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경영학과 역사를 공부했다. 교육업, 유튜브 채널 운영, 전화 상담 등 다양한 일을 했고, 살면서 겪었던 아픔과 상처를 이야기로 치유받으며 작가의 꿈을 키웠다. 이후 생계를 위해 음식 배달 일을 하면서도 틈틈이 지하철과 버스 정류장에서 글을 썼다.
전작 『비가 오면 열리는 상점The Rainfall Market』은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아 21개국에 출간되었다. 한국은 물론 미국과 독일에서도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스페인에선 독자와 평론가들이 선정하는 대표 청소년 문학상인 템플리스Templis 상(최고의 외국 소설 부문)을 수상했다. 그 외 작품으로 『소원을 이루어주는...
대학에서 경영학과 역사를 공부했다. 교육업, 유튜브 채널 운영, 전화 상담 등 다양한 일을 했고, 살면서 겪었던 아픔과 상처를 이야기로 치유받으며 작가의 꿈을 키웠다. 이후 생계를 위해 음식 배달 일을 하면서도 틈틈이 지하철과 버스 정류장에서 글을 썼다.
전작 『비가 오면 열리는 상점The Rainfall Market』은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아 21개국에 출간되었다. 한국은 물론 미국과 독일에서도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스페인에선 독자와 평론가들이 선정하는 대표 청소년 문학상인 템플리스Templis 상(최고의 외국 소설 부문)을 수상했다. 그 외 작품으로 『소원을 이루어주는 섬』이 있다. 앞으로도 재미와 감동, 의미가 담긴 아름답고 따뜻한 이야기를 꾸준히 써 내려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