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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션

앤디 위어 저/박아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1년 5월 10일 한줄평 총점 9.4 (43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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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 SF/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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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SF계를 뒤흔든 대담한 데뷔작,
천재 작가 탄생을 알린 21세기 화성판 로빈슨 크루소
[뉴욕타임스] 74주 연속 베스트셀러
500만 관객이 선택한 맷 데이먼 주연 영화 [마션] 원작 소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현지 시각으로 2021년 4월 25일, 화성에서의 3차 동력 시험에 성공했다. 인류 역사 이래 화성은, 태양계 행성 중에서도 인간의 끊임없는 관심의 대상으로 우주 탐사의 제1목적지였다. 또한, 일론 머스크와 같은 우주 사업가에게는 새로운 인류 정착지로 여겨졌으며, H. G. 웰스, 레이 브래드버리와 같은 작가들에게는 상상력의 원천이 되었다. 이러한 화성을 배경으로 색다른 조난 소설이 쓰였다면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을까. 먹을 것은 어떻게 조달하고, 산소조차 희박한 행성 안에서 어떻게 숨 쉴 수 있을까, 무엇보다 화성에 ‘홀로’ 남았다면, 거기에다 그 홀로 남은 사람이 주인공이라면? 이러한 가정을 모두 담아낸 작품이 바로 『마션』이다.

SF계 천재 작가 앤디 위어의 데뷔 소설인 이 책은 현재 나사가 추진하고 있는 우주 프로젝트에 조난당한 남성의 생존기를 덧입혀 탄탄한 과학적 사실을 하나하나 입증하며 쓰인 명작이다. 또, 이 문제적 작품은 2009년 앤디 위어가 취미 삼아 자신의 블로그에 올리기 시작한 소설이 원전이며, 이후 독자들의 요청이 쇄도해 2011년 전자책으로 먼저 소개되었다. 그러다 입소문을 타고 미국 굴지의 출판사 크라운 담당자의 눈에 띄어 마침내 2014년 정식 판본으로 출간된다.

출간 비하인드 스토리마저 한 편의 드라마와 같은 이 소설은 곧바로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출간 이듬해인 2015년 리들리 스콧 감독이 동명의 영화를 제작, 발표해 소설과 영화가 동시에 전 세계 흥행 돌풍을 일으켰다. 국내 출판시장에서도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아무래도 좆됐다. 그것이 심사숙고 끝에 내린 결론이다”로 시작하는 마크 와트니 명대사가 독자들의 뇌리를 강타했고, 곧 “이토록 잘 읽히는 SF는 없었다”는 호평행진으로 이어졌다. 마크 와트니와 549화성일을 함께한 독자들은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작가 특유의 기지에 웃을 수 있었으며, 주인공의 탁월한 생존 감각과 낙관주의에 감탄하게 된다.

이 책은 30만 부 판매 기념 최신 개정본으로, 특별히 작가의 신간 『프로젝트 헤일메리』와 두 번째 장편 『아르테미스』와 함께 ‘우주 3부작’ 세트를 구성해 앤디 위어의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되도록 했다. 세트 박스 디자인은 ‘코리아 디자인 어워드’ 그래픽 부분 등에서 수상한 석윤이 디자이너가 맡아 개성 넘치는 감각을 덧입혔다. 궤도 역학, 우주 비행 지식, 식물학까지 과학적 지식이 어우러진 모험기를 이제 다시 열어볼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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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명)

저 : 앤디 위어 (Andy Weir)
1972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태어났다. 입자물리학자인 아버지와 전기기술자인 어머니 슬하에서 자랐으며, 여덟 살 때부터 아서 C. 클라크, 아이작 아시모프 등의 작품을 탐독했다. 캘리포니아 대학교에서 컴퓨터공학을 공부하다가, 열다섯 살 때 산디아 국립연구소에서 컴퓨터 프로그래머로 일하기 시작했다. 이후 블리자드에서 ‘워크래프트 2’ 개발에 참여했고, AOL 등 몇몇 소프트웨어 회사들을 전전하며 프로그래머로 일했다. 본격적으로 소설을 집필하기 시작한 건 20대에 들어서면서부터다. 수년간 웹사이트를 운영하며 자신이 쓴 글을 포스팅해왔는데, 단편 [The Egg] 등도 인터넷상... 1972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태어났다. 입자물리학자인 아버지와 전기기술자인 어머니 슬하에서 자랐으며, 여덟 살 때부터 아서 C. 클라크, 아이작 아시모프 등의 작품을 탐독했다. 캘리포니아 대학교에서 컴퓨터공학을 공부하다가, 열다섯 살 때 산디아 국립연구소에서 컴퓨터 프로그래머로 일하기 시작했다. 이후 블리자드에서 ‘워크래프트 2’ 개발에 참여했고, AOL 등 몇몇 소프트웨어 회사들을 전전하며 프로그래머로 일했다. 본격적으로 소설을 집필하기 시작한 건 20대에 들어서면서부터다.

수년간 웹사이트를 운영하며 자신이 쓴 글을 포스팅해왔는데, 단편 [The Egg] 등도 인터넷상에서 좋은 반응을 얻어 유투브 동영상, 단막극 등으로 만들어졌다. 2009년 첫 장편 『마션』을 개인 블로그에 연재하다가, 2011년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으면서 자비로 전자책 출판을 했고, 2014년 크라운 출판사와 판권 계약을 맺고 정식 출간하였다. 『마션』은 리들리 스콧 감독에 의해 영화화되어 2015년 개봉 즉시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다. 출간 당시 [퍼블리셔스 위클리], [라이브러리 저널] 등 미국 문단의 호평을 받으며 ‘굿리즈 올해의 책’으로 선정됐고, ‘오디 어워즈’에서 ‘최고의 과학소설상’을 수상했으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74주 연속으로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또 다른 작품인 『아르테미스Artemis』 역시 발표 직후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아마존]과 [뉴욕 타임스]에서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작가가 ‘완전한 SF로 진입하는 엄청난 한 걸음’이라고 자평한 작품이며, 세계 최초로 30개국에서 동시 출간된다. MGM에서 라이언 고슬링 주연으로 영화화가 확정되어 또 한 번 앤디 위어의 우주 신드롬이 기대된다. 앤디 위어는 현재, 캘리포니아에서 전업 작가로 활동 중이다.
역 : 박아람
전문 번역가. 주로 문학을 번역하며 KBS 더빙 번역 작가로도 활동했다. 『마션』, 『이카보그』, 『아우슈비츠의 문신가』, 『아이 러브 딕』, 『내 아내에 대하여』, 『맨디블 가족』, 『해리 포터와 저주받은 아이』, 『12월 10일』 등의 소설 외에도 『슬픔의 해석』, 『작가의 시작』, 『내 옷장 속의 미니멀리즘』을 비롯하여 50권이 넘는 다양한 분야의 영미 도서를 번역했다. 2018 GKL 문학번역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전문 번역가. 주로 문학을 번역하며 KBS 더빙 번역 작가로도 활동했다. 『마션』, 『이카보그』, 『아우슈비츠의 문신가』, 『아이 러브 딕』, 『내 아내에 대하여』, 『맨디블 가족』, 『해리 포터와 저주받은 아이』, 『12월 10일』 등의 소설 외에도 『슬픔의 해석』, 『작가의 시작』, 『내 옷장 속의 미니멀리즘』을 비롯하여 50권이 넘는 다양한 분야의 영미 도서를 번역했다. 2018 GKL 문학번역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출판사 리뷰

“단 1초도 믿음을 저버리지 않는다.”
인생 최고의 날, 죽음 앞에 선 한 남자의 치열한 생존기

지구로부터 225,000,000km 떨어진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곳에서 조난을 당한 남성, 마크 와트니는 화성 탐사 계획에 참여한 식물학자로 1,000여 일 동안 아레스3 탐사선을 타고 무사히 화성에 도착한다. 예정된 탐사를 수행하던 엿새째, 예기치 못한 모래 폭풍에 휩쓸린 와트니와 일행들 사이에 교신이 끊겨버린다. 그가 죽었다고 생각한 동료들은 두려움 속에 귀환하고, 모래 언덕에서 홀로 깨어난 그는 감자 몇 알과 함께 다음 탐사선이 올 때까지 살아남아야 한다. 이보다 더 최악의 생존기가 있을까? 하지만 이 똑똑한 과학자는 화성에 지구 작물을 심고, 물을 만들었으며 산소와 이산화탄소로 경작을 해낸다. 한편 나사 영상 담당 직원은 마크 와트니의 시체가 보일 줄 알았던 영상 기록을 통해 깨끗이 치워진 막사 근처에서 마침내 그의 생존을 확인한다.
《마션》은 나사가 추진하는 화성 탐사 계획을 통해 인류의 야심 찬 노력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이제껏 수많은 사람들이 기다려왔으나 누구도 집필할 수 없었던 작품이기도 하다. 74주간 베스트셀러 목록에 있었을 만큼 이 책이 가진 이야기의 힘은 조금도 모자람이 없다. 전 세계 독자를 사로잡을 만한 고유의 소재로, 하루하루 주인공의 생존기가 긴박하지만 완벽하게 짜여 있다.

“대담하고 흥미로운 조합.”
이야기, 인물, 과학적 기술의 정확성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스릴러

붉은 별 화성을 향한 인류의 발자취는 수 세기 동안 이어진 염원이자 도전의 기록이었다. 이 책은 실제 나사가 실현했던 탐사와 촬영한 영상을 바탕으로 만들어 낸 최고의 조합이자, 조난 소설에서 흔히 느껴지는 절망감과 성취감의 극적 대비가 화성이라는 공간에서 연출돼 독자에게 한껏 증폭된 여운을 남긴 사례이기도 하다. ‘천재 작가’라는 수식어가 따라붙는 작가 앤디 위어는 이미 15세에 미국 국립연구소에서 일했으며, 이후 각종 연구 및 개발에 참가한 실력파 프로그래머이다. 이러한 그의 이력 덕분에 《마션》은 다채로운 과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작가 고유의 독특한 문학적 감각을 마음껏 선보인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먼 행성에 남겨진 한 사람을 구하기 위한 전 지구인의 성원과 기술적 지원을 보며, 우리는 다시 인류애를 생각하게 된다. 일면식도 없는 남성을 응원하고 그의 한마디에 울고 웃는다. 심지어 수억 달러의 지출이나 국가적 기밀 유출도 마다하지 않는 와트니 구출 과정은 현실에서 일어나기 힘든 장면이지만, 인류에게 이러한 위기가 닥친다면 한 번쯤 이런 시도를 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낙관적인 생각마저 계속 들게 한다. 색다른 행복감을 주는 소설 《마션》, 이 책은 수년이 지나도 명작으로 회자될 것임에 의심의 여지가 없다.


“엄청난 소설! 인류의 과학기술에 대한 찬미로 읽힐 정도로 매혹적이다.”
- 〈월스트리트 저널〉

“현대 과학기술에 대한 정확하고 상세한 묘사와 독창적인 이야기 전개가 빛을 발하는 작품.”
- 〈퍼블리셔스 위클리〉

“빼어난 소재, 무엇보다도 실화보다 더 사실적인 이야기에 놀라움을 금할 수 없다.”
- 〈USA투데이〉

“로버트 하인라인, 아이작 아시모프, 아서 C. 클라크의 계보를 잇는 매혹적인 화성판 생존기.”
- 〈산 호세 머큐리 뉴스〉

“생사를 넘나드는 화성에서의 급박한 상황과 예리하면서도 재기 넘치는 괴짜 과학자의 유머러스한 화법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 작품.”
- 〈라이브러리 저널〉

종이책 회원 리뷰 (23건)

극한에서 웃을 수 있는 사람이 일류다.. 웃기는 놈은 전설이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김*앙 | 2023.11.29

 마션. 영화로도 만들어진 워낙 유명한 작품이다. 나도 영화부터 먼저 접했는데, 와트니라는 캐릭터가 굉장히 독보적이었단 생각이 든다. 모래 폭풍으로 인해 혼자 화성에 남겨진 와트니. 팀원들은 와트니가 죽었다고 생각하고, 와트니는 살아남아야 하고... 진퇴양난의 순간..! 순간? 진퇴양난의 기간..!! 

 솔직히 책을 읽은 뒤 감상은 책이 훨씬! 위트있고! 웃기다!!! 와트니는 내 생각보다 더 웃기는 인물이었던 것.. 영화에서 훨씬 진중? 무겁게? 표현된 것 같다. 일단 책 시작의 첫 소절이 "아무래도 좆됐다." 로 시작한다는 점에서 기선제압이 확실하다. 그렇지만 그의 입장은 그의 말마따나 좆된 것이 맞았는데... (후략) 

 일지를 나열한 구성으로 이야기가 흘러간다.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와트니가 아쿠아맨은 어떻게 고래까지 조종하는가? 를 생각하는 와트니의 일지였다... 그렇지.. 비단 인간이라면 저런 극한의 상황에서도 다른 생각을 하기 마련이지.... 그리고 그의 질문에 나까지 고민하게 만드는 놀라운 힘이 있다.. 그러게.. 고래는 포유류인데 아쿠아맨은 어떻게 고래까지 조종하지? 궁금하다... 사실 아쿠아맨 뿐만 아니라 중간, 중간 와트니의 딴 생각이 적힌 일지들이 있는데 정말! 웃기다! 영화의 와트니는 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같은 느낌이라면.. 소설 속 와트니는 묘하게 데드풀이 생각난다.. 마블의 인물을 가져다대는 이유는 와트니가 아쿠아맨을 먼저 언급했으니까다..

 나사 : 하지마 / 와트니 : 이미함 / 나사 : 하..... 

 가 연속해서 나오는 묘한 SF소설.. 개인적으로는 극호! 주제는 절대 가볍지 않고, 와트니가 벌이는 모든 일들이 경악스러움과 경이로움의 극치지만, 그럼에도 와트니는 인간이구나.. 싶은 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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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션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g****e | 2023.11.23

본격적인 sf 소설은 본 적이 없는 듯 하다.

일반 소설이나 자기계발서 등을 주로 읽었다.

그러던 중 프로젝트 헤일메리라는 책을 만났다.

이 책이 재밌다는 얘기를 들었고, 독서 편식을 줄이고자 도전해 보았다.

너무 재밌었다. 끊이지 않는 사건, 생각도 못한 전개와 결말. 과학적 지식까지..

책의 여운을 갖고 있던 중,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영화화 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내가 상상한 부분이 영화로 어떻게 구현될지 너무 기대가 되었다.

영화 마션이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작가인 앤디 위어의 전작을 영화화 한것이라는것을 알고 있었고, 운이 좋게도 나는 영화 마션을 보지 못했다.

책을 보고, 영화를 보자는 생각에 책을 읽었다.

역시..... 재밌다!

내가 알고있던 마션은 한 남자가 화성에서 감자키우며 생존하는 이야기. 이 정도 였다.

책에는 왜 화성에 혼자 있는지, 어떻게 해서 감자를 키우게 되었는지, 지구에는 돌아오는지, 어떻게 돌아오는지 등의 내용들이 흥미진진하게 표현되고 있었다.

그야말로 흥미진진하게!

앤디위어의 소설은 지루하지 않다.

내용의 나열이 아니라 시점을 옮겨가며 다음을 기대하게 하는 구성을 갖고있고, 머리 아플 수 있는 과학적 사실도 어렵지 않게 다가갈수 있도록 설명해준다.

그리고 중간중간 들어간 위트는 피식거리며 소설을 즐길 수 있게 해준다.

소설을 읽자마자 영화를 보았다. 

내가 상상한 부분이 어떻게 표현되었는지 보는것이 흥미로웠고, 우주에 문외한인 나에게 영화는 좀 더 구체적인 상상을 해줄 수 있게 해주었다.

영화에서 소설의 내용이 다소 잘려나가고, 각색된 부분이 아쉽긴 했지만 영화 또한 매력적이고 재미있었다.

마션 영화만 본 사람이라면 소설도 보기를 추천한다.

영화와 다른 매력을 느끼게 될테니...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영화로 개봉되면 책을 다시 읽고 영화를 볼 생각이다.

그때의 나는 영화 마션에서 얻은 정보로 더 구체적이고 풍부한 상상을 하게 될 테고, 영화는 내 상상을 확인하는 즐거운 경험이 될 것이다.

그 날을 기다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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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명작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 YES마니아 : 골드 j*******u | 2023.11.01

영화 마션을 너무 인상깊게 봤는데, 책도 본 주변 사람들이 추천을 하길래 영화내용을 좀 더 자세히 읽고 싶어서 구매한 책이다. 사실 다 아는 내용으로 세세한 묘사들이 조금 지루하게 다가오기도 했지만 한참 전에 본 영화였던지라 뒤에 내용을 잘 기억나지 않아 뒷부분 내용에 대한 궁금증이 커서 빨리 읽어냈다. 읽는 내내 드는 생각은 '작가 진짜 찐 천재'~~~

작가의 상상력과 지적능력은 정말 가히 리스펙이다. 영화만 봤을 때와는 차원이 다른^^
아쉬운 부분은 책을 먼저 읽고 영화를 봤더라면 더 좋았겠다 싶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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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회원 리뷰 (2건)

구매 마션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s****c | 2023.02.06

!스포 포함되어있습니다!

 

마션은 영화로 먼저 봤고, 책으로 볼 생각은 안했었는데 우연히 같은작가의 작품인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아주 재밌게 봐서 마션까지 보게 됐네요.

우선 영화랑 비슷하면서도 좀 더 세세하게 설명되어서 좋았어요. 이미 영화를 통해 내용을 다 알고 본 상태이긴 하지만 그래도 뒷내용이 궁금해서 놓지 못하게 하는 그런 매력이 있었어요.

문체자체가 상세하면서도 군더더기 없어서 상상도 잘 됐고요, 책을 다 읽고나니 영화도 잘만들었구나 싶습니다. 프로젝트 헤일메리랑 비교하자면 조금 아쉬운부분이 있긴 했지만, 같은 작가의 작품일뿐 시리즈는 아니기때문에 굳이 비교할 필요는 없을꺼 같아요. 마션 재밌게 봤고 프로젝트 헤일메리 안보신분들은 헤일메리도 꼭 보세요.. 정말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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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우당탕탕 화성 탈출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ES마니아 : 로얄 겨*귤 | 2023.02.06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움직이는 주인공이 멋진 책! 주인공인 마크의 독백으로 서술됨에도 지루하지 않고 재밌다. 마크의 똘끼있는 개그가 웃기다. 낙관적이고 여유롭게 상황을 헤쳐나가는 듯 하다가도 슬픔을 견뎌내는 모습을 엿볼때면 무한한 응원을 보내게 된다. 마크의 동료들과 나사 직원들도 사람 1명을 살리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하는 점도 멋있고 마음을 따뜻하게 데워준다. 너무너무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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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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