의 『뮤즈, 글쓰기를 배우다』, 이반 일리치·배리 샌더스의 『ABC, 민중의 마음이 문자가 되다』, 이반 일리치의 『과거의 거울에 비추어』, 메리 미즐리의 『짐승과 인간』, 앨런 라이트맨의 『아인슈타인의 꿈』 등이 있다.
식물분류학자로서 현재 성신여자대학교 바이오생명공학과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꽃식물의 분류, 계통, 진화에 대한 약 70여 편의 논문을 썼다.
식물분류학자로서 현재 성신여자대학교 바이오생명공학과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꽃식물의 분류, 계통, 진화에 대한 약 70여 편의 논문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