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외로움’과 ‘관계’의 의미를 오랫동안 탐구해온 철학자이다. 20세기와 21세기 유럽의 주요한 철학을 기반으로 문학, 심리학, 사회학을 넘나들며 인간 경험의 복잡한 층위를 조명하는 데 탁월한 능력을 지닌 작가이기도 하다. 그의 글은 언제나 지적인 깊이와 동시에 따뜻한 공감을 품고 있으며, 독자들이 자신의 내면을 더 깊이 들여다보도록 돕는다는 평을 받고 있다. 그는 예술, 영화, 문학, 사회과학 등 다양한 분야를 통섭해 인생의 중요한 문제들에 대한 답을 탐색하고 있다. 캐나다 토론토 메트로폴리탄대학교 철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여성과 권력의 복잡한 관계, 시몬 ...
인간의 ‘외로움’과 ‘관계’의 의미를 오랫동안 탐구해온 철학자이다. 20세기와 21세기 유럽의 주요한 철학을 기반으로 문학, 심리학, 사회학을 넘나들며 인간 경험의 복잡한 층위를 조명하는 데 탁월한 능력을 지닌 작가이기도 하다. 그의 글은 언제나 지적인 깊이와 동시에 따뜻한 공감을 품고 있으며, 독자들이 자신의 내면을 더 깊이 들여다보도록 돕는다는 평을 받고 있다. 그는 예술, 영화, 문학, 사회과학 등 다양한 분야를 통섭해 인생의 중요한 문제들에 대한 답을 탐색하고 있다. 캐나다 토론토 메트로폴리탄대학교 철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여성과 권력의 복잡한 관계, 시몬 베유의 정치사상, 그리고 여성 사상가들의 작업을 복원하는 데 몰두하고 있다. 학술 단체 ‘Women of Ideas’를 설립하고 이끌면서 소외된 여성의 목소리를 되찾는 작업에 앞장서고 있다. 저서로는 <외로움의 책>을 비롯하여, , , 등이 있다.
전문 번역가. 영국 웨스트민스터 대학에서 문학 번역에 관한 논문으로 영어영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주로 문학을 번역하며 KBS 더빙 번역 작가로도 활동했다.
에드워드 리의 《버터밀크 그래피티》, 다이앤 엔스의 《외로움의 책》, 앤디 위어의 《마션》, 메리 셸리의 《프랑켄슈타인》(휴머니스트 세계문학), 라이오넬 슈라이버의 《빅 브러더》 《내 아내에 대하여》 《맨디블 가족》, J. K. 롤링의 《해리 포터와 저주 받은 아이》 《이카보그》, 조지 손더스의 《12월 10일》을 비롯해 70권이 넘는 영미 도서를 우리말로 옮겼다. 2018년 GKL 문학번역상 최우수상을 공동 수상했다.
전문 번역가. 영국 웨스트민스터 대학에서 문학 번역에 관한 논문으로 영어영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주로 문학을 번역하며 KBS 더빙 번역 작가로도 활동했다.
에드워드 리의 《버터밀크 그래피티》, 다이앤 엔스의 《외로움의 책》, 앤디 위어의 《마션》, 메리 셸리의 《프랑켄슈타인》(휴머니스트 세계문학), 라이오넬 슈라이버의 《빅 브러더》 《내 아내에 대하여》 《맨디블 가족》, J. K. 롤링의 《해리 포터와 저주 받은 아이》 《이카보그》, 조지 손더스의 《12월 10일》을 비롯해 70권이 넘는 영미 도서를 우리말로 옮겼다. 2018년 GKL 문학번역상 최우수상을 공동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